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서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희생과 헌신 되새겨
고(故) 아서 앤서니 카운든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헌정이광석 총영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Korean War Veterans Appreciation Luncheon)’ 행사가 8월 15일 오후...
밴쿠버 월드컵 ‘역대급’ 보안 요원 배치…2010 올림픽 뛰어넘어
최대 인원 투입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위기 반영 드론 금지 및 감시 카메라 200대 설치 6월 FIFA월드컵이 밴쿠버를...
“딱 걸렸다”…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DRIPA 효력 정지 또 번복 적자·의료 공백 겹쳐 비판 고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잇따른 정책 번복과 재정·의료 문제로...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로크 시장 및 주민들의 반발 확산 월드컵 홍보 캠페인 전면 수정 써리시가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놓은 슬로건 ‘Surrey, Not Sorry’를 공개 하루 만에...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240명을...
[체질컬럼] 좋은 소리는 폐를 건강하게 합니다
아마 90년대 초반이었을까, 의과대학 다니는 초짜 대학생이, “저, 오늘 서편제 보러 갑니다.” 하면서 만날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다. 당시에 인터넷이 있었나, 속으로...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여학생들이...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값, 사상 최고치 불안한 경기 속...
월드컵 앞둔 BC 플레이스, ‘기대 반 우려 반’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밴쿠버 도심의 상징인 BC 플레이스(BC Place) 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 기간...
BC 공무원 노조 파업, 산림부까지 확산…2만5천 명 참여
임금 인상 폭 놓고 정부와 대립 “물가상승률 반영해야” 주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무원 노조(BCGEU)가 정부와의 임금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파업을 대폭...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63세의 전 복서 조 펜드리 씨는 지난...
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부는 의료...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통해 버나비에 약 1,300가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