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감사함이 장수 비결, 최행자 씨 98세 생신 잔치 열려 요즘 백세시대라 한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조건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장수 마을인 밴쿠버에서 최행자 씨 98세 생신 잔치가 지난해 12월 22일 선수화 식당(밴쿠버)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날 잔치에는 최병윤 서부캐나다한국어학교 이사장을 비롯해 가족, 친지 그리고 서부캐나다한국어학교 협회장,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최 이사장은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린다”며 “건강하게 오래...
6.25 참전유공자회 12월 해피데이 열려 지난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6.25 참전유공자회 시연식과 12월 해피데이가 열렸다. 이우석 회장은 “한 해의 마지막 날 식사를 하고 함께 모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우리 유공자회는 계획했던 일들을 거의 다 이루어서 다행으로 생각하며 특히 회지 ‘조국 캐나다 그리고 나라사랑’ 책자를 출판한 일은 자랑스럽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넬리 신 포트무디-코퀴틀람의 차기 연방하원의원...
자그미트 싱 NDP 대표 한인 간담회 가져 지난 15일 션 리(Sean Lee, 한국명 이제우) 코퀴틀람 연방의원 커뮤니케이션 이사 주관으로 자그미트 싱(Jagmeet Singh) NDP 당대표와 한인들의 간담회가 버나비에 위치한 카페에서 열렸다. 이 날 피터 줄리안(Peter Julian) 뉴웨스트민스터 연방의원, 카타리나 첸(Katrina Chen) 버나비주의원 및 한인들이 참석했다. 션 리 씨는 “작년초 한인회관에서의 첫번째 간담회 이후 두번째 간담회다”며...
늘푸른 장년대학 교과정, 시츄에이션영어반 밴쿠버에 사는 성인 이민자들의 영어실력은 캐나다 거주연한에 비례한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리는 말이기도 하다. 거주연한이 오래되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연령층은 비교적 유아기에 부모를 따라 이민 온 젊은 층이다. 캐나다에 오래 살고, 취업, 학업 및 사업체 운영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도 영어권에서 태어나지 않았고, 성인이 다 되어 캐나다에 왔다면 ‘이미글리시(Immiglish-이민자영어)’ 수준을...
조국, 캐나다 그리고 나라사랑 출판기념회 개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 (회장 이우석) 주최로 ‘조국, 캐나다 그리고 나라사랑’ 출판기념회가 지난15일 토 오전 11시에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625참전 유공자 (회장 이우석) 회원들을 비롯해 한동수 보훈영사, 이강준 영사, 최금한 노인회 회장, 정택운 해병대 회장, 정기동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권정순 재향군인회 부회장, 이인순 밴쿠버여성회...
송요상 편집위원에게 들어본다 이번에 출판된책은 2012년 6월에 출판된 책 ‘조국을 위해 이렇게 싸웠다’ 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지만 몇가지 다른면이 있다. 이에 대해 알아본다. Q 이번에 발간된 책은 어느 면이 강조되었는지요. 후속편이 나오게 된 동기가 있나요? 올해는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가 밴쿠버에 창립된지 10주년을 맞이하는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먼저 회원들의 못다한 이야기를 한번 더 게재하자는 뜻에서 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