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자라 '죽음의 바지' 유행…넘어져 골절상 입는 소비자 속출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가 전 세계적인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바지를 입고 넘어지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