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부 살인업자에게 법원 6년 징역형 선고 new

20대 청부 살인업자에게 법원 6년 징역형 선고 new

마약조직 단체의 살해 표적이 된 하키라트 쥬티. 그를 살해하려던 청부살인업자는 경찰에 체포되어 6년 징역형을 받았다. 사진=SURREY RCMP 마약 조직단체로부터 살해 사주 받아 ‘표적’ 살해위해 1주일간 집 주변 맴돌아 2023년 4월, 써리 시에 살고 있던 하크리아트 저티가 한 마약조직 단체의 살해 표적이 됐다. 온타리오주 마약 범죄 단체 소속 네이션 라샨 존슨-오데인(22)이 저티 살해를 목적으로 도난 차량과 저티의 사진 그리고 저티의 거주지 주소를 넘겨 받은 후,...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총재, 마크 카니 수상(자유당), 자그미트 싱NDP총재, 이브-프랑수아 블랑쉬 퀘백블록 당수, 조나단 페드노 녹색당 당수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주요 정당들은 ‘감세’ 를 제 1 공약으로 내밀고 있다. 감세 공약에 대한 한 매체의 보도에서 일부 국민들은 관심을 보였지만 일부는 “감세는 다른 증세로 이어질 것이며 의미가...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4월 11일부터 30일 이상 미국에 체류하는 모든 외국인은 미국 정부에 등록하고 지문을 채취해야 한다. 새 정책은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모든 여행자에게 해당된다.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 여행자 벌금, 경범죄 기소 가능 4월 11일부터 30일 이상 미국에 체류하는 모든 외국인은 미국 정부에 등록하고 지문을 채취해야 한다. 캐나다인들은 지문...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실종 뒤 사망한 펭 순은 노스밴쿠버에서 발견되었다. 사진=BOB MAKIN 중국에서 온 유학생 납치 후 금품 요구 경찰에 체포돼 11년 형 받아, 가석방 중 희생자 부모 납치금 30만 달러 반환 소송 2015년 9월 발생된 한 남성에 대한 실종 사망 사건의 범인이 가석방 규칙을 어기고 도주하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실종 뒤 사망한 펭 순은 중국에서 온 유학생이었다. 범인 티안(에디) 창(32)은 당시 순을 납치한 뒤, 노스 밴쿠버 한 주택의 지하에 순을 감금하고, 중국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북웨어하우스의 바네사 매니저가 캐네디언 작가의 책을 전시하고 있다. 밴쿠버 서점들은 대부분의 책이 미국에서 인쇄 발행되고 있다고 한다. 사진=NICK PROCAYLO 대부분의 캐나다 작가들이 쓴 책들은 미국에서 인쇄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캐나다 정부가 보복 관세 정책을 도입하면서 그 불똥이 국내 작가 및 서점에게 튀고 있다. 캐나다 작가의 책 대부분 미국서 인쇄 출판 보복 관세로 기존에 비해 가격 높게 책정 “책 만큼은 관세로 피해 입는 일...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고객들이 매장 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이 작동이 되지 않아 계단을 이용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JOANNE LEE-YOUNG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하루 앞서 베이 백화점을 찾은 주민들은 매장 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이 작동이 되지 않아 큰 불편을 겪었고, 매장 내 판매용 진열품들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