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12:02:58
“에드먼턴의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로렌츠-보저는 자신도 모르게 발생한 수천 달러의 신용카드 채무로 신용 점수가 급락하는 피해를 입었다. 채권 추심 업체의 협박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이번 사건은 신원 도용 의혹과 함께, 잘못된 채무 기록을 바로잡기 위한 힘겨운 싸움으로 이어지고 있다.”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2026-02-26 11:02:27
타이 스펄(18)은 유전자 치료 기술 ‘프라임 에디팅’을 통해 만성육아종병(CGD)을 완치한 세계 첫 환자로 기록됐다. 그는 현재 UBC에서 대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만성육아종병(CGD)을 유전자 치료 ‘프라임 에디팅(prime editing)’으로 완치한 세계 최초 사례로 보고됐다. 희귀 유전 질환으로 면역 체계에...
2026-02-26 10:02:21
웨스그룹 프로퍼티가 오랫동안 비어 있던 세이프웨이 부지에 40~51층 규모의 복합 타워 4개 동을 제안했다. 현장은 써리 시청과 서리 센트럴 스카이트레인역, 버스 루프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도심 핵심 부지다.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대형 개발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S써리 시청과 서리 센트럴 스카이트레인역, 버스 환승센터와...
2026-02-26 10:02:53
히드 의원은 연방정부가 총기 규제 정책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해, 단기 비자 소지자와 국제학생을 면허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총기 면허 신청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히드는 25일 “국제학생이나 단기 체류자가 합법 총기 구매를 위한 소지·취득 면허(Possession...
2026-02-26 10:02:13
2월 10일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 직후 BC주 관계자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OpenAI는 용의자 제시 밴 루트셀라르의 챗GPT 활동을 사전에 플래그(위험 신호 표시)한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 직후 열린 회의서 관련 사실 공유 안 돼 BC주 “플랫폼 책임 기준 필요”…연방 대응 촉구 오픈AI가 지난 2월 10일 텀블러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 직후 BC 주정부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지만, 당시 회사가 총격범 제시 밴 루첼라의 챗GPT 이용 사실을...
2026-02-26 10:02:28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스트리트에 27층 호텔 건설을 위해 밴쿠버시에 재조닝을 신청했다. 공원 접근성과 교통·안전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스트리트에 27층 호텔을 건설하기 위해 밴쿠버시에 재조닝(용도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공원 접근성, 교통 혼잡, 비상 대피 동선,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