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부금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SFU는 유기농 식품기업 네이처스 패스(Nature’s Path) 공동 창업자인 어런 스티븐스와 라타나 스티븐스 가족이 의과대학 설립과 운영을 위해 4,0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SFU 역사상 가장 큰 개인 기부금 가운데 하나로, 신설 의대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와...

‘역사가 부르는 문화의 꽃 대한민국’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재외동포청이...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대상 수상작

대상 박소율 비오는 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아침이다. 침대에서 간신히 몸을 일으켰다. 창문으로 비쳐 오는 햇살에 눈이 부셨다. 세수하고...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 청소년들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바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 밴쿠버교육신문이 주최하고...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글쓰기에 정진하고 사색하는 습관 중요…22명의 영예의 수상자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 청소년들의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