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new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new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에보츠포드에서 활동하는 트럭 운전사 조시 피어슨은 치솟는 연료비로 인해 생계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닷지 램 3500 트럭을 운행하며...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 논란을...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