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자를 중심으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도심 주거 프로젝트다. 밴쿠버시가 2년 전 주거용 개발사업에 적용하던 의무 주차 대수 규정을 폐지한...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최근 2년...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