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와 무역전쟁, 조만간 끝날 것으로 기대” ne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이어지고 있는 무역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미시간주 포트 휴런에서 열린 유세에서 캐나다가 무역에서 미국을 오랫동안 착취해 왔다며 미국은 캐나다산 상품에 관세를 부과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국 간 무역분쟁이 “조만간 해결될...
[9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 콘도 거래 부진에 하락
주택 거래 전년 대비 8.4% 감소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콘도 및 아파트 부문의 거래...
[9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집값 하락·매물 증가에도 매수세 ‘잠잠’
거래량 전년 대비 4% 감소… 단독주택 과거 최고점 대비 46만 달러 하락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신규 매물이 늘어남에도...
[LeeJung회계컬럼] 해외 주식과 코인 투자, 수익만큼 중요한 세금 상식
미국 주식을 사고, 한국 증권계좌로 투자하며, 휴대전화 앱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일이 흔해졌다.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은...
[이달의 경제전망] “부동산과 주식, 투자소득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 ‘투자’는 ‘선善‘이고 ‘투기’는 ‘악惡’인가? 필자가 아는 유수한 대학에서 ‘투자론’을 가르칠 때...
메트로밴쿠버 흑곰 출몰 급증…주민 안전·곰 보호 비상
노스밴쿠버 보호구역, 먹이활동 보장 위해 탐방로 폐쇄 올해 1~7월 BC주 흑곰 137마리 사살·안락사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흑곰 출몰이 이례적으로 증가하면서 곰들이...
뉴웨스트민스터 3층 아파트서 큰불…주민 전원 무사 대피
24세대 아파트 3층 발코니서 불 시작…인명 피해 없어 뉴웨스트민스터의 3층 아파트 건물에서 일요일인 1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해당 건물에는...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10시...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범, 범행 생중계에 집착
미 검찰 법원 제출 문서… 범행 수개월 전부터 영상 송출 계획 논의 지난 2월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가해자 제시 반 루츠엘라르(당시 18세)가 범행...
“봉사 경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후보 눈여겨봐야”
BC지방선거 현명한 후보 검증을 위한 4가지 조언 10월 17일 BC주 전역에서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 유권자들은 많은 후보 중에서 누구를...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스마트 글래스, 사생활 보호법 허점 드러내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일부...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규모 및 범위 면에서 '전대미문'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거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호프 약국 매장에 아기 곰과 진입 당국 “사람과 너무 친밀” 판단 아기 곰을 데리고 호프의 한 약국으로 들어왔던 어미 곰이 결국 안락사 되면서 약국 직원들의...
BC 보수당, 탈당 의원 복귀 속 “조기 총선 준비 완료”
도크슨 임시대표 “주민들 정권 교체 열망 크다” BC 보수당의 캐리린 핀들레이 전 대표 체제에서 당을 떠났던 주의원(MLA)들이 복귀하기 시작했다. 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