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불법 부동산 의혹 자금 환수 나서 MLS 매물을 중국어로 게시 주 정부가 불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대비...
토이 저러스 16일 이후 기프트 카드 사용 중단
채권자 보호 절차의 일환 토이 저러스 캐나다 기프트 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사용 가능 기한은 16일 오늘까지 이다. 이 장난감 유통업체는 16일 이후 기프 트카드...
BC 실업률 안정적, 지역 격차는 커…어디가 가장 높고 낮을까
전체 실업률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안정세 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1월 실업률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전체 실업률은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부채가 23년 만에 가장 느린...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
농장, 축산 농가 ‘시름시름’… 재정난에 운영 접어
BC과실나무재배협회의 회장이자 나라마타 농장주인 피터 시몬슨은 농장 경영에 큰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한다. “농장 주변의 과일 나무들은 메말라 가고, 나무 숲도...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
부동산 대출ᐧ모기지, 금융 시스템 리스크 높여
캐나다의 은행 규제 당국은 고금리가 대출자들을 압박함에 따라 부동산 담보 대출과 모기지가 캐나다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최고의 위험 중 하나라고 밝혔다. 기업...
메트로 타운 ‘콘도 숲’ 이룬다…대형 도심타운 형성
문자 그대로 버나비 메트로타운은 앞으로 거대한 대형 도심타운이 될 전망이다. 현 메트로타운 쇼핑몰의 소유주인 아이반호 캠브리지는 오는 2054년까지 15개의...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