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계속되면서 거래는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발표한 MLS®(부동산 다중등록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2026년...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글로벌 확장 속도전”, 주정부 규제 완화 여부 주목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이 금지된 BC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기업...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포티스는 BC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들어서는 원주민 주도 대형 주택 프로젝트가 완공을...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먹구름…건설·부동산 고용 감소
BC주 경제 전망 비관론 대두 2월만 2만200개 일자리 사라져 BC 주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이 현실적인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주택...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불확실성 확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가격 상승이...
미국, 캐나다산 관세율 35%로 인상…영향 얼마나 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8월 1일 오전 12시 1분부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이 35%로 인상됐다. 이는 지난 3월부터...
BC주 “외국인 투자 규제 유지”…건설업계 요청에 선 그어
이비 수상 “텅 빈 콘도 반복 안 돼” 건설업계 외국인 구매세 철폐 요구 보일 장관 “계속 유지할 것” BC주 정부가 주택난 해소를 이유로 외국인 부동산...
기준금리 2.75%로 세 번째 동결…물가 불확실성 여전
맥클램 총재 “관세 타격 예상보다 낮아, 필요시 인하 검토” 예상대로 캐나다중앙은행은 30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동결했다. 이 날 발표에서...
LNG 캐나다 대표 “캐나다, 세계 5대 수출국 될 것”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LNG 캐나다 플랜트가 첫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시작한 가운데, 해당 프로젝트의 대표가 캐나다가 전 세계 톱5 LNG 수출국이...
CN철도 운영 중단 발표에 “시 투 스카이 여객철도 재도입” 촉구
시투 스카이(Sea-to-Sky) 지역을 대표하는 패트릭 웨일러 연방 하원의원이, CN 철도가 스쿼미시 북쪽 철도 운영 중단을 발표한 이후 해당 지역에 여객...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밴쿠버 유명 ‘퍼디스 초콜렛’, 118년만에 매장서 판매
미국과의 관세 전쟁 여파로 국산품 매매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은 자사 매장 내에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밴쿠버 유명 퍼디스 쵸콜렛 구매가 이제...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