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요금 내년 2.5% 인상…가구당 897달러 부담
일부 대형 자본사업은 연기 또는 축소 5년간 3억6천만 달러 절감 계획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내년부터 수도, 하수, 폐기물 처리 등 지역 공공요금으로 가구당 평균 897달러를 부담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평균 875달러보다 2.5% 인상된 금액이다. 이번 인상률은 10월 31일 발표된 메트로 밴쿠버의 공식 보도자료를...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과거의 유령’…왜 아직도 기차 신호판이 남아 있을까?
밴쿠버 웨스트 알부투스 Arbutus st. 거리 일부 구간에는 과거에 기차가 달리던 철로를 발견할 수 있다. 이미 기차...
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시 2830 파카드 애비뉴Packard ave.에 소재한 지은 지 41년 된 코압하우징co-op housing 주택...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밴쿠버 지역 교사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놓고 교육 입장 난처
교내 이스라엘계 유대인 학생과 팔레스타인계 학생들 혼란 학생들 이해하면서 도움 주려고 노력해야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을 놓고, 밴쿠버 지역 학교...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황당’…경찰, ”비난 의도 없어”
리치몬드 RCMP경찰이 최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리기 시작한 교통안전캠페인 광고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을 분노케 하고 있어 파장을 낳고 있다. RCMP경찰은 도로 교통...
메시 터널 확장공사 진척…2025년 완공 예정
2021년 BC주 교통부의 랍 플레밍 장관은 메시 터널에 대한 확장 공사가 속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 공사의 진척을 위해 세 개의 건설업주들이 팽팽한...
“매일 혼잡한 호텔에 있는 기분”…다운타운 주민들 불만 폭발
에어비앤비 등 단기 체류객들이 이용하는 콘도 주민들, 불편 호소 아침마다 로비에는 관광객으로 북새통 에어비앤비 Airbnbs를 통한 단기 체류객들이 대거 왕래하는 관련...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