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미국·캐나다 정부 발급 신분증 다크웹서 판매 정황 캐나다 운전면허 자료도 약 110만 건 포함 추정 캐나다와 미국 주민들의 운전면허증을 비롯한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초대형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해 미국 FBI가 조사에 나섰으며 캐나다 연방경찰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주정부 치솟는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대형 수력 발전 댐’ 신설 검토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 50% 증가 장기 계획 BC주 정부가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을 50% 늘리겠다는...
전문의 진료 대기 ‘사상 최악’… 환자 130만 명 줄섰다
1년 새 대기 환자 10만 명 증가 일부 전문의는 신규 환자 접수 중단 BC주의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이 사상 최악...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노동관계위원회 중재 아래 협상 재개 노조 “최종 합의 전까지 제한적 쟁의 유지” 전면 파업에 돌입했던 메트로 밴쿠버 외부...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골목. 오랜...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구제...
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배출 실태’ 도마 위에
"음식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습관에 대해 조명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여전히 개선이...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전반적인 기업...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요금과 유류 할증료 인상을 시작했으며,...
[체질컬럼] 태음인-고혈압과 중풍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가장...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않았다고 명시적으로 약속했지만,...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에어로바이올로지...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Development Plan·ODP)’ 도입 여부를...
노후 엘리베이터 사고…구급대원·환자 25분 갇혀
노후 장비 문제 드러나…응급환자 구조 지연 보고서 “엘리베이터 유지관리 중요성 경고” 웨스트 밴쿠버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의료 응급 상황에 출동한 구급대원들과...
“지붕이 떨어졌다” 미션 은퇴자 주택 화재, 대형 참사 면해
소방관과 주민이 입주민 긴급 대피 9일 저녁 식사 중 화재 경보 울려 불에 탄 잔해 조각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본 순간, 하이디 헤케는 무언가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