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시계는 그대로, 다른 지역은 1시간 뒤로…항공 여행 주의보 new
겨울철 타 지역과 시차 달라져 항공편 일정 조정 YVR “항공사 앱으로 출발·도착 시간 확인해야” BC주가 서머타임을 연중 유지하기로 하면서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주의사항이 생겼다. 다른 지역들은 겨울철 표준시로 전환하지만 BC주는 시계를 변경하지 않기 때문에 항공편 출발·도착 시간과 환승 일정을...
알버타 군기지 훈련 중 화재… BC주 출신 군인 2명 사망
실탄 사용 전투 훈련 중 군인 4명 참변 노스밴쿠버 출신 23세 병사도 희생 알버타주 캐나다군 웨인라이트 기지에서 실탄을...
밴쿠버 아트갤러리, 리처드슨 가문서 200만 달러 기부 약정
예술 통한 건강·사회적 교류 지원…‘아트 오브 웰빙’ 프로그램 확대 밴쿠버 아트갤러리가 리처드슨 가문으로부터 200만...
[BC ELECTION 2026] 메트로 밴쿠버 민심은 ‘변화’…현직 시장 9명 낙선
21개 지자체 중 14곳 새 시장 선출 현직 프리미엄 무너뜨린 유권자들의 선택 메트로 밴쿠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세이브온푸즈 해킹에 고객 이름·주소·생년월일 노출
이름·주소·생년월일 등 노출 회사 측 “신용카드 정보·거래 내역은 접근되지 않아” 캐나다 슈퍼마켓 체인...
코퀴할라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써리 24세 남성 사망
SUV 동승자 1명 숨지고 3명 중상 픽업트럭 운전자 음주운전 의심 조사 코퀴할라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차량이 마주 오던 SUV와 정면충돌해 써리 출신 남성 1명이...
버나비 교육청 랜섬웨어 공격…학생·학부모·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지난달 사이버 공격으로 개인정보 외부 유출 확인 교육청 “범죄 집단에 정보 넘어가” 버나비 교육청이 지난달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개인정보가...
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야당 “저소득층은 이용도 어려운데 고소득 가정이 혜택” 보육 지원의 형평성 쟁점 부상 보수당 공세와 정치권 파장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자신의 자녀를 주정부의 ‘하루...
[Election BC 2026] 주 총선, 5개 정당 각축… ‘표 분산’이 승부 변수
신민당·보수당 지지율 박빙 속 녹색당·원BC·센터BC 득표율 주목 초 접전 지역구 당락에 영향 양당 지지층의 표 분산을 최소화에 주력 BC주 조기 총선에서...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수준의 인구 증가를 언제 다시 시작할 것...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