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09:03:48
웨스트 밴쿠버 와잇레이크트레일Whyte Lake Trail Head에서 반려견 코디와 함께 걷는 것을 즐기는 샬롯 헨릭슨은 지난 달 공원에 유료 주차가 도입된 것에 당혹감을 느끼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여러 공원들이 차량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이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해 주민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시 정부의 자연접근 막는 행위”…일부 공원 방문자 줄어 웨스트밴 와잇 클리프 공원 시간당 5.23달러, 주 당 100달러 대다수 시,...
2024-03-12 21:03:46
최근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적은 적설량 및 강수량으로 봄철과 여름에 가뭄과 산불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수원지인 캐필라노댐 등의 저수량도 부족한 상황이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 1월과 최근의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적은 적설량 및 강수량으로 인해 다가오는 봄철과 여름에 가뭄과 산불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현재 수원지인 캐필라노댐 등의 저수량도 부족한 상황이다. 기상 센터의 데이비드 캠벨은 “대부분의...
2024-03-12 21:03:45
차량 운행량이 많고, 장기간 보유할 계획이라면 일반 내연기관 차량보다는 전기 차량이 경제적으로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64km 주행, 7년 정도 보유해야 경비 절약 UBC대학의 한 연구 기관 조사에 의하면, 주행 량이 많고, 차량을 장기간 보유할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보다는 전기 차량이 경제적으로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구체적으로 환산하면, 일일 평균 64km를 운전하고, 7년 정도 해당 차량을 보유할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전기차...
2024-03-12 09:03:21
Van세금시즌을 맞아 최근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며 CRA가 주의를 경고하고 나섰다. 사진=Canadian Anti-Fraud Centre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어 특히 속기 쉽다며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사기방지센터의 커뮤니케이션 아웃리치 책임자 제프 혼캐슬은 “CRA를 사칭한 이...
2024-03-12 09:03:16
에퀴팩스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모기지 연체율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급증” 신용평가기관인 에퀴팩스캐나다의 4분기 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모기지 대출 연체율은 전년보다 50% 이상 급증했다. 가장 비싼 주택시장인 온타리오주와 BC주가 이를 주도하고 있는데 이 두 주의 연체율은 각각...
2024-03-10 23:03:52
밴쿠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총 수가 7경기로 늘어남에 따라 추가 비용이 예상되고 있다. 당초 예상 유치비는 1억3천만달러였으나 2023년 1월이 되면서 유치비가 2억3천만달러로 상승했다. 사진=JASON PAYNE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 최근 관련 유치비가 당초보다 8천만 달러가 높아진 3억8천만 달러가 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