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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측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안전 위협 이유로 31개 행사 중단 월드컵 대비 조치에 문화계 반발 확산 시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이후 총 48건의 주민 행사가 정부 심사 대상에 올랐고, 이 가운데 31개 행사가 취소됐다. 당국은 이 같은 조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밴쿠버 개최를 앞두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라고 설명한다. 밴쿠버 경찰은...

한국문예창작대학 10기생 모집

(사) 캐나다한국문협(회장나영표)이 주최하는 제10기 문예창작대학이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2시...

‘한인사회 모범적인 단체 만들터’

밴쿠버 한인노인회 주최 제42회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한인회관(밴쿠버)에서 100여명의 노인회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최금란 노인회 부회장이...

BC주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 등 다양한 주제로 감동 전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총영사관과 UBC 아시아학과의 공동주최로 지난 1일 오후 1시 UBC Liu...

오는 8일, 밀알 런(Milal Run) 개최

밴쿠버밀알선교단(이상현 목사) 주최 제2회 밀알 런(Milal Run) 행사를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일 UBC에서 있었다. 행사를 도와줄 자원봉사자...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