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51번째 주 제안에 미국인들 “관심 없어요”

트럼프의 51번째 주 제안에 미국인들 “관심 없어요”

미국인 10명중 6명은 미 트럼프의 캐나다의 51번째 주 관련 발언에 무관심한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에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캐나다를 상대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것에 대한 제안 발언이 세간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19일,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증액에 대한 발발로 온타리오주가 미국 전기차들을 대상으로 보복 추가 관세 정책을 발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캐나다에 51번째 주 제안을 나타냈다. 최근 여론조사서 미국인 60% 무관심 캐나다 국민...
세컨더리 가옥 건축 주정부 지원 프로그램 취소

세컨더리 가옥 건축 주정부 지원 프로그램 취소

주정부는 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1천명의 주택 소유주들이 혜택을 받고, 연간 약 3천여개의 부속 주택이 출현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NATHAN GRIFFITHS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신민당NDP은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주택 내 부속 가옥secondary suit을 추가로 건축할 경우 주정부가 지원하겠다고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관세 증액 정책이 발효되면서 재정 악화 상황에 놓이게 된 BC주 정부는 이 공약을...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BC하이드로 소비자는 향후 몇 년 동안 전기요금을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 수력 시스템 확장 필요에 따라 인상 야당, 전기 요금 투명성 설명 필요   전기료가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BC하이드로 사용자들은 올해와 내년 요금 인상이 진행되어 월 100 달러를 내는 평균 가계요금에 월 3.75달러가 추가된다. BC에너지부 아드리안 딕스 장관은 17일 BC유틸리티위원회에 올해와 내년 2년간 전기요금을 연 간 3.75% 인상하라는 지침을 밝혔다. BC하이드로는 이번 요금...
‘홍역 비상’…백신접종 60% 평균에 못 미쳐

‘홍역 비상’…백신접종 60% 평균에 못 미쳐

홍역 증상은 노출 후 보통 7~21일 후 발발하며 고열, 콧물 및 기침, 붉고 물기가 많은 눈 및 얼굴이 나타나면서 발진이 신체에 퍼진다. 최근 6세 아동과 성인 홍역으로 사망전문가, 접종 완료 시 100% 감염 방지 BC주에 홍역 감염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최근 미 텍사스주 게인즈 카운티 지역에서 6살된 어린이와 성인 한 명이 홍역으로 사망했다. 이 지역의 5세 어린이 홍역 백신 접종율은 82%에 지나지 않아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3월 12일로 BC주정부가 충전기, 에너지저장밧데리, 인버터에 제공하는 최대 350달러의 하이드로 리베이트에서 테슬라 제품은 제외된다.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2일 이 같이 발표하면서 즉각 발효했다.이비 수상은 논란이 되고 있는 테슬라 일론 머스크CEO를 언급하며 “테슬라만 제외되며 일론 머스크 때문이다”이라고 밝혔다.일론 머스크는 캐나다를...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허드슨 베이는 전국 80개 매장은 물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 내 삭스 피프스 애비뉴 매장 3곳과 삭스 오프 5번가 매장 13곳에 청산된다.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의 청산은 법정허가가 내려지는 순간부터 이르면 19일부터 시작되어 최대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 베이 측 변호사들은 17일 오전 온타리오 법원에서 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