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자리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도로 확장 공사로 1천여 그루 블루베리 피해 인근 농지 총 12헥타아르 사라져… 써지트 싱 상헤라는 지난 45년의 세월 동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