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밴쿠버 ‘마린 랜딩’ 산업지구 대변신…경제거점으로 부상
스카이트레인 개통·용적률 완화가 개발 촉진 일자리·상업·주거 결합한 ‘남부 관문’으로 재편 사우스 밴쿠버의 대표적인 산업지대였던 마린 랜딩(Marine Landing)이 대규모 고층 타워와 상업·업무 시설이 들어서는 새로운 복합 도시 중심지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과거 자동차 정비소와 소형 창고가 밀집했던 마폴의...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Bill C-3 시행 효과, 해외 거주 후손들 시민권 회복 연방...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OECD “무역전쟁 충격에 캐나다 성장률 1%로 둔화”
트럼프發 무역전쟁 여파로 고용, 기업 투자, 수출 전반에 부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을 하향...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처음으로...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것은...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길 잃은 한인 등산객, 차가운 바닷물 표류 끝 극적 구조
한인 이학성(70) 씨 인근 주민 도움으로 구조 차가운 바다 물 속 추락…저체온증 쇼크에 빠져 지난주 노스밴쿠버 바덴 파월 트레일에서 길을 잃고 영하에 가까운...
[텀블러리지 총격] 총격범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텀블러 리지 총격범 행적 드러나…가정 살해 후 학교 공격 BC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총격 사건 다음 날인 11일 오전, RCMP는 마을 전역에서 가호...
[텀블러리지 총격] 비극 이후, 충격에 잠긴 마을…침묵 속 애도 이어져
“그저 슬프다”…주민들 말 잇지 못해 작은 마을, 더 크게 다가온 비극 북동부 소도시 텀블러 리지로 들어가는 길은 여전히 평온하다. 눈 덮인 산과 광산에...
스타벅스 흉기 살해 사건 재판…목격자 “베이핑 문제로 다툼”
“격렬한 몸싸움 있었다” 밴쿠버 다운타운 스타벅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흉기 사건과 관련한 2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사건은 지난 2023년 3월 26일...
정부, 공무원 ‘조기 퇴직’ 카드 검토…112억 달러 적자 감축 총력
공공부문 2,000개 일자리 감축 이비 주상 “감축 계속될 것” 기록적인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해 BC 주정부가 공무원 조직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세입자들의...
[업데이트] RCMP, 텀블러 리지 총격 용의자 신원 공개…사망자 9명 정정
용의자 18세 제시 밴 루트셀라르 현장에서 사망 여성 교사(39), 여학생(12) 3명, 남학생(12/13) 2명 성인 여성(39) 1명, 남자 청소년(11)...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