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향후 최대 600억 달러를 투입해 12척의 잠수함을 도입할 계획이며, 해당 사업은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이다. 현재 입찰 경쟁은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S&P/TSX 종합지수 300포인트 급등…미 증시도 동반 상승
5일 오전 캐나다 증시는 기초 금속·금융·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미국 주식시장 역시 장중 상승...
10월 캐나다 경제 0.3% 축소…3년 만의 최대 낙폭
캐나다 경제가 10월에 전월 대비 0.3% 위축되며 약 3년 만에 최대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다. 상품 부문과 서비스 부문이...
이비 수상, 신규 파이프라인 공사 반대 입장 주춤
지난 달 27일, 마크 카니 연방수상과 알버타주 다니엘르 스미스 수상이 알버타주의 신규 파이프라인 공사에 상호 양해각서를...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BC 주정부는 여전히 문서 사본조차 전달받지...
주정부, 향후 10년 경제전략 ‘룩 웨스트(Look West)’ 발표
BC주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경제성장을 이끌 ‘룩 웨스트(Look West)’ 전략을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2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 유치, 국가...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농장, 축산 농가 ‘시름시름’… 재정난에 운영 접어
BC과실나무재배협회의 회장이자 나라마타 농장주인 피터 시몬슨은 농장 경영에 큰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한다. “농장 주변의 과일 나무들은 메말라 가고, 나무 숲도...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
부동산 대출ᐧ모기지, 금융 시스템 리스크 높여
캐나다의 은행 규제 당국은 고금리가 대출자들을 압박함에 따라 부동산 담보 대출과 모기지가 캐나다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최고의 위험 중 하나라고 밝혔다. 기업...
메트로 타운 ‘콘도 숲’ 이룬다…대형 도심타운 형성
문자 그대로 버나비 메트로타운은 앞으로 거대한 대형 도심타운이 될 전망이다. 현 메트로타운 쇼핑몰의 소유주인 아이반호 캠브리지는 오는 2054년까지 15개의...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금리인하 왜 못하나?
인하하자니 주택시장 과열이 걱정... 고민 커지는 캐나다중앙은행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캐나다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불리우는 이 티 매장은 핑크차이p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