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최대 1,1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