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스탠리 공원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원 내에 수목들 중 약 25% 정도를 벌목할 예정이다. 오래된 나무들이 태풍이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해 쓰러질 위험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체의 25% 벌목 중… “공공 안전 조치” 루퍼 나방에 의해 죽은 헴록 나무 해당 전문가, “생태계에 전혀 영향 미치지 않아” 지난...
랭리 입주자, 45층 고층콘도 등장에 “배신당한 기분”
랭리시 지역 주민들은 거주지 인근에 45층짜리 고층 콘도 건물이 들어서게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치 배신당한 기분이라고...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산 정상 적설량 증가로 홍수위험 우려 높아
기온 저온현상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밴쿠버 등 인근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10년 새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곧...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봄이지만 BC주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주 일부 산간 고속도로에는 눈도 내렸다. 불안정한 기단의...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검정색의 털모자와 겨울 쟈켓으로 무장한 롭 황은 이른 아침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건물 앞에 의자에 앉은 채로 유뷰브 동영상을 보하면서 대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많은...
BC주 한 남성, 한 달 째 중국 상하이 록다운으로 갇혀
BC 빅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현재 중국 상하이 코로나바이러스 록다운으로 한 달 째 자신의 아파트에 갇혀 있는 신세가 됐다. 중국 정부는 상하이 지역 코로나바이러스...
60만 달러로 은퇴할 수 있을까?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현재 은퇴를 한 분들은 과연 얼마 정도의 금액을 저축하고 있어야 안정된 은퇴 후 생활이 가능할 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면밀한 계획을 세운다면...
벤쿠버 공원에서 흉기에 찔린 10대 소년 결국 사망
지난 24일(토) 오후 밴쿠버 웨스트에서 15세 소년이 사망했고 14세 소년이 흉기에 찔린 후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 경찰청 대변인 스티브 애디슨 경사는...
여행금지 명령 – COVID-19 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한 여행 제한 조치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고 BC 주의 보건의료 체계를 COVID-19 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 정부는 BC 주 내에서의 비필수 여행을 제한하는 여행 제한...
BC주 5천만 달러 그랜트 프로그램 발표… 최근 제한조치에 영향 받는 업체 대상
지난 3월 30일 발령된 COVID-19 제한 강화로 심한 타격을 입은 BC주 14,000 개의 레스토랑, 바, 체육관 및 기타 사업체에 5 천만 달러의 구호...
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발생 건수의 40%가 변종
BC주에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최근 들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전염병 전문가들은 현재 BC주에서 발생되고 있는 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의 약 반 수...
64만5천달러짜리 공공 화장실 등장에 주민 반응 썰렁
밴쿠버지역에 64만 5천 달러 짜리 공중 화장실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어떻게 일개 공중 화장실의 작은 공간 시설이 작은 주택 가격과 비슷할 수...
손상열 재향군인회장 이사회에서 해임 결의
18일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손상열)는 18일 오전 10시 강남(코퀴틀람 소재) 식당에서 재향군인회 이사회 및...
부부 대부분이 침실 온도 놓고 ‘불만’
BC 하이드로가 최근 실행한 설문조사에서 80%의 응답자들이 밤의 침실온도를 두고 파트너에게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3% 응답자가 이런 불만이 큰...
BC주 풍수지리설 상 올 해 운수대통
오늘 (12일)은 음력으로 신년 초 하루가 된다. 아시안계 주민들은 음력 설을 맞아 서로가 덕담을 건네면서 올 한 해도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서로 기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