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주택 대책을 내놓았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낮아졌다....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불법 부동산 의혹 자금 환수 나서 MLS 매물을 중국어로 게시 주 정부가 불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환수 절차에 착수했다. BC 규제 당국이...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비용...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둔화된 경제...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10월 주 총선 유권자 최대 관심사는 ‘경제’
6대 관심사 중 4 개가 지갑관련 이슈 유권자 대부분 각 당의 정책방향 주시 이 달 19일은 BC주 총선이 있는 날이다. 유권자들은 BC주 총선의...
신민당, 노스쇼어 버스 노선 확대에 5억 달러 지원
노스쇼어 에서 버나비 메트로타운 연결 시장들 “주정부 예산 편성 거의 불확실”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정권 재창출을 하게 되면 노스 쇼어...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주택 소유주 대상…약 875달러↑ 팬데믹 동안 지출된 재정 확보키 위해 상하수도 시설 개선 및 운영에 지출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축소 정책에 요식업계 우려 목소리 높아
지난 26일부터 발효된 저임금 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축소정책에 대해 BC식당/식품서비스협회의 이안 토스텐슨은 “요식업계에 큰 타격” 이라고 말했다. 현재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