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의 두 개최 도시를 경험한 축구팬들은 경기장 환경, 교통 접근성, 도보 이동 편의성, 경기 전후 즐길 거리 등을 비교하며...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사고…청소년 12명 중상
칠리왁 워터파크서 대형 사고 발생 부상자 전원 병원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칠리왁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컬터스 레이크...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서비스를...
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모여라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
오크리지 고급 콘도 ‘초고가 분양’…입주 앞두고 시장 변화 변수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재개발 사업의 고급 콘도들이 과거 기록적인 고가에 분양됐던 가운데, 최근 침체된 콘도 시장 속에서 실제 입주와 계약...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가 28일...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BC페리 신형 선박 이름 공개… ‘나무’에서 따왔다
아뷰터스·시더·메이플·스프루스 명명 BC페리가 중국에서 건조 중인 차세대 대형 여객선 4척의 이름을 공개했다. 새 선박들은 각각 서밋 아뷰터스(Summit...
BC주에 뜬 한국 잠수함… 수십억 달러 수주 노리는 ‘움직이는 모델하우스’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전력의 핵심이자 플래그십(최고 주력함)이 현재 BC주에 정박 중이다. 이 잠수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