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예산 절감 조치…10곳 중 5곳만 운영 노조 “해변 안전 우려”…긴급 회의 개최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여름 일부 해변에서 인명구조원 배치를 중단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기존 10곳에서 운영되던 해변 인명구조 서비스는 올봄·여름 시즌부터 5곳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해당 내용은 월요일 야외 인명구조원...

“숙련공 부족이 소비자 지갑 턴다”

경제학자와 전문직 단체들은 숙련공 부족이 생활비 상승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식기 세척기가 고장날 때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술자가 방문하는 비용은...

주정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 신청 독려

주정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 신청 독려

BC주정부는 향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C보건부의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지난 주, 주민들을 향해...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밴쿠버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갱단 관련 총기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갱단 소속 위험 인물 6명에 대한 주민 경계령을 18일 내렸다. 경찰은 이들에...

BC 최초 전기 스쿨버스 운행

밴쿠버아일랜드 학생들이 BC주 최초의 전기 통학버스를 타게 된다. BC주정부는 이번주부터 수크 교육청에서 첫 전기 스쿨버스가 운행된다고 발표했다. 존 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