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new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new

등기우편으로 보냈지만 두 달째 행방불명 은행은 재발급 거부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부친의 유산을 전달하기 위해 등기우편으로 발송된 TD은행 발급 수표가 분실되면서, 한 유족이 은행과 보상 책임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칠리왁에 거주하던 존 토처가 혈액암으로 사망한 뒤, 그의 장남 트레보 토처는 부친의 유언에 따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