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43년 만에 처음 ‘눈 없는 겨울’ 오나
BC주, ‘2월의 여름’ 기록적 폭염 20도 육박… 곳곳서 역대 최고치 경신 BC주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봄을 건너뛴 듯한 기록적인 고온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밴쿠버를 포함한 주요 도시들이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눈이 내리지 않는 겨울’ 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후 위기에 대한 우려가...
20대 성폭행범, 감시 소홀 틈타 11세여아 폭행
지난 달 9일, 켈로나 시에서 한 성폭행범이 감독관의 감시 소홀을 틈타 11세의 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사건이...
거듭되는 크레인 안전사고…두 달 사이에 4번째
4일, 밴쿠버시 2600 블록 빅토리아 드라이브 상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안전사고가 발생됐다. 이는 최근 두 달...
갑작스러운 눈에 스키어들 조난 사태 빈발…‘안전 경고’
이상 고온 현상으로 눈이 아닌 비가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 내려, 스키장들이 운영에 난항을 겪는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지난...
공공장소 마약 복용 금지 정책 상고 기각…“위헌 논란”
최근 BC주정부(신민당NDP)에 의해 공공 장소에서의 마약 복용 금지 정책이 발효했으나, 법원에 의해 BC주정부 관련 법령...
BC주 첫 홍역 환자 발생…“백신 접종해야”
지난 주말, BC주 한 어린이가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에 감염돼 병원 치료를 받고 이번 주 퇴원해 회복 중이다. 최근 홍역 전염병 예방주사를 유아 시절에...
“셀폰비 1천 달러 갚아라”…미 가입자에게 어느날 ‘날벼락’
경찰, “신원도용 사건 빈발” 신고 중 체납고지서 받기도 포트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류오밍 쟝은 이용하지도 않은 통신료 체납 고지서를 지난 해 7월에 벨 모빌리티사로부터...
안과 전문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대 소송
BC주 안과 망막 전문의들은 협회 및 정부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발하면서, 기존 치료를 더 이상 유지해 나갈 수 없다는 입장을 표했다. 이들은 정부의 구체적인...
간호사 당 환자 비율 개선 전망…“1-4명 수준”
간호 의료 인력난으로 인해 그동안 간호사당 환자 비율이 최악의 상황이지만, 곧 악순환의 정점을 찍고,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외곽지역 간호사에게 보너스, 급여...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에 관한 정무차관 성명서
빅토리아 – 반인종차별 이니셔티브의 정무차관인 라크나 싱은 아시아 문화유산 달을 기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은...
코로나 감염 빈발 지역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30세층 주민에게도 백신 접종 주민들 접종위해 2-3시간 줄 대기 현재 160만 명 주민 백신 접종 BC주정부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급증 지역인...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단 1회 접종 효과, 냉동보관 조치 필요치 않아 감염율 최근 7일 감소세 존슨 앤드 존슨사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다음 주 BC주에 도착될 예정이다. 이...
버나비시, 힐튼호텔서 해고된 근로자들 입장 지지
호텔 사업지원 중단 등 강수 97명 장기 근속 근로자 해고 버나비시는 힐튼 밴쿠버 메트로타운 호텔에서 해고된 수 십여 명의 근로자들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비응급여행 금지 조치 단속위해 경찰권 발동 대기중
시민단체, 관련 변호인단 “해당조치 헌법에 위반” 반발 23일부터 BC주 타 지역 비응급 방문 금지 조치가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해당 조치 위반...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
벤쿠버 공원에서 흉기에 찔린 10대 소년 결국 사망
지난 24일(토) 오후 밴쿠버 웨스트에서 15세 소년이 사망했고 14세 소년이 흉기에 찔린 후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 경찰청 대변인 스티브 애디슨 경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