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CGEB)’의 올해 두 번째 정기 지급이 시작됐다. 그러나 식료품을...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22일...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