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률을 끌어내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폴스 크릭 북동부 해안 마침내 개발…12개 콘도 건설
65층 초고층의 마천루 콘도 건설 수 십 여개 레스토랑 및 상점 포함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에 의해 밴쿠버시 폴스 크릭...
새해 TSX 주가 ‘28,000p’ 넘긴다…사상 최고 예상
투자 전략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가 경제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캐나다 달러 US$ 70센트 밑으로 하락
캐나다 달러가 17일 오전 한 때 미 달러 대비 69.9센트로 거래되면서 70센트 밑으로 떨어졌다. 코비드-19가 시작된...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는 데 집중하면서 향후 금리 인하 속도를...
T&T, 미국으로 사세 확장…벨뷰에 37번째 매장 오픈
티나 리 대표 “미 진출은 자연스러운 과정” 불경기 불구, 사세 확장으로 활기에 넘쳐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안 식품 매장인 T&T가 37번째 매장을...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기업 손실 10억 달러
캐나다 독립기업연맹(CFIB)에 따르면 3주차를 맞은 캐나다포스트(우체국) 파업이 바쁜 연말 쇼핑 시즌에 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업에게 하루 최소...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지난 몇...
기준금리 0.5%P 인상…양적긴축정책도 지속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이 1일 기준금리를 0.5%P 인상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1.5%로 올랐고 시중은행의 기준금리도 일제히 인상됐다. 이날 중은은...
‘인플레이션’…물가인상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연 초 사람들의 입에 오른 화재거리는 오미크론변이와 예방수칙이었다. 그러나 봄이되면서 모기지 부터 가스비, 월세까지 일제히 상승한 물가로 화제가 바뀌었다....
중소기업 아직 디지털 ‘초보’ 단계
팬데믹 동안 전자상거래가 크게 확대 되었지만 실제로 캐나다 중소기업의 대다수는 아직 웹사이트 운영 등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미비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캐나다 회사부도 34% 급증
1분기 국내 회사의 부도 건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가깝게 증가했고 지난해 1분기 대비 34%나 증가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4월 전국 집값 한달 새 6%↓, 2개월 연속 하락
대출 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구매력과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난달 전국의 주택 거래와 가격이 모두 하락했다. 전국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주관하는...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모기지 금리 5% 넘었다”…미연준 ‘빅스텝’의 파급력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2년 만에 단행한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으로 미국인의 재정적 삶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됐다....
에어캐나다 1일 승객 10만명 넘겨2020년 3월 이후 처음
지난 15일 에어캐나다(AC)의 1일 승객이 2020년 3월 코비드-19 팬데믹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으면서 여행객 수요가 회복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