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new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총기 면허 신청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히드는 25일 “국제학생이나 단기 체류자가 합법 총기 구매를 위한 소지·취득...
OpenAI, 텀블러릿지 총격범 계정 폐쇄 후 경찰에 미통보..관계자 소환 new
연방정부, 안전관리 체계 점검 착수 텀블러릿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연방정부가 인공지능 플랫폼의 안전 관리...
“주민 수백만 명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 new
주 별 1차 의료 격차 뚜렷…전국 평균 27.8%만이 1차 의료 시스템에 만족 캐나다 전역에서 1차 의료(Primary...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new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BC 예산 재편에 저렴주택 기금 10억 달러 이상 전용 new
신규 주택사업 속도 조절·14억 달러 재배치 지자체·비영리단체 “공급 차질 우려” BC주정부가 임대주택 개발 지원 예산...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new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다....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new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대부분의 개인...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new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new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주유...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학부모자문위 공동 모금만 75만 달러 육박 중상 학생 치료비 후원도 이어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호주 마약 밀수 조직, 밴쿠버 항만 경유해 필로폰 반입…8명 실형 선고
밴쿠버 항만 통해 수 톤 규모 밀반입 시도 캐나다·호주 공조 수사로 적발 호주로 밀반입된 대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밀수 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밴쿠버...
팬데믹에 구입한 콘도, 이제는 ‘현금 출혈’에 시달리는 소유자들
금리 인상과 생활비 상승으로 곤혹 자산 매각해야 하는 상황까지 고려 밴쿠버와 토론토 등 국내 주요 도시에서 팬데믹 시기 콘도를 구입한 일부...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올해 연말까지” 중국 외교부 “캐나다- 중국 간의 관계 개선”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2월 17일부터 2026년 말까지 비자 없이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BC주 전역의 식당들이 팁 관리 및 직원 임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던 제3자 결제 시스템에서 수천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자금이 사라졌다고 신고해 파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