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중 두 차례의 지진은 규모 5.0을 넘어서는 수준이었다. 27일 오후 8시 직전, 포트 하디에서 17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4.9의...
주정부, 세입자 보호 강화 추진…집주인 일방적 계약 해지 제한
정부에 사유와 관련 자료 입력 뒤 사전 검토 받아야 이의 신청 기간도 기존 15일에서 30일로 두 배 확대 BC주 정부가...
[주말 기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BC 타투’ PNE서 이번 주말 첫 선
캐나다·미국 군악대와 우크라이나 출신 바이올린 듀오 협연 음악·전통·애국심 어우러진 축제 전쟁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Feature] 차이나타운에 피어난 중국 전통 정원의 정수…닥터 선얏센 가든 40주년
고속도로 건설 예정지에서 문화유산으로 중국 밖 최초의 정통 중국식 정원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인 닥터...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좌초된 키스톤 XL(Keystone XL)...
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풀 먹여 키운 호주산 vs., 마블링 강조한 캐나다산 대형 마트 매대에 캐나다산보다 훨씬 저렴한 호주산 소고기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현지 축산 농가들은 시장 점유율...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막판 3일 유예’
발효 2시간 앞두고 전격 연기… 카니 총리 “협상 계속하기 위한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주요 제품에 부과할 예정이던 50% 고율 관세의 발효를...
[이달의 경제전망] 연못 속 고래, 그리고 시장을 흔드는 손
연못 속에 고래가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고래 노릇’ 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얘기다. 세계의 연기금 자산규모를 순위로 세우면 3위에 해당된다. 1위는...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30일 선정됐다. 특히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 실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6월 29일 오후12부터 오후 4시까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진행했다....
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BC주 전사자 36명 중 확인된 5명 참배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9일 회관 모임과 오찬을 마친 뒤 밴쿠버 33가에 위치한...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B.C. 간호사 파업 초읽기…잠정 합의안 부결
임금 인상·인력 부족 놓고 노사 갈등 “단기 인력에는 수백만 달러…정규 간호사는 외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이번 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KOECO, 7월 9-10일 밴쿠버서 ‘2026 캐나다 뷰티 커넥트’ B2B 상담회 연다
한국 혁신 뷰티 브랜드, 캐나다 시장 공략 나선다한국의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밴쿠버에 집결한다....
월드컵 열기 담아낸 감동의 무대…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 성료
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이6월 27일 써리 찬도스 패티슨 극장에서 개최됐다. '승리의 함성으로'를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2026 FIFA 월드컵의...
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