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야생 토끼 약 3,000마리 추정 전문가 “지금 대응 못 하면 통제 어려워져” 리치몬드에서 야생 토끼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시 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향후 더 큰 생태·도시 환경 문제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리치먼드 시청이 공개한 조달 문서에 따르면,...

신민당, 노스쇼어 버스 노선 확대에 5억 달러 지원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정권 재창출을 하게 되면 노스 쇼어 지역에서부터 버나비 메트로타운으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을 5억 달러를 들여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노스 쇼어 지역 시장들은 이번 소식을 반기면서도 당장 노스 쇼어 지역 내의 공공교통 서비스 확대가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상하수도료를 포함해 각종 세금이 평균 약 9.9% 정도 인상돼 올 해보다 약 875달러가 오를 전망이다. 지역 관할청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시절 예기치 않게 지출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세금 인상을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하지만, 일부에서는 지역 관할청의 재정 수지 활동 미숙을 지적한다.

BC주 출산율 사상 최저치 기록…저출산 국가 반열에

캐나다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 해 BC주의 출생율이 최저 기록을 나타냈다. 이는 캐나다 전국적으로도 동일한 현상이며, 2017년 이후 국내 출생율은 지난 해 가장 낮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캐나다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1.26%였다. 이는 여성 한 명 당 평생 키우게 되는 자녀 수를 말한다.

고밀도 건설 수요가 주택비용 상승 부추겨

인구 집중(고밀도)화 현상으로 기존의 단독주택이 시의 허가 아래 다세대 주택을 짓고 있다. 이로 인해 같은 대지 면적으로 집주인들은 더 많은 경제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땅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에게 인구 집중화로 인한 다세대 주택 건설은 추가의 경제 소득을 얻는 기회가 되고 있다.

“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코비드-19 백신을 혼용해 맞은 사람들은 국제여행 표준자격에서 제외될까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캐네디언의 해외 일자리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는...

2022년 월세 인상폭 1.5%로 제한

2022년 월세 인상폭 1.5%로 제한

팬데믹발 월세 동결 정책의 연말 종료를 앞두고 BC주정부는 내년 월세 인상 최대폭을 1.5%로 제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월세 최대 인상폭 제한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