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중동 전쟁 여파, 모기지 금리 흔든다…예상 밖 충격
최근 3년 및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0.5%포인트 급등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캐나다 경제에 예상치 못한 파장을...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지어봐야 안 팔린다”…분양-매매 가격 역전
밴쿠버 콘도 분양 시장 ‘올스톱’ 1분기 판매량 6,000건→124건 급감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신규 콘도 선 분양(pre-sale) 시장이...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향후...
밴쿠버 종합병원 앞 ‘의료진 전용’ 주거 타워 추진
“장거리 출퇴근 부담 줄인다” 맞춤형 임대 주거 단지 조성 밴쿠버 종합병원(VGH) 인근에 의료진을 위한 전용 임대 주거 타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의료 인력 확보와...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2026년 인구조사, 올봄 시작…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응답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인구조사...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소도시 주택가격은 안정세 재택근무...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가격 하락·매물 증가에도 거래 부진 지속 2025년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매물 재고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주택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 정부 “주·연방정부 책임 전가로 재정 부담 가중”
BC주 전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사회 문제 관련 비용과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재정 부담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른다고...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하락하는 가운데, BC 주정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