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스타워머스 치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스탠호프의 유족이 지난 24일 SNS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그는 '루타바가'로 알려진 전통 등반 경로에서 추락하며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발생...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옥상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빅토리아 송히스 Songhees 지역 소재 프로멘토리 콘도 거주민들이 송골매 가족을 위해 건물 옥상 한 켠에 나무로 된 작은 둥지를 만들어 설치해 놓았다. 조류 생태 전문가인 후레더 웰터는 송골매 가족이 이 둥지를 터전으로 삼아…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 ‘출입금지’…애견 주민들 ‘불만폭발’ 

밴쿠버 시 일부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의 출입이 금지되자, 애완견 소유 주민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9일 저녁, 밴쿠버시 그랜뷰-우드랜드 지역의 브리타니아 커뮤니티 센터에는 이 문제를 놓고, 시 관계자 및 주민 40여 명이 모여 관련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그 밖에 20여명의 주민들도 온라인을 통한 화상 회의에 참석했다. 

늘어나는 ‘묻지마 범죄’에 주민들 ‘불안

지난 4일 아침 7시 46분, 밴쿠버시 퀸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서 70세의 프란시스 데이비드 라포테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한 남성의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했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 주민들이 불안에 휩싸여 있다. 범인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여러 건의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BC주정부 공무원들은 최근 보건부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 이행에 동참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따라서 11월 22일부터 BC주 전역에...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장기 요양원 노년층 백신 추가접종 시작

BC주보건부는 장기 요양원 등에 거주하는 노년층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을 이번 주부터 이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및 중고교생들의 교내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