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보안 수칙 지켰는데도 당했다” 고령층 금융 사기 경고 피해자인 린다 클래센(78)은 2024년 5월, 자신과 남편 루디가 사용하던 노트북 컴퓨터가 해킹되면서...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