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 교수 살해 사건…용의자 2명 살인 혐의 기소
이란 정권 비판 활동가, 버나비서 한 달 넘게 실종 뒤 미션서 시신 발견 버나비에서 실종됐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수학 교수 마수드 마스주디(45) 살해 사건과 관련해 두 명이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마스주디는 이란 테헤란 정권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인물이다. 버나비 RCMP는 지난 2월 2일 ...
소방대원 민원 쇄도에 인력, 장비 난 호소
밴쿠버시 소방국은 지난 일주일 동안 일일 평균 큰 규모의 5건의 화재 신고와 경미한 7건의 화재 신고를 비롯해 250건...
확 모습 바꾼 ‘개스타운’ 올 여름 보행자 전용도로 운영
밴쿠버시는 7월-8월 여름 시즌 동안 개스타운의 워터 st. 를 보행자 전용도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공사가 모두...
“폭염은 있겠지만… BC주 여름 더위 평년 수준”
캐나다환경 및 기후변화청(ECCC)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올 여름 기온은 평균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로크 써리시장 마침내 ‘백기’…경찰 운영 최종 결정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지난 수 년간 지리멸렬하게 이어져 왔던 써리시 경찰력 운행 변경 건을 놓고, 최근의 대법원 최종...
각 단체 반대속에 정부 양도소득세 변경 감행
10일 하원 통과, 이 달 25일부터 시행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정부가 제안한 양도소득세 변경안을 이행하기 위한 첫 입법 조치를 취했다. 법안이 상정되기...
제10회 한-캐 연례 의회 토론회 개최
캐나다 의회에서 6월 4일 캐한의원친선협회(Canada Korea Inter-Parliamentary Friendship Group, 공동의장 Yonah Martin...
6년전 코퀴틀람 10대 총격 사망사건 재판 속개
저녁식사 후 모친 차량에서 사망 용의자 카터 케인(28) 무죄 주장 밴쿠버시에서 6년 전 발생한 한 10대 총격 사망 사건 관련 재판이 10일 속개됐다. 지난...
“수상 비행기 조종사에게 충돌 전 경고했다”
8일 밴쿠버 콜하버에서 정박 중이던 선박과 항만에 안착하려던 한 수상 경비행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항만의 한 안전 감시관은 사고 발생 전, 수상 경비행기...
워크-인 클리닉에서도 백신접종 한다
백신 1차 접종자수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확진사례가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27일 BC주정부는 백신접종 캠페인을 가속화해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주전역의...
센트럴 오카나간에 방역규제령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는 28일 센트럴 오카나간에 코비드-19 규제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테리어 보건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
캐나다 첫 금메달 … 수영 매기 맥네일
캐나다 매기 맥네일 선수가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100미터 버터플라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획득했다. 그녀는 메달 시상식장에서 아나운서가...
주정부 백신 미접종자 90만명에게 접종 독려
BC보건국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지않은 주민들을 상대로 백신 접종 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데믹 현상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
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여름 가뭄이 40일 이상 지속되면서 BC주 절수 캠페인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마당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는 경우에 주민들은 절수 운동에 적극...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BC주 남부 내륙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올 여름 산불 사태가 강풍을 동반한 고온 및 가뭄 등으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어 관계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경찰, 주민안전 경계령 대형 빌보드 설치
밴쿠버시 경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시내 곳곳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와 같은 난데없는 경찰의 경고성 광고판 설치에 난감한 표정들이다....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확산… 2차 백신접종 독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주 내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활개를 치자, 주민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속히 서두르도록 독려하고 나섰다. 밴쿠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