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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주택 대책을 내놓았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10년간 '지역사회 강화 기금'을 통해 BC주 지역 인프라와 주택시장에 5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의 핵심은 '콘도 전환을 위한 연방-BC주의...

각각의 개성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다

각각의 개성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다

제1회 다문화 드럼 축제 개최 제 1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8일 오후2시 오후 6시까지 버나비 브렌트우드 몰에서 열렸다. 이 날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그린랜드나 지구 북반구에서나 관측이 가능했던 오로라가 이번 주 BC주 남부 지역에서도 육안으로 보일 전망이다. 심지어는 미국 북부지역에서도 이 오로라가 보일...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2021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주 내 많은 수의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CT 촬영이나 MRI 등을 이행하지 못해 큰 불편을 초래했다....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성교육’ 강의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성교육’ 강의

메디 베이커(17)는 밴쿠버시 에릭 햄버 고등학교를 지난 달에 졸업했다. 그녀는 이 학교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주거비 소득의 최대 ‘30%룰’ 현실적인가?

주거비 소득의 최대 ‘30%룰’ 현실적인가?

사회주택, 모기지 대출을 신청한 경험이 있거나 또는 주택예산을 세울 때는 30%란 숫자를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총소득 중 주거에 사용되는 비용이 넘어서는...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갱신 감소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갱신 감소

투자 신뢰도↓… 매각•개조 등 전환 모색 밴쿠버 다운타운의 상당 수 사무실의 헤드 임대가 갱신되지 않고있어 핵심 오피스 공실률이 2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의료, 사회복지 분야 근로자가 27%로 가장 높아 캐나다인들이 코로나 이후의 삶으로 전환함에 따라 많은 근로자들은 직장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개인적인 시간과의...

“곰 밨어요”…청년 곰의 독립 시기

“곰 밨어요”…청년 곰의 독립 시기

요즘 주택가 인근 거리나 공원 등지에서 곰들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곰 생태 전문가들은 여름은 청소년 곰teenager bear들이 부모 곰의 보호에서 벗어나...

5일 ‘식료품 리베이트’ 지급

5일 ‘식료품 리베이트’ 지급

연방정부의 "식료품 리베이트"가 7월 5일자로 지급됨에 따라 리베이트 자격이 되는 캐나다인들은 높은 식료품 지출에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