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달러 변전소 때문에”…넬슨 공원 나무 83그루 벌목 위기 new
밴쿠버 웨스트 엔드 주민들 강력 반발 수십 년 된 아름드리나무까지 사라질 우려 밴쿠버 웨스트 엔드의 대표적인 녹지 공간인 넬슨 공원 곳곳에 최근 섬뜩한 표지판이 등장했다. 나무 몸통마다 리본과 함께 매달린 손글씨 표지판에는 ‘사형수’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BC하이드로가 추진 중인 10억 달러 규모의 지하 변전소...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 임명…북미·안보 전문가 부임
대한민국 외교부는 7월 10일 공관장 인사를 단행하고, 이광석 국방부 국제정책관을 신임 주밴쿠버 대한민국...
매시 터널 교체 예산, ’85억 달러’로 폭등…당초 예상보다 2배↑
주정부, “원자재 가격 인상” 해명 야당 "역대급 행정 무능, 세금 낭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가 당초...
버나비 구조견들,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서 생명 구했다
BC 구조견 '펠레'·'루벤', 잔해 속 3살 아이 구조 국제 재난 현장서 맹활약 BC주 버나비 도시탐색구조대(USAR)...
침몰 낚시어선 발견…생존자 끝내 숨져 사망·실종 7명
실종 선장 가족 "진실 밝혀야" 사고 당일 낚시어선 2척 운항 확인 지난 6월 28일 BC주 해상에서 침몰한 전세...
스포츠넷 650·뉴스 1130 전격 폐쇄…지역 방송계 ‘충격’
전문가 "지역뉴스 사라지는 것은 결코 좋은 징조 아냐" 밴쿠버 라디오 방송의 대표 채널로 자리해 온 '스포츠넷 650(Sportsnet 650)'과 '뉴스...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경찰관...
한국 방산,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세계 경쟁력 입증
최병하 의원, "한화오션 선전은 실패 아닌 새로운 도약”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사업에서 독일 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한인사회 일각에서는 아쉬움의...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인 아버지 측 변호인이 이번...
“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검찰 “기습 총격에 대응 사격도 못 해” 코퀴틀람 마약 단속 비극, 최종 변론 돌입 2023년 코퀴틀람 마약 단속 작전 중 순직한 RCMP 소속 릭...
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주정부 치솟는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대형 수력 발전 댐’ 신설 검토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 50% 증가 장기 계획 BC주 정부가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을 50% 늘리겠다는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피스강과 센트럴...
전문의 진료 대기 ‘사상 최악’… 환자 130만 명 줄섰다
1년 새 대기 환자 10만 명 증가 일부 전문의는 신규 환자 접수 중단 BC주의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이 사상 최악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의료 시스템 전반에...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