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01:01:41
주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확대로 92%의 홈오너가 그란트를 적용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홈오너그란트는 주거주지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이다. BC주 홈오너그란트를 받을 수 있는 주택평가액이 인상된다. 지난 6일 주정부는 올해 홈오너그란트 적용가를 197만 5천 달러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확대로 92%의 홈오너가 그란트를 적용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홈오너그란트는 주거주지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이다.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져...
2022-01-14 00:01:03
이번 벌목 작업은 지난해 11월 1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수의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작업이 진척되지 않고 있다. 코퀴틀람시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당 작업 활동은 공원이 아닌 시의 공공 작업장 부지안에서 행해지는 작업이므로 주민 공청회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사진=JASON PAYNE 낸시 퍼니스 씨에게 코퀴틀람 소재 먼디 공원은 갈증을 해소해 주는 삶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심장과 폐와 같은 활력소 역할을 하고...
2022-01-13 05:01:26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소상공 경제개발부의 메리 잉 장관과 함께 12일 올해 연말까지였던 CEBA 대출금 상환 마감일을 2023년 12월 31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연방정부가 캐나다비상사업계정(CEBA) 대출금 상환기일을 연기했다. 캐나다전역에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경제에 다시 위협을 주자 내려진 조치이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소상공 경제개발부의 메리 잉 장관과 함께 12일 올해 연말까지였던 CEBA 대출금 상환 마감일을 2023년 12월 31일로 연장한다고...
2022-01-12 06:01:34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는 매년 1천5백여 명 이상의 보행자들이 차에 치어 숨지거나 중경상을 입고 있다. 교통 전문가들은 이들 사고들이 단순 사고가 아니며, 따라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지난 해 12월 7일, 로히드하이웨이 미션 지역 구간에서 한 픽업 트럭이 지나던 보행자 두 명을 치이는 교통 사고가 발생해, 이들 중 한 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다른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 지난 해 11월에는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캐더린 스트리트 교차점에서 한 미니 쿠퍼...
2022-01-12 05:01:08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오미크론 변종 감염으로 병원 입원 환자 수가 크게 늘어나자 방역 규정 준수 권고가 아닌 준수 이행을 강조하고 나섰다. BC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날로 급증 되자, 주 내 각 사업장들에 대한 방역규칙을 한 층 강화하기로 했다. 따라서 사업주들은 사업장 내 공간에서의 직원 및 고객을 상대로 한 신체적 거리두기, 방역 시설 재점검 및 마스크 착용 등을 이행해야 한다. 오미크론 확산세…“역사상 최고 병상 수 기록” 일일 3천여...
2022-01-12 05:01:57
BC주 교장 및 교감협회의 대런 대니럭은 이번 학기 첫 일주일 동안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등교에 동참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첫 일주일 동안 학생들에게는 어느 정도 적응 시기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 밴쿠버지역 소속 일부 교육청들이 10일 초중고 학생들의 첫 날 등교한 학생 총 수를 공개를 주저하고 있다. BC주 초중고 학교들의 개학이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 감염 확산세로 인해 예정보다 일주일 정도 지연돼 10일 이루어졌다. 12월 초에 비해 결석율 4%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