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해킹 사기에 걸려든 구매자·판매자 “안타깝지만 법적 과실 아냐” 빅 화이트 콘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기다리던 켈로나의 한 부부는 잔금 지급 당일에야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계약이 성사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앤 마리 커비 씨는 "잔금 날이 되어서야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변호사가 왜 아직...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 논란을...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