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트랜스링크(TransLink) 이사회가 재산세 인상과 함께 오는 7월 1일부터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트랜스링크 이사회는 25일 열린 분기 이사회에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재산세와...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딜러숍서 산 트럭이 장물?’… 압류 후 4만 달러 환불받아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기억된다. 그리고 그 기억의 중심에는 언제나...
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항공기가 22일 늦은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먹구름…건설·부동산 고용 감소
BC주 경제 전망 비관론 대두 2월만 2만200개 일자리 사라져 BC 주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이 현실적인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팁 피로감’ 최고조…주민 67% “팁 문화 폐지 원해”
단순한 비용 부담을 넘어 '사회적 압박' 수준 도달 팁 액수를 선택해야 하는 ‘죄책감 마케팅’ 소비자 압박 캐나다에서 이른바 ‘팁 피로감(tip...
밴쿠버 해변 안전 요원 축소…예산 절감에 5곳 배치 중단
생명보호단체 ‘공공 안전에 위협’ 우려 재산세 동결 위해 운영예산 절감 여파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봄과 여름 일부 해변에서 안전 요원(라이프가드)...
월드컵 열기 밴쿠버로…대형 팬 페스티벌 개최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불확실성 확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가격...
밴쿠버 방문 선원, 던지니스 게 대량 포획 논란…당국 조사 착수
중국어 사용하는 승무원들 선박 옆에 설치된 게 덫을 끌어올리는 장면 담겨 밴쿠버를 방문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수백 마리의 던지니스 게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밴쿠버 휘발유 ℓ당 2달러 돌파…상승세 지속 전망
글로벌 시장과 연계로 전 세계 상황에 가격 영향 받아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BC주 에서도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