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진행 중인 원주민 토지권 항소심에 유리한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 대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봄 회기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원주민 토지권과 관련된 주요 법적...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다운타운 115년된 호텔 건물 붕괴 위험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겨울 실종’…점점 따뜻해지는 밴쿠버의 날씨
지난 2014-23년간의 한 조사 결과, 밴쿠버 지역의 겨울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기후...
“나의 생명 구해 준 병원서 간호사로 근무해요”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라우스 마운틴 새 곤돌라 운행…“리조트 단지로 조성”
정원 8명, 운행구간 1.7km 시간 당 1천명 실어 날러 “야외 스포츠 활동 강화” 노스랜드 Properties Ltd.의 대표 톰 개글라디는 12일, 그라우스...
“수업에 대한 열정이면 충분”…83세 음악교사 캐시
2001년 65세 은퇴 후 다시 교단에 복귀 밴쿠버서 스쿼미시까지 출근, 학생 가르쳐 캐시 갤레거(83)는 2001년 은퇴연령 65세가 되자 모든 이가 그런 것처럼...
씨 투 스카이 산사태로 한 명 사망, 한 명 실종
지난 주말, 강풍으로 씨 투 스카이 일부 구간에서 산사태가 발생돼 남성 한 명이 사망하고, 여성 한 명이 실종됐다. 이들은 은퇴한 부부로 알려졌으며 이들이 살고 있던...
밴쿠버 ‘암호화폐 친화적’ 도시로의 첫 걸음 내딛어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비트코인의 거래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캔 심 밴쿠버 시장이 비트코인 친환경젹 발의안을 내놓아 주목을 끌고 있다....
연방, 시위대 진압에 ‘비상사태법’ 선언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4일 계속되는 백신접종 반대 시위를 막기위해 ‘비상사태’법’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트루도 총리는 “이제 공권력으로는 효과적인 진압이...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 완화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가 완화된다. 나이트 클럽과 바 등의 영업이 완화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의 행사와 피로연도 전면 허용 된다. 또 극장,...
캐나다 입국절차 완화..음성검사서 제출치 않아도
2월 이후 캐나다로 입국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은 입국 전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지만 최소 2회 이상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여행객은...
BC주 인구 5백만명 넘어서…국내 최고증가 기록
BC주의 총인구 수가 5백만명을 넘어서면서 캐나다 내 인구증가율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BC주 인구 증가율이 주 내 각 지역별로 골고루 발생되지는 않았다....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
대규모 일자리 창출 전망 불구 노동인구 감소 우려
BC주 노동시장 전문가들은 향후 베이비 붐 세대들의 대규모 은퇴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일자리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동 인구 수는 줄어들 것이라는...
30년전 4세 아동 실종사건, 팟캐스트 통해 수사 진행
1991년 당시 4세였던 마이클 두나히가 실종된 지 올 해로 30년을 막 넘겼다. 빅토리아시 경찰은 두나히가 현재 살아 있을 경우의 예상되는 얼굴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