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벽 있었다면…” 9시간 대치 끝 여성 추락사
그랜빌 다리 안전 논란 확산 밴쿠버시 안전대책 도마 위 밴쿠버 그랜빌 스트릿 다리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 사건 이후, 시민단체와 정신건강 옹호 단체들이 다리 위 자살 방지벽 설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한 여성이 경찰과 약 9시간 동안 대치한 끝에 다리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257 내년 5월부터 도입 BC주는 증가하는 전화번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 지역번호를 추가할...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캐나다의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하고 왕실의 동의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대학 졸업작품 마스크, 산불진화 소방관 장비로 개발
BC주 산불 진화 작업 소방관인 엥구스 더그위드는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할 때마다 두통과 호흡곤란증에 시달려 왔다. 기존...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19일 거행된 BC 주 총선이 어느 당도 승리를 예상 할 수 없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새벽 현재 신민당...
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나나이모시에 사는 제시카 씨는 그 동안 BC신민당NDP을 지지해 왔으나, 이번에는 BC보수당Conservatives에 한 표를 던질 계획이다. 그녀는 “BC주의 주택 및 의료 분야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현 상황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녀의 입장이다.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 47% 포인트로 증가했다. 이는 캐나다 통계청이 데이터를 처음 수집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기록한 가장 큰 격차이다.
‘좀비’ 질병 확산에 사슴 개체군 위기… “100% 치사율”
BC주에 서식하고 있는 사슴종들의 수가 치사율이 높은 알 수 없는 감염병 확산으로 감소되고 있다. 순록, 무스, 캐리부 및 레인디어 등도 마찬가지다. 이 감염병을 ‘좀비 사슴병’이라고 일컫는데, 왜냐하면 이 감염병에 노출된 사슴종들은 뇌신경 전달체계에 이상을 일으켜 전신 떨림, 흐느적거리는 걸음걸이, 체중 감소 및 시력 집중 상실 등의 증상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빈집세’ 130만달러 고지에 건설사 ‘철회’ 소송 제기
밴쿠버시 오크리지 몰 인근의 한 오래된 주택을 사들여 복합 주택 건설을 준비 중인 한 건설업체가 이 주택에 대한 빈집세로 130만 달러의 납세 고지서를 받자, 법원에...
몽환적인 내용 담은 60년대 포스터 발견돼
몽환적인 내용을 담은 한 포스터가 위니펙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15달러에 매매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왜냐하면 1967년에 밥 마스 그레이트풀 데드가...
올해 독감시즌 도래… “접종 받으세요”
밴쿠버감염질병센터 브라이언 콘웨이박사는 올 가을에 독감백신을 서둘러 맞으라고 조언하는 전문가 중 한명이다. “걷지말고 뛰어가서 독감백신을...
캠프장 산불, 코비드로 ‘노쇼’ 증가…“예약제 변경해야”
올 여름 캠프장에는 예약된 사이트가 비어있는, 평년에 보기 힘든 광경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예약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빅토리아 – 정부는 K-12 교육 보건 및 안전 지침을 업데이트하여, 유치원생부터 3 학년생까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허드슨 베이 ‘오렌지 셔츠’ 행사에 원주민 분노
9월 30일은 기숙학교 원주민 희생자, 생존자와 그 가족을 기리는 ‘진실과 화해의 날’이다. 올 해 첫 국경일로 지정된 이날은 이전에는 ‘오렌지 셔츠의 날’로...
칠리왁, 호프, 미션, 애보츠포드 코비드 추가 제한 조치
주정부는 코비드-19 확진자가 높고 백신접종율은 낮은 프레이져 동부지역에 추가 방역수칙을 28일 발효했다. 칠리왁, 호프, 미션, 아가시, 해리슨,...
팬데믹 중 파티 장소로 사용된 콘도 압수 신청
주정부는 지난 1월과 3월 그리고 8월에 각각 주 내 방역 규정을 위반한 채로 집단 파티 장소로 사용됐던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한 콘도의 펜트하우스를 압수...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 건 내사 착수
최근 스탠리 공원에 서식하는 코요테들에 대한 사살 및 트랩 설치 건을 놓고 관계 기관의 내사가 진행중이다. 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공원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