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2027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주 내 평균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는 최근 보고서가 나온 직후에...
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걸렸다. 연방...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없이...
[메트로밴쿠버 10월 부동산 시장 동향] 시장 ‘구매자 우위’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이 가을 들어 뚜렷한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다. MLS® 기준 10월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4% 감소하며 둔화세가...
[프레이저 밸리 10월 부동산 시장 동향] 시장 완만한 회복세
프레이저 밸리 주택 시장이 10월 들어 두 달 연속 거래 증가세를 보이며 점진적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다만 거래 규모는 여전히 장기 평균 이하에 머무르고...
“세금 체납으로 콘도 경매했는데”…주인 사망 확인으로 무효될 듯
밴쿠버시가 세금 체납을 이유로 경매에 부쳤던 160만 달러 상당의 콘도의 주인이 8년 전 사망자였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시가 경매 무효 절차에 착수했다....
“허물지 말고 옮기자”…광역 밴쿠버 ‘주택 이동 보존’ 확산 움직임
광역 밴쿠버에서 재개발로 철거되는 주택을 통째로 옮겨 보존하려는 ‘하우스 무빙(house moving)’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캠핑 붐에 ‘자리 부족’…메트로밴쿠버, 국립·도심공원 확장 나선다
메트로밴쿠버가 급증하는 야영 수요에 맞춰 지역 내 캠핑장 확충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 지역공원 내 캠핑 이용률이 불과 2년 사이 20% 이상 급등하면서, 기존...
“좀비보다 비 조심”…밴쿠버 할로윈에 최대 80mm 폭우 예보
환경부 “낮부터 비 시작해 저녁 집중” 도로 침수·산사태 위험 경고 올해 밴쿠버의 할로윈 밤에는 비를 피할 방법이 필요할 전망이다. 캐나다...
써리서 12세 소년 실종…경찰, 주민 제보 요청
마지막 목격은 106 Ave. 13100블록 써리 경찰 “지역 주민 제보 절실” 써리 경찰(Surrey Police Service)이 실종된 12세 소년...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