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위협 신고…학교 한때 봉쇄 new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위협 신고…학교 한때 봉쇄 new

경찰 학생 안전 확인 후 봉쇄 해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신고된 안전 위협으로 인해 3월 9일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학교는 안전상의 이유로 초기 대응 단계에서 즉시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 해당 학교는 버나비 751 Hammarskjold Drive에 위치해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경 봉쇄 조치를 시작했으며, 상황을 확인한 뒤 오후 2시 30분 이전에 봉쇄를 해제했다. 경찰은 현재 신고된 위협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사를...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