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벤치마크 89만 달러 붕괴…거래 24% 감소
매물 급증· 경기 역풍에 시장 냉각, 매수 심리 위축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10개월 연속 하락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 가격이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기준 가격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90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경기 둔화와 매물 증가 등 복합적인 경제 역풍 속에 매수 심리도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다....
중국의 관세증액, BC주 수산물 수출에 ‘직격탄’
20일 시행 앞두고 수산물 협회, 업체 당황 수산물 90% 이상 중국에 수출, 연 3억 달러 BC주 해안에서 조개류 등...
BC사업주, 정부지원 요청… “세금 감면 정책 단행해야”
4일 미국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정책이 이행됐다. 이로써 많은 BC주 내 사업장의 직원 수 감축 및 물가상승 등이 크게...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관세위협에 건설비 이미 상승…계속되면 ‘프로젝트 중단 위험’
많은 고층 건물에는 아이 빔(I-beam)이 필요하다. 아주 많이 필요하다. 넓은 플랜지 빔으로 불리는 I자형 빔은 주거용 및 상업용 건물을 포함한 다가구 유닛 건축에...
지역 온라인 신문 3사 폐간…인쇄 중단에도 재정난
글레이셔 미디어는 메트로 밴쿠버 커뮤니티의 3개 신문사의 온라인 (웹사이트) 폐간을 발표했다. 소식이 발표되자 커뮤니티 뉴스를 잃게 된 뉴 웨스트민스터 패트릭 존스톤 시장은 그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온라인 게시물에 따르면 버나비 나우와 뉴 웨스트민스터 레코드는 늦어도 4월 21일까지, 트라이시티 뉴스는 5월 21일까지 운영 후 폐간될 예정이다.
미국 달걀 값 사상 최고치 경신…캐나다는 ‘안정세’
미국의 조류독감 발병으로 달걀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자 소비자들은 달걀 한판을 사기 위해 분주하다. 캐나다 달걀 농부 협회의 공공 정책 의장이자 워털루 대학교의...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유통시키는 중간 역할을 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지역에서 포획된 생선들을 지역 주민이 아닌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에 불편감을 느껴왔다.
재산세 10.7% 인상에 ‘세금분담율’ 낮춰 달라
밴쿠버시 소상공인 “경영에 큰 타격” 4년간 2% 세금점유율 전환 요청 밴쿠버시 소상공인들은 2023년 예산에서 통과된 10.7% 세금인상에 대한 완화 조치를...
중소사업체 인력난 갈수록 ‘심각’
9월에 시행된 캐나다독립사업연맹CFIB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기초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중소기업의 59%가 일손 부족으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으며...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밴쿠버 22개 사업개선지구의 절반이 상가 공실률이 ‘건전상태’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3월 소비자 물가 전년대비 4.3%↑…큰 폭 둔화
2021년 8월 이후 전년 동기대비 상승폭 가장 적어 개스↓, 대출비용 역대 최고↑ 3월 캐나다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기간 대비 4.3% 상승했다. 올해...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10% 돌파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밴쿠버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률이 10%를 돌파했다. 상업용 부동산중개사 애비슨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밴쿠버 다운타운 오피스...
기준금리 연속동결…”경기침체 가능성 낮다”
캐나다중앙은행 (이하:중앙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4.5%에서 다시 동결했다. 이번 동결은 다수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바이다. 물가 내년에 2%대 회복에 무게...
“안 그래도 힘든데” 사업체 최저임금 인상 반발
지난주 BC주정부가 6월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 당 16.75달러로 인상한다는 발표에 지역 경제단체 및 협회들이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BC상공회의소,...
인플레이션, 고금리에 식품유통사, 은행 소비자 평판지수 하락
레거마케팅의 캐나다 소비자의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식품점과 은행에 대한 평판이 하락했다. ‘명성있는 브랜드 톱-40’ 모두 탈락…삼성은 4위 “수익 증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