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23:04:22
퀄컴비치에 있는 세인트 앤드루스 랏지는 1938년에 지어졌으며 캐나다 National Trust's Next Great Save 대회의 결승전 진출자이다. 사진=St. Andrews Lodge Cultural and Historical Society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몽키앙 중국인 학교와 1938년에 지어진 퀄컴 비치에 위치한 한 오래된 랏지 건물이 올 해의 내셔날 트러스트 National Trust for Canada’s Next Great Save competition...
2024-04-11 10:04:10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인해 B.C. 다문화주의 및 인종차별 반대 보조금 프로그램을 개설해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인식, 문화간 참여, 예술을 통한 사회 변화 촉진 등 지역사회에서 주도하는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31만 달러를 제공하고 있다. 보조금 프로그램은 2015년에 시작된 이래로 약 450개의 반인종주의 및 다문화주의 이니셔티브에...
2024-04-03 23:04:14
코퀴틀람에서 20년동안 살아온 이안 다우달 씨는 집 주변에 콘도 공사로 인해 하루 종일 쉼 없이 드나드는 대형 트럭들의 운행 소리에 귀가 멍멍할 정도다. 그는 ‘개발지옥” 살고 있다며 시의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매일 대형 트럭 운행 소리 귀가 멍멍 일일 13시간, 주말 8시간 공사장 풀가동 코퀴틀람시 겉모양 행정에 주민들 한숨 코퀴틀람 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단독주택가 지역 인근에 고층 콘도 건설 공사가 시작되자, 소음 공해로...
2024-03-26 21:03:07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평균 이혼 연령은 48세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캐나다에서는 50세 이상의 황혼이혼이 증가했다.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평균 이혼 연령은 수년에 걸쳐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부분적인 요인이다. 캐나다통계청의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024-03-21 21:03:01
서울에서 열리는 MLB 경기를 앞두고 폭탄테러로 오타니 선수(사진.LA다저스)를 해 치겠다는 협박성 메일이 주밴쿠버총영사관에 전달됐다. 사진=LA DODGERS INSTAGRAM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미국 프로 야구 경기 MLB 2024년 시즌 첫 경기가 진행됐다. LA다저스와 센디에고 파드레스가 맞붙는 경기였다. LA Dodgers팀에는 일본 출신의 쇼헤이 오타니가 선수로 있다. 최근 오타니 선수는 LA 다저스와 거액의 연봉 협상 계약을 한 바 있다. 협박 이메일 일본의...
2024-03-12 09:03:21
Van세금시즌을 맞아 최근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며 CRA가 주의를 경고하고 나섰다. 사진=Canadian Anti-Fraud Centre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어 특히 속기 쉽다며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사기방지센터의 커뮤니케이션 아웃리치 책임자 제프 혼캐슬은 “CRA를 사칭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