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주택 대책을 내놓았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BC 실업률 안정적, 지역 격차는 커…어디가 가장 높고 낮을까
전체 실업률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안정세 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1월 실업률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전체...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수익성...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겪는...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금리인하 왜 못하나?
인하하자니 주택시장 과열이 걱정... 고민 커지는 캐나다중앙은행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캐나다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불리우는 이 티 매장은 핑크차이pink...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2024 Federal Budget 연방예산
청년층 위한 주택정책에 중점…양도소득세, 담배세 인상 2024-25년 적자예산 폭은 400억 달러 추산 지출 상당부분 85억 달러 주택예산으로 편성...
중은 “물가 잡히고 있어”…6월 금리 인하 시사
캐나다중앙은행이 10일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 속에서 기준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물가 완화의 지속성을 지켜...
주정부 탄소세 23% 인상…개스비 리터 당 2달러
거침없는 요금 인상에 주민들 ‘휘청’ 전기세ᐧ 페리요금ᐧ공원 대여료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주정부는 뒷짐’ 4월부터 오르는 각종 요금으로 인해...
“캐나다 저 생산성 심각”…비상수준 도달
캐롤린 로저스 캐나다중앙은행 수석 부총재가 캐나다 경제의 생산성이 심각하게 낮다는 우려를 표했다. 기계, 설비, 지적 재산권 투자 뒤쳐져 ‘낮은 생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