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이번 주 자격 요건을 갖춘 국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성 연방물품서비스세(GST)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연방정부는 7월부터 기존 GST/HST 환급 제도를 대체할...
“환자, 간호사 모두가 겁에 질렸다”…응급실서 흉기 난동
지난 14일 밤, 포트 무디시 소재 이글 릿지 병원 응급실에서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병원의 이 날...
밴쿠버시 수도 계량기 설치 고려… 타 시로 이어질 듯
여름철 단독주택과 건물들은 잔디 조경 유지 등을 위해 상수도로 물주기 작업을 해 왔다. 밴쿠버시 주택 및 건물 소유주들은...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관세폭탄에 정부, 캐나다산 상품 소비운동 전개 주수상들, 캐나다내 무역장벽 철폐에 동의 트루도 총리∙주수상 모여 무역전쟁...
한인신협 RRSP, TFSA, FHSA 저축의 모든 것 알아보는 시간
6일 써리지점 / 8일 랭리지점 오전 11시 저축 세미나 열린다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2월 6일(목) 오전...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 사업주들은 12월...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에는 9만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주차료 외 추가 징수 반발…집단 소송 제기
일부 공원이나 공공 장소 등에 주차한 경험이 있는 주민들은 간혹 당초의 주차요금에 더해 부가 주차료를 지불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인디고 파크Indigo Park라는 업체가 관할하는 주차장을 이용한 주민들은 청소비 혹은 관리 유지비 등의 명목으로 주차 시간 당 추가 요금이 부과된 사실을 주차 영수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밴쿠버시 시청 건물 벽시계 시간 맞춘다
최근 수리업체 선정, 정시 시간 맞추기로 4면의 시계 서로 제 각각에 민원 이어져 밴쿠버 시청 건물 옥외에 설치돼 있는 사방의 대형 벽시계들이 종종 정시에 맞춰져 있지...
4월 첫 주 휴일 캐나다-미국 국경 ‘북새통’
2일,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이 완화되자, 미국 국경선을 통과하려는 주민들의 차량 행렬이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는 최근 2년 동안의...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
[BC주정부] BC주, 주택 구매자 보호 강화 준비 중
빅토리아 - 2022년 3월 28일(월)에 상정된 부동산법률법(Property Law Act) 개정안에 따라, 복잡한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을...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
[BC주정부] BC주, 유급 병가 단순화 및 강화
빅토리아 - BC주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개정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유급 병가 법률을 강화하고 사업체에 대한 행정...
자동차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지급
주정부는 전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110 달러를 지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치솟고 있는...
대중교통요금 평균 2.3% 인상
24일 트랜스링크 이사회가 요금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7월 1일부터 메트로 밴쿠버의 모든 대중교통 요금이 일제히 인상한다. 7월 1일부터 일제히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