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범죄 급감… 차량 절도 46%·차량 털이 60% 감소
ICBC “첨단 도난방지 기술 효과”…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 급상승 ICBC가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BC주 내 차량 절도와 차량 털이 범죄가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CBC는 최근 발표한 10년 분석 자료에서 “BC주의 자동차 범죄가 지난 10년 동안 전체적으로 31% 감소했다”고...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겪는...
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항 이후 94년...
대다수 캐나다인,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 지지 – 여론 조사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5월 경제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는 5월에도 제조업과 공공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0.2% 성장하면서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연간 성장률 2.2% 추정 31일...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인플레이션 완화 시 '추가 인하’ 시사 중앙은행의 2% 목표에 근접 예상 노동시장 침체, 경제상황 약화 대비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건설업체, 고금리에 자금 고갈…일부 ‘파산’
건설 붐을 예상한 일부 건설업자들이 인기 지역에 건설용 대지들을 미리 사 놓았으나 현재 건설 속도가 예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은행 대출 금리가...
“내년말까지 모기지 금리 3.25%로 하락”
‘올해 2차례 더 인하’ 예상 5년 고정 금리 4.84%P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캐나다중앙은행의 콜금리가 2025년 말까지 3.25%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스트리밍 외국기업, 캐나다 수익의 5% 내라”-CRTC
이제 캐나다에서 운영되는 외국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는 캐나다 수익의 5%를 내야 한다. 정부는 2024~2025년 방송연도부터 이를 부과하기 시작할...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금리인하 했지만…중앙은행 신뢰도에는 ‘흠집’
캐나다중앙은행 티프 맥클렘 총재는 “중앙은행이 국내 가계 들과의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지난 2년간의 공격적 금리인상과 인하시기가 적절했는...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부채가 23년 만에 가장 느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