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일주일 앞두고 ‘68% 폭등’…밴쿠버 코압, 신규 입주자 충격
애쉴리 마 주택 코압에 신청했던 한 주민은 지난 10월 월 1,445.90달러 조건으로 입주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입주를 불과 며칠 앞두고 코압 측으로부터 월 2,430달러로 인상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인상률은 무려 68%에 달한다. “월세가 하루아침에 1천 달러↑” 정부 강령 조치 영향받지 않아 신규 조합원들은...
“코스프레의 여왕”…운전자들 ‘바비인형’ 보며 환한 웃음
밴쿠버 여성 매일 아침 유명 인형 코스프레 “지친 일상에 새로운 흥미거리 전달하고 싶어”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앤...
코비드 백신 예약 중…일부 약국, 워크-인 병원 접수 가능
10월 4일부터 BC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코비드-19 접종 예약 안내 초대장이 문자와 이메일로 발송되고 있다. ...
유독 많은 원뿔형 건물, 알고 보니 ‘노스쇼어 조망’ 살리기
제임스 쳉은 밴쿠버 다운타운의 62층의 샹그리-라 호텔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이다. 그는 이 호텔을 디자인 할 때, 밴쿠버시...
중국 보다 최대 5배 비싼 북미 배송비…원인은 ‘만국우편연합’
압력솥의 부속품을 사려던 퀘벡주 셔브룩에 거주하는 닐 피트맨은 미국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배송비와 중국에서 발송될 때...
밴쿠버 노후 건물 거주민들, 보수공사 요구 시위 벌여
누수, 습기, 유해공기, 벌레 등으로 생활 곤란 크라시 개발그룹, “보수공사 진행” 말만 되풀이 24일, 이스트 밴쿠버의 한 낡은 건물에서 살고 있는 일부 거주민들이...
트랜스링크 2033년까지 47억 달러 적자 전망
지난 2020년부터 약 3년간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대대적인 재정 적자를 맞은 트랜스링크는 이 후, 그나마 주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근근이 사세를 유지해...
주수상들 트루도에 공동서한 제출…“CEBA 상환 연장” 요청
캐나다 주수상들이 스몰 비지니스와 비영리 단체에 대해 이자 탕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코비드긴급대출금(CEBA)의 상환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동...
해외 전문 인력 취업 절차 간소화
엘리스 웡(40)은 홍콩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 소유자다. 그러나 그녀는 BC주에 와서 관련 분야에서의 취업을 위해 1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야...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예년과 다른 결혼식 풍경…모든 격식 ‘간소화’
코로나바이러스로 결혼식의 풍경도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던 결혼 기념 추억 사진 촬영은 이제 공원이나 주택 뒷마당, 농장, 해변, 교회 마당...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