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11:04:28
사라 슐먼 박사가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쿠리코는 채집 활동, 공예, 하키 모임, 시·영성 그룹, 뜨개질, 코미디, 음악 등 개인의 관심과 열정에 기반한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단체다. 연간 120만 달러 보조금 3월부로 종료 재정지출을 줄이려는 주정부 시도 영향 BC주에서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비영리 단체 쿠리코가 주정부의 재정 지원 중단으로 올여름 운영 종료 위기에 놓였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쿠리코는 그동안 장애인을 위한...
2026-04-16 11:04:50
니콜렘펠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추장이 주 의사당에서 30년에 걸친 조약 체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스펜스챈드라허버트 원주민 관계·화해 장관과 이비 주수상이 함께 참석해 조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BC 주의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은 10년 만에 처음 BC주정부가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K’ómoks First Nation과의 현대적 조약 이행을 위한 법안을 상정하며,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원주민 자치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조약이 발효될 경우 코목스...
2026-04-16 08:04:24
‘와일드 코스트(Wild Coast)’ 구역 재단장 조감도. 구조된 물개와 바다사자 전시 공간을 관통하는 유리 워크스루 터널이 포함돼 있으며, 관람객이 수중 생태계를 360도로 둘러보며 몰입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습이다. BC주 해양생물 360도 전방위에서 관찰 해저터널 이미 주요 아쿠아리움의 상징 시설 밴쿠버의 대표 명소인 밴쿠버 아쿠아리움이 대대적인 재단장에 나선다. 핵심은 관람객이 바닷속을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유리 해저 터널’ 설치다. 이번 계획이...
2026-04-16 08:04:23
전문가들은 운전의 즐거움과 브랜드 가치를 중시한다면 중고 럭셔리카가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비용과 안정성을 고려한다면 신형 대중차가 더 합리적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브랜드의 신형 모델이 우선 검토 대상이 되지만, 같은 가격으로 한 단계 높은 ‘럭셔리카’를 선택할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표적인 예로...
2026-04-15 14:04:18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은 13.8%로 전체 실업률 6.7%의 두배에 달하고 있다.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관문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해지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찾는 젊은 층이 ‘잔인한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5세에서...
2026-04-15 14:04:34
연료비가 상승함에 따라 일부 식품 공급업체들은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추가로 부과하고 있다. 대형마트 “지불 거부”, 중소 상인 “울며 겨자 먹기” “배송당 10달러 추가”…줄줄이 오르는 할증료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식품 공급업체들이 잇따라 ‘유류 할증료’를 도입하고 나섰다. 물류비 부담을 유통 단계에 전가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