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RSV 동시 확산…의료진 “예방접종이 최선의 방어”
BC주에서 인플루엔자(독감)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동시에 확산되면서, 아동 응급실과 1차 진료기관 방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과 보건 당국은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중증 위험이 높은 H3N2형 인플루엔자A 입원 환자 45%가 생후 6개월 미만 영아 BC...
“성관계 가졌다고 반드시 범인일 수는 없다”
지난 2017년 7월,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당시 13세의 한 여학생이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이 사건의 범인으로...
스탠리 공원 크리스마스 열차, 3년만에 다시 달린다
2만3천개 티켓, 예매시작 2시간 만에 매진 티켓 구하지 못한 주민들 아쉬움에 발만 동동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운행돼...
“감당이 안된다”…써리 지역 학교들 교실 태 부족
매년 2,400명 전입, 평균 보다 3배 초과 학부모 상대로 비상수업 관련 협조 요청 교실 확보위해 사무실, 커뮤니티센터...
메이플 릿지에 10억달러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신축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수 십억 달러를 투자한다. 연방, BC주정부 공동투자, 크린 에너지...
1달러 루니 새 얼굴에 찰스 영국 국왕
14일 찰스 영국 국왕의 70세 생일을 맞아 찰스왕의 얼굴의 그려진 캐나다의 새 주화가 처음으로 조폐 되어 선을 보였다. 조폐국, 새 주화 조폐…12월말 유통 예정 고...
예일타운 주민들, 공원 야간소음에 ‘고통’…폭죽과 고성 난무
기본 생활권 위협에 방음벽 설치 및 야간 순찰 요구에 공원측 ‘무응답’ 밴쿠버 예일타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리차드 스트리트 상의 한 공원에서 밤 늦게까지 고성방가가...
정부, 에어비앤비 사칭 ‘사기’ 경고 나서
라비 캘론 주택부 장관은 에어비앤비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빈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주민들에게 이에 현혹되지 않도록 경고했다. “5백달러 지불하면 현주소 바꿔 치기...
대홍수로 소실된 호프-메릿 6개 다리 공사 마무리
2021년 11월, 대홍수 사태로 소실됐던 호프 및 메릿 지역으로 연결되는 코퀴할라 고속도로 상의 6개의 다리에 대한 보수 공사 작업이 사고 발생 2년 만에 완결됐다....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예년과 다른 결혼식 풍경…모든 격식 ‘간소화’
코로나바이러스로 결혼식의 풍경도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던 결혼 기념 추억 사진 촬영은 이제 공원이나 주택 뒷마당, 농장, 해변, 교회 마당...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