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new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new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회색곰 '그라인더(Grinder)'가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라우스 마운틴은 그라인더가 회복이 불가능한 퇴행성 척추 질환을 앓아온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