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