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주택 거래량은 총 42,927건으로, 2025년 4월(44,698건) 대비 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다만...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중은 기준금리 0.25%서 다시 한번 동결

중은 기준금리 0.25%서 다시 한번 동결

일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2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조만간 금리가 인상될 것임을 시사했다. 치솟는 물가억제를 위한 금리인상을 잠시...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기안칼로 트리마치 씨는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료품 가게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매일 면밀히 계산한다. 온타리오주 새론에 위치한 빈스마켓을 운영하는 그는...

사라지는 자영업 팬데믹에 직격탄

사라지는 자영업 팬데믹에 직격탄

표면적으로 캐나다 고용시장은 팬데믹 초기에 사라진 3백만 개의 일자리를 완전히 회복했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회복은 자영업자를 포함해 모든...

새해 물가…무엇이 오르고, 내릴까?

새해 물가…무엇이 오르고, 내릴까?

새해 소비자의 최대 관심사는 물가상승 이다. 경제학자들은 새해에도 물가상승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렇다면 올해 BC주에서는 어떤 비용이 상승하고...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올해 팬데믹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 중의 하나는 물가이다. 특히 소비자가 매일 체감하는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다. 달하우지대학과 구엘프대학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