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벽 있었다면…” 9시간 대치 끝 여성 추락사
그랜빌 다리 안전 논란 확산 밴쿠버시 안전대책 도마 위 밴쿠버 그랜빌 스트릿 다리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 사건 이후, 시민단체와 정신건강 옹호 단체들이 다리 위 자살 방지벽 설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한 여성이 경찰과 약 9시간 동안 대치한 끝에 다리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메트로 밴쿠버, 코퀴틀람 콘크리트 배수관 파열 위험 ‘집중 점검’
캘거리 잇단 사고 여파…제설제 주요 부식 원인 1990년대 설치 관로 일부 재질 결함 우려 코퀴틀람시에 설치된 일부...
BC스노우보더 출신 ‘마약왕’ 웨딩, 멕시코 美대사관에 자수
시날로아 카르텔 핵심 인물 10년 넘게 미 당국 추적 피해 도주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 캐나다 스노우보드...
써리시, 연쇄 공갈범죄 대응위해 연방에 ‘비상사태 선포’ 촉구
총격 포함 36건 신고 “조직범죄, 지방정부 역량 넘어” 써리 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이는...
메타·틱톡·유튜브, 청소년 중독 피해 소송 ‘이정표적 재판’ 시작
“의도적 중독 설계” 주장 소셜미디어 책임 범위 가늠할 시험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기업인 메타(Meta), 틱톡(TikTok), 유튜브(YouTube)가 청소년에게...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 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신이 발언을...
4월 최고 렌트비 모두 메트로 밴쿠버 도시 차지
노스밴쿠버, 밴쿠버, 코퀴틀람, 버나비 순 원베드룸 평균 $2,680, 투베드룸 $3,563 놀라운 소식이 아닐 수도 있지만, 메트로 밴쿠버의 4개 도시가...
메트로 밴쿠버 구급차 출동 지연 속출…수요 2배 이상 증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구급차 출동 시간이 계속적으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8년과 2024년 사이 구급차 수요량은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이 지난 7년동안 250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250만 달러...
6년만에 열린 재판에서 무죄 판결…사망한 목사 가족 좌절
2019년 5월2일 BC주와 미국 워싱톤주 피스 아치 국경선 인접 지역에서 발생된 한 차량 충돌 사고로 포트 무디 소재 한 교회의 톰 쳉 목사가 현장에서...
카니 ‘위기 내각’ 출범…“중대 전환점에 맞춘 특별 팀”
마크 카니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한 지 약 2주만에 13일 미국과의 '무역 전쟁' 대응에 초점을 맞춘 개각을 단행했다. 카니 총리는 이 날 28명의 장관과...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경찰, 학생 성폭력 등 5건 혐의로 입건 추가 피해 학생 신고 당부 교육청, “해당 교사 휴직, 교직 활동 않해”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경찰은 광역 빅토리아...
재외국민 올바른 선거운동과 선거법 위반 사례 숙지해야
선거법 위반시 대한민국 입국 금지까지도 밴쿠버 재외투표소는 5월20일(화)부터 25(일)까지 밴쿠버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캘거리 재외투표소는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