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월드컵 개막 한 달 전인데…여전히 ‘안갯속’인 총비용
비용 공개 지연에 납세자 불만 고조 정부 “ BC주 경제에 긍정적인 투자”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 건설 이정표 달성
60억 달러 규모…“프레이저 남부 교통혁신 기대” 이비 수상 “현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 ‘지역사회 혜택 협약(CBA)’ 정책도 적극 옹호 데이비드 이비...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맥주병과...
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대형 가전 유통업체 코스트...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BC주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