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new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new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벌목될 예정인 가운데, 이 나무를 오랫동안 보금자리로 삼아온 대머리 독수리 부부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인공 둥지 타워 설치를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섰다. 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