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Registry)가 본격 도입되면서 재외 한인단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협의회,...
밴쿠버 해변 안전 요원 축소…예산 절감에 5곳 배치 중단
생명보호단체 ‘공공 안전에 위협’ 우려 재산세 동결 위해 운영예산 절감 여파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봄과 여름...
월드컵 열기 밴쿠버로…대형 팬 페스티벌 개최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불확실성 확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밴쿠버 방문 선원, 던지니스 게 대량 포획 논란…당국 조사 착수
중국어 사용하는 승무원들 선박 옆에 설치된 게 덫을 끌어올리는 장면 담겨 밴쿠버를 방문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수백 마리의...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채용한...
밴쿠버 휘발유 ℓ당 2달러 돌파…상승세 지속 전망
글로벌 시장과 연계로 전 세계 상황에 가격 영향 받아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BC주 에서도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보츠포드 병원 무기 신고로 일시 봉쇄…용의자 체포 후 해제
부상자 보고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안전 위협은 없어 에보츠포드의 한 병원이 무기 관련 신고로 일시 봉쇄됐다가 경찰의 용의자 체포 이후 해제됐다. 에보츠포드 경찰은 어제...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따르면...
밴쿠버 도로, 장소에 머스키암 원주민 언어 등장
밴쿠버시 여러 도로와 장소 등에 원주민 언어가 속속 등장돼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들을 발음하기가 쉽지 않다. 글자의 모양이 매우 낯설기...
밴쿠버 유명 ‘퍼디스 초콜렛’, 118년만에 매장서 판매
미국과의 관세 전쟁 여파로 국산품 매매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은 자사 매장 내에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밴쿠버 유명 퍼디스 쵸콜렛 구매가 이제...
병원서 사망한 11세 남아의 부모, 의료 서비스 개선 촉구
응급실서 5시간 기다리다 사망 긴급 수술 시기 놓쳐, 사인 요구 지난 해 가을,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벨리 지역 한 병원에서 11세의 한 남자 어린이가...
밴쿠버시 주거도로 30km 제한 속도 규정 확대
밴쿠버시는 주택 단지 내 보행자 안전과 대기 오염 감소를 위해 자동차 운행 속도 제한 확대 정책을 검토 중이다. 현재 학교 인근이나 다운타운 일부 구간...
연방 차일드 케어 일일 10달러 지원 정책 실현 요원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에 의해 제기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일일 10달러 교육비 지원 정책 실현이 요원해 보인다. 한 때 이 정책은 전 트루도 정부의...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