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300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50헥타르에서 시작해 불과 3 시간 만에 630헥타르로 급속 확산됐다. BC 산불청은 화재가 격렬한 양상을 보인다며, 포트 알버니와 뱀필드를 잇는 뱀필드 메인 로드를 폐쇄했다.
BC페리, 중국에 4개 페리 구매 계약…정부 부정적 입장 표명
BC 페리가 자사 운영 페리 수 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중국의 한 선박업체를 상대로 4개의 페리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BC주 전문직 종사자 취업위해 절차 간소화
글 이지은 기자 국제 자격 평가 사무소(Office of Inter-national Credentials...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인정됐다. BC 민사분쟁조정재판소(Civil Resolution Tribunal)는 최근 한 사건에서, 주차장에 남긴 메모가 차량 수리비용을 지급하겠다는 ‘구속력 있는 계약’이었다고 판단했다.
공공기관 공무원 상급 층 연봉 1백만달러 넘어서
1992년도 유행하던 포크송에는 '내게 만약 1백만 달러가 있다면...'이라는 가사가 들어 있다. 당시만 해도 한 개인이 1백만 달러를 갖는다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도...
한인신협, ‘S&P/TSX60 지수연동정기예금’ 출시
원금보장 및 캐나다 주식시장 대표기업의 주가 성과 반영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은 S&P/TSX60 지수연동 정기예금 상품을 6월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콰미시 산불 확산… 비상사태 선포·대피 경보 확대
스콰미시 지자체는 10일(화) 정오, 전날 오후 발생한 Dryden Creek 산불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지역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해당 산불은 월요일 오후 처음...

2월, 차로 미국 오간 캐나다인 23% 감소…통계청
콜린 바이코프스키는 미국 트레이더 조에서 시장을 보고 타겟에서 아들 장난감을 사기 위해 한달에 두 번 캐나다 국경을 넘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이를 한 달전부터...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부터 불법마약 멕시코에서...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리기간 넘으면 발행비 무료...여권...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구축, 대홍수 시에도 운영 미 관세압박,...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신대륙으로 건너와 미국 건국 초기에...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이 욕실 바로 인근에 신입생 기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