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원주민에게 대규모 주유지를 비밀리에 넘기고 있다는 야당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커리린 핀레이 신임 대표가 이끄는 BC 보수당은 이번 주 주정부가 원주민들과 비공개 합의를 통해 ‘대규모 토지 양도’ 를...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