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 의료정책 경고 서한에 보수당 반발…선관위에 고발
“허위 정보 담고 공식 선거 우편물과 유사하게 제작”…유권자 혼동 유발 논란 주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NDP)이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의료정책 관련 경고 서한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BC 보수당은 NDP가 허위 정보가 담긴 서한을 발송하면서 BC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우편물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해 유권자들의 혼동을...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올해 마지막 지급일은 10월 5일 올 회계연도 두 번째 이자 2026년 마지막 '캐나다 식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미국 기소장에 드러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충격적 정황
워싱턴주 30세 여성, 범행 물품 구입 자금·범행 확대 방법 등 조언 혐의 올해 초 발생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과 관련해...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고위험군 우선 접종 및 65세 이상 '고함량 백신' 제공 BC주 보건당국이 가을·겨울 환절기를 맞아 2026-2027 시즌...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뺑소니 가능성 수사
버나비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뺑소니 가능성 수사…화요일 오전 동쪽 방향 구간 수시간 폐쇄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랭리 캑터스클럽 주차장서 총격…23세 남성 사망 경찰 “표적 범행”…20분 뒤 인근서 차량 방화, 연관성 수사 랭리의 캑터스클럽(Cactus Club) 식당 인근에서...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2만1,824명 참여
2022년 첫날보다 196% 급증 우편투표 신청도 2만1,000건 넘어 2026년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준공 후 빈 채로 남은 콘도·타운홈 5,300채 넘어 2·3베드룸 비중도 상당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수천 채의 신규 콘도가 팔리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며,...
[Feature] 진화하는 AI, 정말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기술의 존속 위험 둘러싼 심각한 경고들 지난주,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 출신의 한 연구원이 10년 안에 AI가 "모든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남긴 심각한...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웨스트...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관세 조치를...
5대 시중은행 AI 도입 가속화…직원 고용 불안 심화
자동차 산업 종사자의 2배…금융권 98%가 AI 영향권 캐나다 5대 대형 은행인 TD, BMO, CIBC, RBC, 스코샤은행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