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가 28일 공식 개장하며 수백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개장 전부터 쇼핑객들은 대형 목재 회전문 앞 광장에 길게 줄을 섰고, 오전 11시 문이 열리자 웅장한 아트리움과 고급...

다운타운 115년된 호텔 건물 붕괴 위험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지난 오랜 기간동안 사용되지 않고 있어 더욱 안전에 위험성이 높다. 현재 이 건물의 소유주는 Holborn Properties Ltd.로 아주 예전에는 트럼프 타워로 불리기도 했다.

“나의 생명 구해 준 병원서 간호사로 근무해요”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간질병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발작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심장에도 무리를 줘 심한 경우에는 심장발작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새 최저임금…6월 1일부터 인상 예정

새 최저임금…6월 1일부터 인상 예정

BC공정임금위원회는 현재 물가인상률에 맞춘 최저임금 결정에 사용될 방법을 찾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최저임금이 물가인상률과 연동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팀 캐나다 기다리던  금맥 터졌다

팀 캐나다 기다리던 금맥 터졌다

이번주 3개 금메달 승전고 올려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

경찰 마약 밀매 범 3명 체포

경찰 마약 밀매 범 3명 체포

BC주 역사상 최대의 조직폭력 단체와 관련된 마약 불법 유통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3명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 들은 캘거리지역 조폭 크라이언...

팀 캐나다 기다리던 2번째 금메달…日에 역전

팀 캐나다 기다리던 2번째 금메달…日에 역전

15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에서 캐나다 여자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누르고 금메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