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 경제에 1조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내걸고 글로벌 자본을 상대로 대대적인 투자 세일즈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와 재계는 캐나다가...
“인플레이션 위험 상승”…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7차례 연속 정책금리 현 수준 유지 경제 회복세 불구 대외 악재로 인플레 압력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현행...
고속도로 달리던 테슬라 운전자, 운전 중 ‘꿀잠’…경찰에 적발
RCMP, ‘주의 의무 소홀 운전’으로 368달러 벌금 운전 중 잠든 것으로 보이는 테슬라 운전자의 모습이 영상에...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교사 “AI 사용 학생들 비판적 사고력을 해칠 수 있어” 우려
BC주 교사 80%가 “학생에 부정적 영향” 새 학기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에서...
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수...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원주민에게 대규모 주유지를 비밀리에...
산불 피난민 울린 이웃들의 온정…“막막함 속 희망을 봅니다”
펜틱턴 주민·기업, 생필품·숙식 지원 손길 연이어 월트 닉어슨 씨는 10일 저녁, 자신이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삶을 산 지 사흘째 되던 날 슈퍼스토어 매장에서...
한인신협 밴쿠버 지점 운영 변경…새 공간서 주 2~3일 서비스
8월 26일까지 현 지점 정상 영업 27일부터 운영 종료 후 인근 새 장소로 이전 준비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이 효율적인 지점 운영과 조합원 서비스 향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