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국가기밀 방역 시스템 가동 중”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위험 없어"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다가 귀국해 밴쿠버섬에서 격리 중이던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한타 바이러스 안데스 변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니 헨리 BC수석 보건관이 16일 발표했다. 이 들 4명은 지난달 말 아르헨티나...

런던드럭스 직원 5년동안 2백만 달러 상품 절도

BC법원은 런던드럭스에서 근무했던 카를로스 세논 산토스(34)에 징역형을 판결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산토스는 지난 5년 동안 런던드럭스에서 한 번에 하나씩 총 200만 달러 어치의 고가 상품을 빼돌려 벼룩시장인 크레익스리스트에 올려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팔아 75만~100만 달러의 이익을 챙겼다.

버나비, 코퀴틀람 커뮤니티센터 공사 중지…“재정난으로 재조정”

버나비 시와 코퀴틀람 시는 각각 시내 커뮤니티 센터 건립 건과 관련해서 BC주정부의 재정 지원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건립 계획을 재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버나비시는 26일, 시위원회 모임을 통해 이번 가을 착공 예정이었던 컨퍼더레이션 파크 커뮤니티센터Confederation Park Community Centre 확장 공사 건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실종 사건 피해자의 성씨 공개 않는다…”가족 보호차원”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Saanich 지역 경찰국 드류 로버트슨 국장은 주민 실종 범죄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및 그 가족들의 신원 보호를 위해 피해자 이름의 성씨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광역 빅토리아 지역에 속한 사니치 지역의 경찰국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일부에서는 남은 가족들의…

40여년 전통의 직물매장 폐업 결정…기물파손 늘어

밴쿠버 다운타운 웨스트 해스팅즈 거리에 위치한 오래 된 직물 가게이자 할로윈 행사 관련 의류들을 주로 팔아 온 드레슈 Dressew 직물 매장에 기물 파손 범죄가 증가되자, 매장 주인은 이 매장을 비롯해 두 개의 관련 창고들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미 정부, 육로국경 제한 8월까지 재연장

미 정부, 육로국경 제한 8월까지 재연장

미국정부는 21일 캐나다-미국간의 육로국경과 페리 선 국경의 비필수 이동 제한령을 8월 21일까지 재연장했다. 멕시코 국경에 대한 이동제한도 동시에...

7월 20일 BC주 연방가입 150주년

7월 20일 BC주 연방가입 150주년

7월 20일 BC주는 연방가입 150주년을 맞았지만 별다른 행사나 발표없이 조용히 지나갔다. 올해 예산에서 1871년 연방가입일을 기념하기 위해 3천만 달러...

산불 확산으로 주정부 비상사태 선포

산불 확산으로 주정부 비상사태 선포

BC주정부는 20일 산불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선포는 21일부터 발효됐으며, 정부가 해당 지역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대피 공간 마련 및...

백신 완전접종 외국인 입국허용

8월 9일부터 접종을 완전히 마친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캐나다 입국 시 의무적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접종을 완전히 마친 나머지...

스탠리 공원 코요테 출몰로 주민 경계령

스탠리 공원 코요테 출몰로 주민 경계령

다운타운 스탠리 공원에 코요테들이 빈발하게 출몰하면서 이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공원 측은 지난 주, 주민 안전을 위해 이...

대마초 젤리 먹은 어린이 5명 병원으로 이송

대마초 젤리 먹은 어린이 5명 병원으로 이송

빅토리아 경찰은 모두 10살 미만인 어린이 5명이 THC 구미젤리를 먹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 부모들에게 대마초 제품을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

써리 교회 화재 방화 추정…건물 전소

써리 교회 화재 방화 추정…건물 전소

19일 새벽, 써리 월리 지역에 위치한 세인트 죠지 콥틱 정교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사건이 발생돼 경찰이 범인 검거에 나섰다. 이 교회 교인들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