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배를 타느니 차라리 헤엄쳐 건너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 소녀. 당시에는 엉뚱한 상상처럼 들렸던 그 꿈이 수십 년이 지나 현실이 됐다....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해킹 사기에 걸려든 구매자·판매자 “안타깝지만 법적 과실 아냐” 빅 화이트 콘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기다리던 켈로나의 한...
아픈 아이 숙박 지원 줄인다…정부 정책 후퇴 논란
BC주정부가 의료 치료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아픈 아이 가족들을 지원하던 숙박 보조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하면서...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게발라(12)가 중환자실(ICU)을 퇴원한 뒤 아버지와...
밴쿠버 종합병원 앞 ‘의료진 전용’ 주거 타워 추진
“장거리 출퇴근 부담 줄인다” 맞춤형 임대 주거 단지 조성 밴쿠버 종합병원(VGH) 인근에 의료진을 위한 전용 임대 주거 타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의료 인력 확보와...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가해자가...
건설업계, 주택시장 활성화 위해 ‘취득세 환급 확대’ 촉구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으로 대상 확대 요구 BC주 건설 개발업계가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생애 첫 구매자뿐 아니라 교체 구매자 포함)에게 세금 환급 혜택을 확대하고,...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곤돌라 케이블 절단 5년…아직도 잡히지 않은 범인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