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주택 가격은 2022년 최고점보다 26%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시장 전반에서는 관망세가...
토론토 등 대도시 선분양 콘도, 가격 급락에 ‘손실 폭탄’
감정가 하락으로 대출 불가 2022년 대비 25% 하락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선분양 콘도를 산...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써리 시티센터 세이프웨이 부지 재개발 추진
40~51층 4개 타워 제안…최대 규모 디지털 스크린 포함 웨스그룹Wesgroup Properties가 써리 시티센터 핵심...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다....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대부분의 개인...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낮아졌다....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국내 경제, 무역, 일자리 영향 고려...
캐나다포스트 72시간 파업 통지 15일부터 시작…연말 매출 대란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우체국 노동조합(CUPW)은...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둔화된 경제...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10월 주 총선 유권자 최대 관심사는 ‘경제’
6대 관심사 중 4 개가 지갑관련 이슈 유권자 대부분 각 당의 정책방향 주시 이 달 19일은 BC주 총선이 있는 날이다. 유권자들은 BC주 총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