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웨스트밴쿠버 ‘주택 공급 지연’ 질책…개발에 직접 개입 new
마린 드라이브 고밀도 개발 강행 커뮤니티 계획 일부 강제 통과 처음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목표를 둘러싸고 웨스트밴쿠버 자치구와 이어온 갈등 끝에, 지역 개발 계획에 직접 개입하는 강수를 뒀다. 주정부는 웨스트밴쿠버의 공식 커뮤니티 계획(OCP) 일부를 수정해 마린 드라이브 일대의 고밀도 개발을 허용하도록 조치했다고...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new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new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new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new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new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1년간 이어진 가격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조짐을...
“지어봐야 안 팔린다”…분양-매매 가격 역전
밴쿠버 콘도 분양 시장 ‘올스톱’ 1분기 판매량 6,000건→124건 급감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신규 콘도 선 분양(pre-sale) 시장이...
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짧지만 강렬한 4주…자원봉사자들이 완성하는 도시의 봄 풍경 밴쿠버의 봄은 단순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발견’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시 곳곳의...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해킹 사기에 걸려든 구매자·판매자 “안타깝지만 법적 과실 아냐” 빅 화이트 콘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기다리던 켈로나의 한 부부는 잔금 지급 당일에야 청천벽력 같은...
7세 딸과 함께 구금된 BC 여성, 보석으로 풀려날 듯
법원, 9,500달러 보석금 책정…남편 “곧 재회 기대” 미국 텍사스 이민시설에 구금됐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여성과 딸이 보석 허가를 받아 석방될 전망이다....
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1만5,000박 규모, “이례적 상황” “객실 풀려도 가격 하락은 제한적”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지역 호텔 객실 수천 개가 일반...
TD, 올해 주택시장 전망 대폭 하향…“판매·가격 모두 하락 전환”
시장 반등 기대 사실상 접어 TD 경제연구소는 지난 두 분기 동안 이어진 주택시장 약세를 근거로, 2026년 주택 판매 및 가격 전망치를 대폭 하향 조정했다고...
노인 수술·간병 대기자 급증…“인프라 부족에 의료 서비스 후퇴”
BC주 65세 이상 인구 66% 급증이 원인 노인 인구 2036년까지 150만 명 전망 노인들이 각종 수술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도시 역사와 함께한 고택, 화염에 휩싸여
1889년 건립 ‘디펜시어 하우스’ 상층부 큰 피해 주민 6명 이재민 발생 지난 25일 오후 8시경, 킹스웨이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
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트랜스링크(TransLink) 이사회가 재산세 인상과...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
43년 만의 첫 ‘눈 없는 겨울’…밴쿠버 제설차들 무용지물
올 겨울 1897년 이후 125년 만에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따뜻한 겨울 현재 밴쿠버에서 가장 외로운 곳을 꼽으라면 비아 레일 역 뒤편에 숨겨진 시 작업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