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이는...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 두...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6일 기준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동결이 예상됐었다. 경제 전문가 “내년부터 인하 시작” 경기둔화로...

국채 눈덩이처럼 불어…올해 적자 400억 달러

국채 눈덩이처럼 불어…올해 적자 400억 달러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이 21일 국내 경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재무부의 경제 발표문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국채를 갚는 서비스 비용이 향후 몇년간...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캐나다 경제가 분명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6월에 축소한 GDP는 7월과 8월에도 변하지 않았고 사전수치는 9월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2분기 연속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