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마약범죄 연계 자산 몰수 소송 제기
BC 주정부가 리치먼드 소재 콘도, BMW 세단, 그리고 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에 대해 범죄수익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해당 자산들은 로워 메인랜드 일대의 마약 제조 실(drug labs)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콘도·BMW·현금 100만 달러 몰수 추진 ‘마약 제조실 연루’ 의혹…RCMP 급습 RCMP...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캐나다인들, 미국 부동산 정리 움직임 본격화”
미 보유 주택, 절반 이상 캐나다인 매각 계획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및 정치 갈등이 원인 매각 자산 캐나다에 재투자하는...
“가상 AI 조교 ‘키아’, SFU대학 강의실 데뷔”
“인간 교수와 가상 AI 조교의 협업” AI 원리와 잠재력, 윤리적 쟁점에 중점 키아 ‘표현력 있는 가상 조력자’ 활약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가...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표적이...
전기차 보조금 없이 의무만? BC 제로에미션법 흔들리나
주민들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에 불만 증가 인센티브 부족 속 EV 판매 둔화…반대 여론 확산 BC주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이 주민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부터 불법마약 멕시코에서...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리기간 넘으면 발행비 무료...여권...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구축, 대홍수 시에도 운영 미 관세압박,...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신대륙으로 건너와 미국 건국 초기에...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이 욕실 바로 인근에 신입생 기숙사...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