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 덕이 아니라,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 new

“미국 덕이 아니라,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 new

카니 총리, 트럼프 발언에 정면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캐나다의 주권과 자립성을 강조했다. 카니 총리는 22일 퀘벡시 시타델에서 열린 자유당 내각 회의 개막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언급하며 “캐나다와...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챗지피티...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