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주민들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방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 정도로 생각하고...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이미 올 해 1월 1일 묘지는 전년도에 비해...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일에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입국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몇 년만에 캐나다에 가장 심각한 위협을 가했다....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올해 팬데믹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 중의 하나는 물가이다. 특히 소비자가 매일 체감하는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다. 달하우지대학과 구엘프대학이 매년...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디팍 탈와르 씨는 2년째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에 자신의 캐나다 이민신청서의 진행 상태를 온라인, 이메일, 전화로 문의했지만 아직도 천편 일률적인...

1월 18일까지 추가 방역조치 발표

1월 18일까지 추가 방역조치 발표

BC주정부는 17일 추가 방역조치를 발표한 데 이어 21일에도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또 부스터 샷 접종속도를 높이기 위해 밴쿠버컨벤션 센터를 포함, 백신센터...

팬데믹 지속으로 연말연시 휴가 활동 감소

팬데믹 지속으로 연말연시 휴가 활동 감소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밴쿠버 시내 곳곳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 감염 속진 작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