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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의료·비영리·지역사회 봉사로 한인사회와 캐나다를 잇는 가교 기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온 이혜린(Lynette Lee) 씨가 오는 8월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Miss Universe Canada) 2026 본선에 버나비를 대표하는 유일한 내셔널 대표(Delegate)로 출전한다. 지난 24년간 버나비에서 성장한 이 씨는 2018년부터 BC주 공기업에서 근무하며 현재 의료 및 재활 서비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을 현장에서...

가족과 함께한 정겨운 가을 콘서트

 유빌라떼 클라리넷 앙상블 & 이레 오케스트라 콘서트   깊어가는 가을, 13일(금) 저녁 버나비 쉐볼트센터(Shadbolt centre) 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SFU 방문

'캐나다 코업 프로그램' 논의 <글 이지은 기자  사진 한인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단장 차경철학생처장) 방문단은 지난 13일 캐나다 코업...

아담스 리버 ‘연어의 길’을 만나다

10월 200만 마리 사카이 연어회귀…최대 이벤트 축제 열려 BC주에는 연어가 회귀하는 하천이 약 2,000개에 이르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캠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