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2019년보다 더 단합”…알버타 긴장에도 완화 흐름

Ipsos 여론조사…‘컨페더레이션 스트레스 테스트’ 지표 전반 개선 최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분리주의를 둘러싼 정치적 수사가 거세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 통합 수준은 7년 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실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는 2019년과 비교해 연방 유지에...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최근 고용 시장 악화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단행된 조치다.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노동시장 약화와 민간 투자 위축, 물가 압력 완화 등 복합적 위험 요인을…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