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무원 ‘조기 퇴직’ 카드 검토…112억 달러 적자 감축 총력
공공부문 2,000개 일자리 감축 이비 주상 “감축 계속될 것” 기록적인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해 BC 주정부가 공무원 조직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정부는 올해 약 112억 달러 적자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조기 퇴직 인센티브 도입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최근 BC공무원서비스청(PSA)의 샤논...
리치몬드 럭셔리 호텔, 매물로 나와…YVR 인근
베르산테 호텔 The Versante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의 고급 럭셔리 호텔이 법원 매물 9천8백만 달러에...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온라인 구매 추가 비용 부과에 소비자들 ‘피로감’ 쌓여
드립 가격 구매가의 25%까지 붙어 “소비자 유인해 추가 비용 징수 격” 씨네 플렉스 등 소비자들 집단 소송 영화관,...
밴쿠버 경찰국, “정부의 마약 안전 공급 정책 폐해 심각”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 하이드로모르폰hydromorphone의 총량 중 약 반 정도가 처방에 의해 통용되고...
50대 여성 곰이 아닌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
지난 2021년 피트 메도우 블루베리 농장 인근에서 사망한 핑 구오(당시 54세) 가 곰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곰이 아니라 이웃집 개의 공격으로...
룰루레몬, 캐나다 하계 올림픽 팀의 유니폼 선보여
7월 열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공식 유니폼 디자인, 색상 등 독특하고 높은 실용성 평가받아 “캐나다의 예술과 건축 디자인 및 자연을 표현” 캐나다의 대표적인...
아이폰 6, 7 사용자, 최대 $150 보상…자격, 청구 방법은?
아이폰iPHONE 6 와 7 모델을 현재 사용 중이거나 과거 사용했던 적격한 캐나다 소비자는 집단소송 합의 내용에 따라 최대 150달러까지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칼튼 대학교에서 공학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수리야 나레샨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타와에 사는 나레샨은 지난해 5월부터...
“해외여행 예매전 여행규제 반드시 확인해야”
지난 5일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캐네디언과 영주권자, 이미 입국이 허용된 일부 외국인 국적자의 격리의무가 면제되자 일부 주민들은 국내외 여행계획을 세우고...
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써리의 세인트 조지 콥틱 정교회 건물이 19일 이른 아침 화재로 전소됐다. 화재는 오전 3시 30분경 왈리 지역 13905 108번가에 위치한 동방정교회에서...
2026 월드컵 밴쿠버 공동 유치 나선다
3년 전, BC주정부는 2026년 월드컵 축구 밴쿠버 공동 유치 건을 놓고, 막대한 개최 비용을 지적하며 관심이 없다고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
리치몬드 병원 대규모 확장 공사 승인
BC주정부는 확장 및 개선을 기다려 왔던 리치몬드 병원의 해당 공사 건을 최종 승인했다. 따라서 리치몬드 병원은 9층의 신규 건물 공사를 통해 113개의...
원주민 무덤 또 무더기 발견…벌써 4번째
옛 원주민학교 터에서 또 주인을 알 수 없는 무덤들이 발견됐다. 13일 BC주 페넬라쿠트섬에 있던 기숙학교인 '쿠퍼섬 원주민 공업학교' 터에서 최근 표식과...
“올 해 전기자동차 판매량 폭증한다”
BC하이드로는 팬데믹 이 후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급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 해 주 내 전기자동차 판매량은 역대 최고치를 보일 전망이다. 최근...
백신 접종 완료한 케어 홈 직원들 혜택 부여
주정부는 BC주 내 의료 서비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경우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 관계 전문가는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마사지사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7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
마사지 치료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한 여성이 37만 3천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게됐다. 법원 판결에서 이 여성은 2015년 10월 28일 위마사지에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