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다. 2001년부터 2021년 사이, 캐나다 주요 식료품점에서 포장 빵(packaged...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하루 앞서 베이 백화점을 찾은 주민들은 매장 내...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 상정하고 4월...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차량의 재고 증가율은 37%에 이르고 있다. 이 에 판매가도 동반 하락세를 맞으면서 같은 기간 12% 정도 떨어졌다. 이 같은 추세는 일론 머스크가 지난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서서히 감지되기 시작했다.

2026월드컵, 밴쿠버에서 7 경기 개최

2026월드컵, 밴쿠버에서 7 경기 개최

오는 2026년 개최되는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따라서 2026 월드컵은 '북 중 미 월드컵'이 된다.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