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사업비 급증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관계자들은 총사업비가 당초 예상치의 3배 수준인 1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주정부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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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