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주민들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방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 정도로 생각하고...
개스타운 증기시계 제조자 레이 사운더 84세로 타계
레이 사운더(84)는 평생 밴쿠버 지역 공공 시설에 비치돼 있는 시계들을 수리해 왔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밴쿠버...
산악 자전거 사고로 부상당한 15세 소녀, 의식불명
산악 자전거를 타고 등반을 하다 충돌 사고를 당한 15살 소녀가 머리와 척추 등에 큰 부상을 입은 채로 부분 의식...
보건당국 “추가 조류독감 감염자 없어”
3주전 감염 10대 청소년 여전히 위중한 상태 유제품 생산 관련 가축농장 감염과는 관련 없어 최근 3주 전, 프레이져 벨리...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이미 올 해 1월 1일 묘지는 전년도에 비해...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일에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입국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몇 년만에 캐나다에 가장 심각한 위협을 가했다....
16세 소녀, 쇼핑몰 보안요원에게 강제 수색 당해
지난 12일, 써리 길포드 타운센터 몰에서 원주민계 한 16세 소녀가 몰 내에 근무 중이던 보원요원들로 부터 강제 신체 수색을 당해 이 소녀의 부친이 이의를 제기하고...
위슬러 봅슬레이 썰매 탑승 시 주의해야…골절 사고 빈발
올 겨울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과 썰매광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스키장 내 안전사고 발생율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봅슬레이 눈썰매 등을 타기...
밴쿠버시 비닐봉지 사용 금지..쇼핑백 준비해야
밴쿠버시는 내년부터 상품 매장에서의 일회용 비닐 봉지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밴쿠버시 주민들은 1월 1일부터 쇼핑에 앞서 쇼핑백을 미리...
밴쿠버 소상공인 갑작스런 재산세 변화에 당혹
머레이 프레이져 씨는 미국 라스베가스 스키쇼에서 처음 스노우 보드를 구매했고 1986년 사이프러스볼에서 스노우 보드를 배웠다. 그는 다음 해 밴쿠버에 스노우...
소규모 사업장, 갑작스러운 사업장 폐쇄 조치에 당혹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소재 캐나다 라운지(Canada Lounge) 클럽을 운영하는 데이브 커쇼는 올 해 연말연시에 맞춰 클럽의 모든 좌석 예약을 마쳤다....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올해 팬데믹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 중의 하나는 물가이다. 특히 소비자가 매일 체감하는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다. 달하우지대학과 구엘프대학이 매년...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디팍 탈와르 씨는 2년째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에 자신의 캐나다 이민신청서의 진행 상태를 온라인, 이메일, 전화로 문의했지만 아직도 천편 일률적인...
1월 18일까지 추가 방역조치 발표
BC주정부는 17일 추가 방역조치를 발표한 데 이어 21일에도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또 부스터 샷 접종속도를 높이기 위해 밴쿠버컨벤션 센터를 포함, 백신센터...
폴스크릭 주민들 정박 보트의 소음과 오염에 골머리 앓아
밴쿠버 부촌의 대명사인 예일타운 인근의 폴스크릭 지역 콘도 주민들은 지역 해안가에 정박하고 있는 수 십 척의 보트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들...
팬데믹 지속으로 연말연시 휴가 활동 감소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밴쿠버 시내 곳곳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 감염 속진 작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