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BC 실업률 안정적, 지역 격차는 커…어디가 가장 높고 낮을까

BC 실업률 안정적, 지역 격차는 커…어디가 가장 높고 낮을까

전체 실업률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안정세 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1월 실업률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전체 실업률은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였다. 그러나 통계청이 추가 공개한 지난해의 지역별 자료에 따르면, BC주는 지역별로 실업률의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실업률이 가장 낮은...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신청을 내고...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또 물류대란!…항만노조, 파업결의 통과

또 물류대란!…항만노조, 파업결의 통과

지난주 밴쿠버항 선적과 도크에서 일하는 롱쇼노조와 로컬514노조를 대표하는 ILWU캐나다는 BC해양고용주협회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한다고...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지난 주 연방정부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사가 가맹점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1%미만으로 낮추는 합의에 대해 세부사항을 밝혔다. 교환수수료는 신용카드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