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진행 중인 원주민 토지권 항소심에 유리한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 대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봄 회기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원주민 토지권과 관련된 주요 법적...

연방, 시위대 진압에 ‘비상사태법’ 선언

연방, 시위대 진압에 ‘비상사태법’ 선언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4일 계속되는 백신접종 반대 시위를 막기위해 ‘비상사태’법’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트루도 총리는 “이제 공권력으로는 효과적인 진압이...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 완화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 완화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가 완화된다. 나이트 클럽과 바 등의 영업이 완화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의 행사와 피로연도 전면 허용 된다. 또 극장,...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