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대수명 지역별 격차 심화…리치먼드 86.8세로 최장수 new

기대수명 지역별 격차 심화…리치먼드 86.8세로 최장수 new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세에도 북부·내륙 지역은 짧아 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10년 차이 BC주 주민들의 평균 기대수명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했지만, 거주 지역에 따른 수명 격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기대수명은 밴쿠버 아일랜드와...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