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일회성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기존 GST/HST 환급 제도가 오는 7월부터 새로운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비용 상승, 판매 정체, 경제 불확실성이 이유 지난 달 레니 마케팅에 이어 직원 감축 단행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이비 수상, “신규 송유관 설치 전 기존 라인 풀 가동 필요”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알버타주로부터 BC주로 들여오는 원유 송유 작업을 위해 새로운 라인을 건설하기보다는 먼저...
자유당 감세 정책, 1가구 연 평균 $280 절약 예상
PBO의회예산책임관은 내년 연방 자유당 정부의 계획된 소득세 인하 덕분에 평균 캐나다 가구가 약 280달러의 세금 절감을...
아마존 핏메도우에 축구장 9개 규모 물류센터 마련
온라인 소매 물류 배송 대형 업체인 아마존이 핏 메도우에 825,000 sqft , 축구장 9개 정도 면적의 대형 시설을 마련해 놓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 주민들을 위한...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농산물, 그리고 이를 운송할 수 있는 항만에...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6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P로 또 동결
중은, 2분기 성장 둔화 경고, 주요 은행들, 추가 인하 전망 캐나다중앙은행(BoC)은 4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관세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보다 명확히...
11월 고용 15만개 증가…실업률 6%
11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15만3천7백개의 고용을 추가하면서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더욱 가까워졌다. 또 핵심 근로연령 인구의 노동시장 참여율이 역대 최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추가 출시
올해 초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던 한 토론토 회사가 11월 30일 3개의 새 펀드를 토론토주식시장(TSX)에 상장했다. 이는...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3분기 GDP 1.3% 성장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물가 상승 심상치 않다…18년만에 최고치 올라
소비물가가 거의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달 캐나다 소비자물가는 4.7%로 상승하면서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급등한 에너지...
도로∙철로 폐쇄에 “경제타격, 공급악화” 우려
집중호우로 주요 고속도로가 막히면서 BC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세계공급 대란으로 물가가 오르는 가운데 이번...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전국 낙농가의 우유 도매가격을 책정하는 단체와 캐나다낙농위원회가 사료, 연료, 장비 비용의 상승분을 상쇄하기 위해서 우유 가격을 8.4% 인상할 것을 제안하는...
10년만의 최대폭 가격인상 예고…물가인상 추가 압박
물가인상, 공급망 체증, 노동력 부족의 압박을 받는 사업체들이 10년만의 최대 폭으로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이 지난 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