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3명 사망·캐나다인 4명 탑승

네덜란드 선적 탐사 크루즈선 MV Hondius에서 발생 대서양을 항해 중인 크루즈선에서 희귀 감염병인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해 사망자가 나오면서 국제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네덜란드 선적 탐사 크루즈선 MV Hondius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의심 감염으로 현재까지...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다섯번째...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017년, 주 총선에서 신민당NDP 정부를 출범시켰던 존 호건 전 수상은 2020년 총선에서는 BC주 신민당 역사상 최대의 승리를 거두며 보란듯이 의회에 입성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가드레일 박은 테슬라 ‘활활’…문 잠겨 탈출 못한 4명 사망

토론토에서 테슬라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탑승자 4명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토론토 스타 등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자정이 넘은 시각 토론토에서 테슬라 모델 Y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탑승자 5명 중 20대 여성 1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차 안에 갇혀 결국 사망했다.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커트 토팔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집을 보수하기 위해 부엌 밑의 땅을 파던 중, 2차 대전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을 발견해...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밴쿠버 다운타운의 885 Pacific St.에 위치한 한 오래된 타운하우스 건물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다. 이 건물은 레슬리 하우스Leslie...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2년 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출현 이 후 특히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사회적, 정신적 및 육체적인 부정적 영향이 크게 우려돼 왔다. 로런 매티스는 애보츠포드...

주택가 불법도박 수사 1년째 방치

주택가 불법도박 수사 1년째 방치

BC주정부는 일 년 전 2020년 10월, 밴쿠버시 239 W. 45 애비뉴에 위치한 한 가옥을 수색해 현장에서 약 20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압수한 바...

트루도 총리, 코로나19 확진

트루도 총리, 코로나19 확진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트루도 총리는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