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피하게 됐다. BC Nurses' Union를 포함한 간호사 교섭단체(Nurses’ Bargaining Association)와 Health Employers...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일에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입국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몇...
16세 소녀, 쇼핑몰 보안요원에게 강제 수색 당해
지난 12일, 써리 길포드 타운센터 몰에서 원주민계 한 16세 소녀가 몰 내에 근무 중이던 보원요원들로 부터 강제 신체...
위슬러 봅슬레이 썰매 탑승 시 주의해야…골절 사고 빈발
올 겨울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과 썰매광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스키장 내 안전사고 발생율이...
BC 전역 생활임금 상승 메트로밴쿠버 $27 – 캠룹스 13%↑
캐나다 정책 대안센터(CCPA)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생활임금 기준이 BC주 전역에서 상승했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임금은 현재 시간당...
노년층, 생활비 벌기 위해 다시 일자리 찾아 나서
구직 원하는 노년층 작년에 비해 55% 증가 노인들 일자리 찾기 어려워, “정부 대책 필요” 밴쿠버의 치솟는 생활비는 생계유지를 위해 다시 일자리로 복귀하려는 노인들이...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2016년 이 후로 BC주의 과학 및 기술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활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오너쉽은...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포스트 노조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우체국 파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불편함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규모 사업주들의 경우...
코로나 공포 보다 피로감, 당혹감, 절망감에 지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제 거의 2년이 다 돼 가는 시점이다. 주민들은 1,2차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하면서 팬데믹의 종식을 염원해 왔으나, 다시 올 겨울...
오미크론 팬데믹 NEW 준수사항 4가지
연말연시 휴가시즌을 앞두고 BC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추가 확산세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4가지 준수사항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팬데믹이 시작된...
UBC학생들, 코로나 감염에 무방비…“온라인 전환해야”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UBC 대학생들은 실내에서의 기말 시험 진행 방식에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BC,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 시행
BC주장부 20일(월) 부터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를 발효했다. 빠르게 확산되는 오미크론 변이가 촉발로 인한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면서 이루어진 조치이다....
코퀴할라 고속도로 20일 개통… 복구반 밤낮으로 작업
대홍수로 잠정 폐쇄됐던 코퀴할라 고속도로가 연말연시 휴가 시즌 전인 20일 복구 개통될 것 이라고 롭 플레밍 교통부 장관은 밝혔다. 또 홍수로 인한 교통망...
정부, 오미크론 확산으로 여행 금지령 재검토
연방정부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감염율이 폭증되고 있는 오미크론의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외국 여행객들에 대한 캐나다 입국 금지를 검토 중이나, 아직 그 구체적인...
밴쿠버시 재산세 6.35% 인상
밴쿠버시는 7일 내년도 재산세를 6.35% 인상하기로 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당초 공개된 재산세 인상율 5% 보다 높은 수치다. 이번 재산세 인상...
버나비 저소득층 코업 주민들 연말에 퇴거 직면
버나비에 위치한 한 저소득층들을 위한 코업 다세대 주택 대지가 매각됐다. 따라서 이 다세대 주택 주민들은 세탁기 및 주차장 사용료 인상 등을 비롯해 향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