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최대 1,1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2026년 크루즈 대목…도심 상권 ‘기대감’ 고조
캐나다 플레이스 140만 명 이용 예상 월드컵 효과 기대, 약 360회의 입항 디즈니 크루즈 라인의 디즈니...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주정부,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용 재료 PST 면세 종료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스트리트에...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송을...
[캐나다의 시각] BC주에 도사린 ‘조용한’ 세금 인상
예산안 속 ‘조용한 증세’…과세구간 동결로 세부담 확대 물가연동 중단, 5년간 수십억 달러 세수 증가 전망 지난 주 발표된 BC 예산안에는 거의 언급조차...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는 데 집중하면서 향후 금리 인하...
T&T, 미국으로 사세 확장…벨뷰에 37번째 매장 오픈
티나 리 대표 “미 진출은 자연스러운 과정” 불경기 불구, 사세 확장으로 활기에 넘쳐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안 식품 매장인 T&T가 37번째...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기업 손실 10억 달러
캐나다 독립기업연맹(CFIB)에 따르면 3주차를 맞은 캐나다포스트(우체국) 파업이 바쁜 연말 쇼핑 시즌에 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업에게 하루...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트럼프 재선 후 빨라진...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피해가 더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2016년 이 후로 BC주의 과학 및 기술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활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갭·올드 네이비, ‘세일 가격 속임수’ 혐의로 집단소송 직면
미국의 대형 의류 브랜드 갭(Gap)과 올드 네이비(Old Navy)가 온라인에서 상품을 정가로 거의 판매하지 않으면서도 기간 한정 대폭 할인을 제공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