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야생 토끼 약 3,000마리 추정 전문가 “지금 대응 못 하면 통제 어려워져” 리치몬드에서 야생 토끼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시 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향후 더 큰 생태·도시 환경 문제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리치먼드 시청이 공개한 조달 문서에 따르면,...
스시 마수다 등 밴쿠버 4개 식당 ‘미쉘린 가이드’에 등재
밴쿠버 4개의 레스토랑이 지안 2일, 미쉘린 가이드의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을 파는 식당 리스트에 등재됐다. 스시...
건설업체, 신축 아파트 개발 수수료 인상 재고 요청
업계, “개발 수수료 상승 폭 너무 커” “신규 입주 주민에게 부담 돌아갈 것”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축 아파트 건설과...
동계시즌 일부 고속도로서 ‘윈터 타이어’ 의무
BC주의 다수의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은 10월 1일부터 겨울용 타이어 또는 체인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10월부터...
싱글맘, 인터넷 정부 보조금 지원 난관에 부딪혀
고속 인터넷 설치로 폭탄 고지서 받아 텔러스, 저가로 서비스 제공키로 결정 홉후드, “동일 처지의 주민 상황 염려돼”...
신민당, 노스쇼어 버스 노선 확대에 5억 달러 지원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정권 재창출을 하게 되면 노스 쇼어 지역에서부터 버나비 메트로타운으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을 5억 달러를 들여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노스 쇼어 지역 시장들은 이번 소식을 반기면서도 당장 노스 쇼어 지역 내의 공공교통 서비스 확대가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상하수도료를 포함해 각종 세금이 평균 약 9.9% 정도 인상돼 올 해보다 약 875달러가 오를 전망이다. 지역 관할청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시절 예기치 않게 지출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세금 인상을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하지만, 일부에서는 지역 관할청의 재정 수지 활동 미숙을 지적한다.
BC주 출산율 사상 최저치 기록…저출산 국가 반열에
캐나다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 해 BC주의 출생율이 최저 기록을 나타냈다. 이는 캐나다 전국적으로도 동일한 현상이며, 2017년 이후 국내 출생율은 지난 해 가장 낮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캐나다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1.26%였다. 이는 여성 한 명 당 평생 키우게 되는 자녀 수를 말한다.
고밀도 건설 수요가 주택비용 상승 부추겨
인구 집중(고밀도)화 현상으로 기존의 단독주택이 시의 허가 아래 다세대 주택을 짓고 있다. 이로 인해 같은 대지 면적으로 집주인들은 더 많은 경제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땅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에게 인구 집중화로 인한 다세대 주택 건설은 추가의 경제 소득을 얻는 기회가 되고 있다.
“백신접종 원치 않으면 근무지 옮기는 것도 한 방편”
BC주에서 일하는 모든 의료 종사자들은 다음 달 26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또한 주정부는 해당 바이러스 감염이 크게...
“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코비드-19 백신을 혼용해 맞은 사람들은 국제여행 표준자격에서 제외될까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캐네디언의 해외 일자리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는...
2022년 월세 인상폭 1.5%로 제한
팬데믹발 월세 동결 정책의 연말 종료를 앞두고 BC주정부는 내년 월세 인상 최대폭을 1.5%로 제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월세 최대 인상폭 제한률은...
UBC 학생, 교직원 백신접종 증명 못하면 신속검사 받아야
UBC대학은 지난 4일 9만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코비드-19 백신접종 상태를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산타 오노 총장은 캠퍼스내 모든 사람들은...
외국인 여행자 입국허용…14일간 격리기간도 면제
연방정부는 7일 자정을 시작으로 캐나다보건부가 승인한 코비드-19 백신의 접종을 완료한 비필수 해외 여행자의 입국을 허용했다. 이들은 14일간의 격리기간도...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에 우려의 목소리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스탠리 공원에 출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코요테들의 숫자가 날로 늘어나자 코요테들을 사살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돌조각 세례받은 트루도…’백신 반대’ 구호 요란
총선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6일 유세 도중 백신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대로부터 돌조각 세례를 받았다. 트루도 총리는 이날...
입국 규제 완화에 주민들 오랜만에 가족과 상봉
7일, 이제 18개월이 된 자신의 딸을 5개월 만에 밴쿠버에서 다시 상봉하게 된 빈스 쿠마야스는 감격에 찬 눈물을 흘렸다. 그는 딸이 자라나는 지난 5개월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