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new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은 한 집주인이 제3자를 세입자로 내세운 허위 계약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합의를 유도하고 해당 금액을 사실상 상쇄하려다 규제 당국에 적발됐다. 이번 주 온라인에 공개된 BC...

“밴쿠버섬 연결 교량, 왜 안 만드나?”

반복되는 페리 고장에 커지는 주민 불만 최근 ‘퀸 오브 써리’호의 고장으로 선샤인 코스트와 호스슈 베이 노선이 취소되는 등 BC페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