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고립됐던 네 명의 남성이 구조대에 의해 3박 4일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해발 1,716m의 골든 이어즈 산 등반에 나섰다. 당일...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