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주택 거래량은 총 42,927건으로, 2025년 4월(44,698건) 대비 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다만...
CN철도 운영 중단 발표에 “시 투 스카이 여객철도 재도입” 촉구
시투 스카이(Sea-to-Sky) 지역을 대표하는 패트릭 웨일러 연방 하원의원이, CN 철도가 스쿼미시 북쪽 철도 운영...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밴쿠버 유명 ‘퍼디스 초콜렛’, 118년만에 매장서 판매
미국과의 관세 전쟁 여파로 국산품 매매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은 자사 매장 내에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제 캐나다는...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이비 수상, “신규 송유관 설치 전 기존 라인 풀 가동 필요”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알버타주로부터 BC주로 들여오는 원유 송유 작업을 위해 새로운 라인을 건설하기보다는 먼저 기존의 트랜스 마운틴 송유관을 풀가동해 사용할...
자유당 감세 정책, 1가구 연 평균 $280 절약 예상
PBO의회예산책임관은 내년 연방 자유당 정부의 계획된 소득세 인하 덕분에 평균 캐나다 가구가 약 280달러의 세금 절감을 누릴 것으로 전망했다. 하위 소득세 구간을...
‘국제유가 100달러’ 우크라 사태로 앞당겨지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속에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국제 원유 시장의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약 7년 만에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 26일...
중은 기준금리 0.25%서 다시 한번 동결
일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2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조만간 금리가 인상될 것임을 시사했다. 치솟는 물가억제를 위한 금리인상을 잠시...
코비드 직격탄 맞은 요식업계 “팬데믹 이전 복귀 어렵다”
2020년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 내 레스토랑 사업주들은 예상치 못한 재정적 곤경에 처하고 있다. 현재 이들 중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기안칼로 트리마치 씨는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료품 가게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매일 면밀히 계산한다. 온타리오주 새론에 위치한 빈스마켓을 운영하는 그는...
사라지는 자영업 팬데믹에 직격탄
표면적으로 캐나다 고용시장은 팬데믹 초기에 사라진 3백만 개의 일자리를 완전히 회복했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회복은 자영업자를 포함해 모든...
새해 물가…무엇이 오르고, 내릴까?
새해 소비자의 최대 관심사는 물가상승 이다. 경제학자들은 새해에도 물가상승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렇다면 올해 BC주에서는 어떤 비용이 상승하고...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올해 팬데믹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 중의 하나는 물가이다. 특히 소비자가 매일 체감하는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다. 달하우지대학과 구엘프대학이 매년...
중은, 통화정책에 ‘물가와 고용’ 이중목표 적용
내년부터 향후 5년간 캐나다중앙은행은 금리를 포함하는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물가와 함께 고용 수치를 의무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지난 13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