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240명을 해고하며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다. 이는 전체 800여 명 직원 및 교수진 중 약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UCW 측은 이번 조치가 국제학생 등록...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생활 주변의 각종 환경 속에서 다양하게 들려오는 여러 종류의 소리들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보건부, 코로나 팬데믹 비상 사태 종료 선언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는 지난 2일, 2020년에 내려졌던 BC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관련 공중 보건 비상 사태령을 모두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거부로 해고됐던 2천명 이상의 주 내 해당 의료 종사자들이 일터에 정상 복귀하게 됐다.

사라지는 야외 수영장…폐장으로 계층 분열심화

현재의 중장년층 주민들은 어릴 적 야외 풀장에서 친구 및 가족과 놀던 때를 즐거운 추억으로 회상하곤 한다. 태양이 뜨거운 한 낮에 물장구를 치고, 풀장 밖에 나와서는 추위를 느껴 큰 타월로 온 몸을 감싼 채로 이를 덜덜 떨며 왁자지껄 재잘재잘 수다를 떨기도 했다.

“연말이면 지원금 바닥”…대중교통 절반 감축 운행 경고

메트로 밴쿠버 각 시장들이 BC주정부로부터 지원되는 연간 34억 달러의 지원금에 대해 이를 상향 조정해 줄 것을 각 정당에 요청했다. 올 연말이 되면 지원금이 거의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현 상황이 이어질 경우, 내년부터 연 6억 달러 상당의 관련 재정이 부족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랜스링크는 이 같은 내용을 서한으로 각 정당에게 전달했다.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빅토리아 – 노동자를 지원하고 직장을 보호할 목적으로 BC 주에서 만든 영구 유급 병가의 개발에 대한 BC 주 주민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다. 해리 베인스...

전기-자동차 관련 시설 망 확대

전기-자동차 관련 시설 망 확대

BC주 내 전기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되면서, 주 내에 올 해 안으로 94개의 신규 전기 자동차 충전기 시설이 더 확충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코퀴틀람 남성 경찰조사 중 추락사

코퀴틀람 남성 경찰조사 중 추락사

코퀴틀람 한 콘도에서 경찰이 들어 닥치자 한 남성이 베란다로 도망친 후 추락 사망했다. 코퀴틀람 RCMP는 1일 새벽 3시30분경 이웃의 소란에 대한 신고를...

“전 국민 맞을 충분한 백신있다”

“전 국민 맞을 충분한 백신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7일 뉴브런스윅주 몬튼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전국의 접종 자격자가 모두 맞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금주...

워크-인 클리닉에서도 백신접종 한다

워크-인 클리닉에서도 백신접종 한다

백신 1차 접종자수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확진사례가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27일 BC주정부는 백신접종 캠페인을 가속화해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주전역의...

센트럴 오카나간에 방역규제령

센트럴 오카나간에 방역규제령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는 28일 센트럴 오카나간에 코비드-19 규제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테리어 보건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