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new
환경청, 광범위한 폭염·대기질 경보 발령 캐시크릭 최고기온 신기록 경신 캐나다환경청이 기록적인 폭염과 산불 연기 확산으로 BC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및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환경청에 따르면 7월 22일 정오 기준 프레이저 캐니언의 리튼(Lytton)은 섭씨 40.5도를 기록하며 주내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비록...
[LEEJUNG 회계컬럼] 늘어나는 AMT(Alternative Minimum Tax), 왜 세금을 더 내라고 할까?
Capital Gain과 해외세액공제를 받았다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최저한세 제도 최근 2024년부터 강화된...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1년 넘게 3,300달러 이상 못 받아… 국세청 행정 처리 논란 온타리오주 썬더베이에 거주하는 알렉스 필론 씨는 지난해...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16일부터 물 사용 규제를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13일 발표된 메트로 밴쿠버의...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5월의...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월드컵 열기 담아낸 감동의 무대…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 성료
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이6월 27일 써리 찬도스 패티슨 극장에서 개최됐다. '승리의 함성으로'를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2026 FIFA 월드컵의...
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 거행…“자유와 평화의 가치,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이 6월 25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상 앞에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주관으로 거행됐다.기념식은 버나비 RCMP...
“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농장주, 주택과 운영권 일괄 매각 올리브 농장이라고 하면 흔히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 잘 익은 열매가 반짝이는 향기로운 나무 심기...
목줄 풀린 반려견에 습격당한 여성, 법원 42만 달러 배상 판결
BC 법원, 무책임한 견주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명령 BC주 법원이 길을 가던 조깅 중인 여성을 습격해 중상을 입힌 반려견의 주인에게 42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