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23:03:58
캐네디언 3명중 1명이 월세로 거주한다. 뉴스와 사람들의 관심이 주택구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월세 역시 치솟고 있다. 일부는 월세를 감당할 수 없어서 최소한의 거주 기준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 부족난을 더 악화시켜 렌트비가 감당을 할 수 없는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타주로 부터의 유입 인구 증가도 한 몫...
2022-03-30 23:03:01
BC주는 재판매 부동산 및 신축 주택에 대한 주택 구매자 보호 기간을 시행하는 최초의 주가 된다. 빅토리아 – 2022년 3월 28일(월)에 상정된 부동산법률법(Property Law Act) 개정안에 따라, 복잡한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주택구매자보호기간(Homebuyer Protection Period)이 신설되게 된다. ‘해지권’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주택구매자보호기간은 매우 경쟁적인 주택 시장에서 구매자가 구매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2022-03-30 00:03:09
신규모기지의 평균 액수는 2020년 4분기 대비 10.1% 증가했지만 2021년 3분기 보다는 1.5% 감소했다. 팬데믹 이후 분기별 신규모기지의 평균액수가 감소한 것은 처음이다.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하락했다. 반면 신용카드 사용 수요는 증가세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인 토론토와 해밀턴 지역의 신규 모기지가 16.1%와...
2022-03-29 23:03:48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상당 기간 해외에서 일한 사람들은 당연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틀릴 가능성이 높다. 캐나다로 이주 또는...
2022-03-29 23:03:40
유급 병가 보호는 비상근직 고용인을 포함하여 고용기준법이 적용되는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된다. 빅토리아 – BC주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개정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유급 병가 법률을 강화하고 사업체에 대한 행정 절차를 단순화한다. 해리 베인스 노동부 장관은 2022년 1월 1일 고용주가 지급하는 5일의 유급 병가가 발효된 이후 제기된 두 가지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첫째, 기업 단체들이 ‘역년’ 대신 ‘고용...
2022-03-28 22:03:17
구제환급금은 현 자동차 보험을 납부하고 있는 구좌로 자동이체 또는 신용카드 구좌로 입금되며 이외의 고객은 6월 수표를 받게 된다. 주정부는 전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110 달러를 지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치솟고 있는 유류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하여 ICBC에 $110의 구제환급금(Relief Rebate)을 지급하라고 지시했다. 환급금 총액은 3억9천600만 달러에 달한다. 주정부는 전세계적인 유가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