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면 독박 썼는데…” ‘상업용차 대쉬캠 의무화’ 통과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이 겪어온 오랜 '독박 과실' 관행을 깨기 위해 BC주정부가 전격적인 법제화에 나섰다. BC주의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모든 상용 차량에 대시캠(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캐나다 전국을 통틀어 최초의 시도다. 이번 법안은 정파를 초월한 여야 합의의...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퇴역한 최초 스카이트레인의 ‘변신’…예술인 스튜디오로
현재 사용되지 않는 폐기 처분 직전의 오래 된 스카이트레인 객차가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법원, 70년대 법률 제한 규정 철폐 넓은 마당 대신에 4가구의 주택 건설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크리스티 클락 전 BC주수상, 연방자유당 당수 출마 고려
이미 몇 달 전부터 사전 준비해와 관계자, 조만간 자신의 입장 표명 “뛰어난 카리스마와 리더 쉽 지녀” 저스틴 트루도...
폴스 크릭 북동부 해안 마침내 개발…12개 콘도 건설
65층 초고층의 마천루 콘도 건설 수 십 여개 레스토랑 및 상점 포함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에 의해 밴쿠버시 폴스 크릭 북동부 지역 해안가에 5천 가구 규모의 12개...
LA 대형 산불에 여행자 불안…“항공편 일정 체크해야”
L.A.공항에서도 산불 사태 현장 보여 BC소방대 LA 현지 긴급 진화작업 나서 이번 주 미국 L.A.(로스 엔젤스) 지역에 대형 산불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루도 트럼프 양국 합침 발언에 “지옥에 눈사태 날 일” 반박
미 트럼프 , 트루도 수상 사임 소식에 ‘미국 51번째 주’ 또 발언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6일 사임 의사를 발표하자 곧 취임하는 도날트 트럼프 미 대통령...
BC렌트뱅크 대출 “효과 있다”…세입자 수천 명 구제 역할
작년 2,500명 세입자 퇴거에서 구제돼 임대료 무이자 대출과 보조금 지원 정책 ‘BC렌트 뱅크Rent Bank’ 정책을 감독하는 반 시티 커뮤니티 재단의 최근...
최저임금 $15.65로 인상
6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20에서 $15.65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해리 베인스...
[OPINION] 금리 상승가도, 고정모기지 전환 시점?
캐나다중앙은행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주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물가 인상을 억제하고 주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였다. 금리가 상승할 때 마다...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백화점 건물 새롭게 바뀐다
다운타운 그랜빌과 죠지아 스트리트 교차점에 위치한 허드슨 베이 백화점(HBC) 건물이 약 7억 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2024년부터 증축될 예정이다. 베이...
BC주 개스값 왜 러시아 영향받나?
금주 전국 개스비 가격은 역대 수준을 기록했고, BC주의 개스가격도 지난 주말부터 리터 당 $2.10센트를 넘어 치솟았다. 2014년 이후 최고치 이다....
프레이져벨리 익스프레스 버스 노선 연장
BC 트랜짓이 칠리왁과 애보츠포드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익스프레스 버스노선을 확장한다. 3월 27일부터 익스프레스 버스는 칠리왁 다운타운에서...
개스 값 상승에 전기차 관심 크게 증가
개스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코퀴틀람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판매장의 제니퍼 웬델 매니저는 지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BC 최고 보건의 보니 핸리 박사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철회하는 코비드-19 수칙완화를 발표했다. BC주정부는 11일 자정부터...
홈오너 58%가 모기지 부담 느껴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전에 이루어진 한 여론조사에서 대다수 자가 소유자들이 이미 주거비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금리인상이 몇 차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