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구제 법안에 따라 시민권을 취득한 일부 신청자들의 시민권 증서 효력을 돌연 정지시키면서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시민권법 개정으로 자격을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