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피하게 됐다. BC Nurses' Union를 포함한 간호사 교섭단체(Nurses’ Bargaining Association)와 Health Employers...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오미크론 팬데믹 NEW 준수사항 4가지

오미크론 팬데믹 NEW 준수사항 4가지

연말연시 휴가시즌을 앞두고 BC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추가 확산세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4가지 준수사항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팬데믹이 시작된...

BC,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 시행

BC,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 시행

BC주장부  20일(월) 부터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를 발효했다. 빠르게 확산되는 오미크론 변이가 촉발로 인한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면서 이루어진 조치이다....

정부, 오미크론 확산으로 여행 금지령 재검토

정부, 오미크론 확산으로 여행 금지령 재검토

연방정부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감염율이 폭증되고 있는 오미크론의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외국 여행객들에 대한 캐나다 입국 금지를 검토 중이나, 아직 그 구체적인...

밴쿠버시 재산세 6.35% 인상

밴쿠버시 재산세 6.35% 인상

밴쿠버시는 7일 내년도 재산세를 6.35% 인상하기로 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당초 공개된 재산세 인상율 5% 보다 높은 수치다. 이번 재산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