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분리독립 압박 속 신규 송유관 추진, 원주민 단체도 강력 반발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와 새로운 에너지 합의를 체결하자 BC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BC주를 관통해 서부 해안까지 연결되는 신규 원유 송유관 건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비 총리는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의 압박 전략에...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봄철 건조한 날씨 탓”…BC 산불 급증

“봄철 건조한 날씨 탓”…BC 산불 급증

최근 며칠 사이 BC 지역에서 산불 발생 건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BC 산불청은 이 같은 현상이 해마다 반복되는 ‘봄철 건조기(spring d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