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Metro 주택시장] 부동산 시장 ‘양극화’ 심화…단독주택 강세, 다가구 주택 둔화 new
시장 회복세 제한적, 거래량 전년 수준 유지 기준가 $1,098,000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유형별 수요 격차가 확대되며 시장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전체 거래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 간 체감 경기는 크게 엇갈리는...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위험한 우회로 이제 그만”…시민들 환영 총 사업비 2,780만 달러 투입, 길이 72M 버나비 레이크와 디어 레이크...
잉글리시 베이 불꽃놀이, 올해는 ‘단 하룻밤’ 만 개최
시의회, 예산 우선순위 논란 확산 공원위원회 승인, 일시 추후 공개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예산 지출 우선순위를 둘러싼 비판...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이어가고...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성적에는...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27일 랭리 16번 에비뉴, 208번가교차로 통합살인수사팀(IHIT)이 현장에 급파 랭리 RCMP는 27일 랭리 16번 에비뉴와 208번가교차로 인근에서 시신 2구를...
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은 한 집주인이 제3자를 세입자로...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대형 가전 유통업체 코스트...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로크 시장 및 주민들의 반발 확산 월드컵 홍보 캠페인 전면 수정 써리시가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놓은 슬로건 ‘Surrey, Not Sorry’를 공개...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체질컬럼] 좋은 소리는 폐를 건강하게 합니다
아마 90년대 초반이었을까, 의과대학 다니는 초짜 대학생이, “저, 오늘 서편제 보러 갑니다.” 하면서 만날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다. 당시에 인터넷이...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외곽지역 외국인 노동자 12개월 추가 고용…‘한시’ 허용
10% 고용 상한선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 BC주 전역의 외곽 지역 고용주들이 기존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1년 더 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주정부의 확인에...
“밴쿠버섬 연결 교량, 왜 안 만드나?”
반복되는 페리 고장에 커지는 주민 불만 최근 ‘퀸 오브 써리’호의 고장으로 선샤인 코스트와 호스슈 베이 노선이 취소되는 등 BC페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그라우스 그라인드’ 재개방…따뜻한 날씨 속 등산객 맞이
트레일 21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 재개 그라우스 그라인드가 봄철을 맞아 다시 등산객들에게 개방됐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표적인 버킷리스트 코스로 꼽히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