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노동자들에게 최소 주 3일의 재택근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연방 의회 청원에 1만9,000명 이상이 서명하며 정치권과 노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청원은...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상품 75%가 $5미만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라이언스 베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옆집에 사는 이웃을 고소했다. 이 이웃이 이 주민의 허락 없이 집 입구에서 자라던...
주정부, 재정, 시간 절감형 표준화 신규주택 모델 공개
4일, BC주 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건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규 주택 표준화 모델B.C.'s Standardized...
“2026 밴쿠버 월드컵 포스터 공모전 ‘비윤리적’”…성토 나서
밴쿠버시는 2026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개최 월드컵 경기 관련 포스터 제작을 위한 일반 공모전 행사에 들어갔다....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재정적 어려움...
대낮 다운타운에서 70대 노인, 칼에 찔려 사망
4일 오전,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서 70대 노인이 한 남성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했으며, 50대의 한 남성은 현장 인근에서 이 범인이 휘두른 칼에 손을 찔리는 부상을 입었다. 밴쿠버 경찰국 아담 팰러 국장은 범인이 화이트 락 주민이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이미 여러 범죄 사건들과 관련해서…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인해 졸업을 제 때에 못 할 수도 있다고 그는 낙담하고 있다. 그는 지난 3년동안은 교내 기숙사 시설에서 생활해 왔으나, 최근 기숙사에서 퇴출됐다.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수 천여명에 달하는 장애인들은 평소 이들의 발 역할을 해 온 교통수단인 핸디다트HandyDART의 근로자 파업이 3일 진행되자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들 노조들은 트랜스유니온Trans Union Local 1724에 속해 있다. 이 들 핸디다트 소속 근로자들은 노사간 협상이 결렬되자 이 날부터 핸디다트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첫 금메달 … 수영 매기 맥네일
캐나다 매기 맥네일 선수가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100미터 버터플라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획득했다. 그녀는 메달 시상식장에서 아나운서가...
주정부 백신 미접종자 90만명에게 접종 독려
BC보건국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지않은 주민들을 상대로 백신 접종 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데믹 현상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
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여름 가뭄이 40일 이상 지속되면서 BC주 절수 캠페인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마당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는 경우에 주민들은 절수 운동에 적극...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BC주 남부 내륙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올 여름 산불 사태가 강풍을 동반한 고온 및 가뭄 등으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어 관계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경찰, 주민안전 경계령 대형 빌보드 설치
밴쿠버시 경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시내 곳곳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와 같은 난데없는 경찰의 경고성 광고판 설치에 난감한 표정들이다....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확산… 2차 백신접종 독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주 내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활개를 치자, 주민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속히 서두르도록 독려하고 나섰다. 밴쿠버...
산불 진화작업에 멕시코 소방관 투입
산불 진화 작업을 위해 멕시코 소방관들이 24일 도착했다고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전했다. 현재 BC주는 주 내 곳곳에 고온 및 가뭄으로 인한...
주 노동연령 12세에서 16세로 조정
올 가을부터 BC주는 고용기준을 변경해 노동 가능연령을 현행 12세에서 16세로 올린다. BC노동부는 새 법은 청년고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제고용기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