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금란 수필집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출판기념회 성료

최금란 수필집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출판기념회 성료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모든 기억이 풍경이 되지 않는다 최금란 전한인회장의 수필집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출판기념식이 6월 20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17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 날 최금란 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오랜 세월 밴쿠버에서 살아오며 만난 사람들과 자연,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글로 담아냈다”며 “책을 통해 독자들과 따뜻한 공감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은...

가정과 건강

가정과 건강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네번째 이야기 가정과 건강… 사랑으로 회복캐나다에 정착하여 이날까지 살아오는 동안 두 딸을 더 주시어...

살풀이 춤

살풀이 춤

윤문영 살짝 버선 발이 움직이네 한과 설움 애탄이 움직이네 ​ 모아졌다 퍼졌다 사라지는 연속이 동그렇게 흰 옷을 감싸네 ​ 너의 어둠이 밝아 지네 ​ 번갈아...

밴쿠버 테니스 동호인 교류전 열려

밴쿠버 테니스 동호인 교류전 열려

클레이튼 테니스클럽과 CTC 무승부  ‘밴쿠버 테니스클럽 동호인 교류전’ 이 4월 1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Mackin Park(코퀴틀람)에서...

자동차 정비와의 인연

자동차 정비와의 인연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세번째 이야기 군대 입대 … 자동차 기술 교육젊은 시절 한국이 모든 분야에서 어려울 때에 군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