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CRA(Canada Revenue Agency)는 여러 종류의 세금 신고와 정보보고에 대해...
7세 딸과 함께 구금된 BC 여성, 보석으로 풀려날 듯
법원, 9,500달러 보석금 책정…남편 “곧 재회 기대” 미국 텍사스 이민시설에 구금됐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여성과 딸이...
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1만5,000박 규모, “이례적 상황” “객실 풀려도 가격 하락은 제한적”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TD, 올해 주택시장 전망 대폭 하향…“판매·가격 모두 하락 전환”
시장 반등 기대 사실상 접어 TD 경제연구소는 지난 두 분기 동안 이어진 주택시장 약세를 근거로, 2026년 주택 판매 및...
노인 수술·간병 대기자 급증…“인프라 부족에 의료 서비스 후퇴”
BC주 65세 이상 인구 66% 급증이 원인 노인 인구 2036년까지 150만 명 전망 노인들이 각종 수술을 받기 위해...
도시 역사와 함께한 고택, 화염에 휩싸여
1889년 건립 ‘디펜시어 하우스’ 상층부 큰 피해 주민 6명 이재민 발생 지난 25일 오후 8시경, 킹스웨이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유서...
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트랜스링크(TransLink) 이사회가 재산세 인상과 함께...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 논란을...
43년 만의 첫 ‘눈 없는 겨울’…밴쿠버 제설차들 무용지물
올 겨울 1897년 이후 125년 만에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따뜻한 겨울 현재 밴쿠버에서 가장 외로운 곳을 꼽으라면 비아 레일 역 뒤편에 숨겨진 시 작업장의 기상 대응...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준비 중이다....
“이제는 바꿀 때”…초등학교 이름 개명 요구
일본계 캐나다인 수용 옹호했던 정치인 이름, 학교 명칭 논란 로렌 오이카와(Lorene Oikawa)가 리드 상원의원 초등학교(Senator Reid...
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지난해 9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변호사 나타샤 베이트먼 브레너씨와 남편은 3주간 캐나다 동부로 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브레너 씨는...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해스팅즈 공원에 위치한 경마장에...
‘꾸준히 증가’하는 라임병… 기후변화로 진드기 확산
최근 몇 년 동안 캐나다와 미국에서 라임병(Lyme disease)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진드기가 옮기는 이 감염성 질환은 다시금 국제 뉴스의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