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차량 범죄 급감… 차량 절도 46%·차량 털이 60% 감소

차량 범죄 급감… 차량 절도 46%·차량 털이 60% 감소

ICBC “첨단 도난방지 기술 효과”…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 급상승 ICBC가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BC주 내 차량 절도와 차량 털이 범죄가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CBC는 최근 발표한 10년 분석 자료에서 “BC주의 자동차 범죄가 지난 10년 동안 전체적으로 31% 감소했다”고...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챗지피티...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경제가 냉각될 조짐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이비 주수상 등 각계 경기침체 목소리 높아져 중은 높은 기저물가...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년대비 소비자가격지수CPI는 3.3% 상승하며 6월의 2.8% 보다 인상폭이 커졌다. 모기지 비용 30% 급등, 최고치 경신...

쇼핑하러 미국행은 ‘옛말’…소비패턴 변해

쇼핑하러 미국행은 ‘옛말’…소비패턴 변해

한 때 한국 및 중국계 캐나다인을 가득 태우고 미국 워싱톤주의 국경도시 쇼핑몰을 오가던 쇼핑관광버스는 이제 거의 사라졌고, 이로 인해 미 국경도시들의 경기는...

7월 금리인상 홈오너 강타… “익사 직전”

7월 금리인상 홈오너 강타… “익사 직전”

티파니 버겐과 그녀의 남편 제이슨은 7년전 오일샌드 관련 직장을 찾아 BC주 빅토리아에서 알버타주 에드몬튼으로 이주했다. 둘은 열심히 저축해 내집마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