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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12명 초청 인사, 영어·한국어로 대표시 낭송…바이올린·성악 공연도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한 제18회 한카문학제가 9월 29일 버나비 본조 리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려 한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권의 참가자들이 문학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문학제에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 마가렛 애트우드(Margaret Atwood)의 대표 시 6편이 영어와 한국어로 낭송됐다. 연방하원의원 웨이드 장(Wade Chang)을 비롯한 12명의...

수박 예찬

수박 예찬

글 | 최금란수필가, 전 밴쿠버 한인회장 예전에 밴쿠버의 여름은 그다지 무덥지 않았다. 여름에 섭씨 30 도 이상 되는 날은 손을 꼽을 정도였다. 열대야 현상...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글 편집팀 한국 내 휴대전화가 없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재외국민을 위한 신원확인 수단이 대폭 강화된다. 앞으로는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 본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에서 결의  지난 7월 30일 코퀴틀람 한식당에서 개최된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 참석자 40여명은 한인...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새해에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천국 같다는 밴쿠버에 사는 동안 일주에 한번쯤은 Grouse Mountain에서 grouse grind 2,9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