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학생과 교육기관 간 갈등 우려 전문가 “매우 큰 회색지대” 형성 인공지능(AI)의 발전이 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시험과 평가 방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학생들의 학습 방식뿐 아니라 평가 기준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의 한 학생은 오픈 북 시험에서 AI를 사용해 부정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학생은 교수로부터 명확한 근거 없이 의심을 받았다며 “마치 모자 속에서 무작위로 이름이 뽑힌...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