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일회성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기존 GST/HST 환급 제도가 오는 7월부터 새로운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총격 2건으로 두 명 숨지게 한 사건… 선고 공판 임박
2022년 쿠트네이 총격 살인 2건, 4년 만에 법정 결론 피해자 가족들, 오랜 공포와 슬픔 끝에 선고 기다려 집행유예...
도심 외곽 일부 버스, 승객 1인당 운영비 최대 28달러
외곽 버스 노선 비용 격차 뚜렷 ‘고비용· 저이용’ 현실 드러나 메트로 밴쿠버 도심 외곽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 노선의...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는 1월 한정으로 자사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을...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효과’… 추가 학교 건설 필요성 대두 ...
미국 해안경비대 쇄빙선에 ‘시스팬 디자인’ 채택
142억 달러 규모 쇄빙선 사업 노스 밴쿠버 조선 기술 적용 미국 해안경비대가 신규 쇄빙선 건설을 위해 캐나다 해양·조선 기업인 시스팬Seaspan의 디자인 설계를...
이비 주수상, 무역 협력 확대 위해 인도 방문
대미 무역 전쟁 돌파구 모색 최대 200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데이빗 이비 주수상이 인도와의 무역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12일 인도로 출국한다. BC주정부는 지난...
2026년 B.C. 경제 전망 ‘암울’…성장률 1.6%에 그칠 듯
2026년을 맞은 BC주의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델타 응급실 주말 밤 연속 폐쇄…의료진 부족
12만명 주민들 ‘패닉’… 주정부 무대책에 ‘한숨’ 지난 주말인 22일과 23일 델타 병원 응급실이 밤새 문을 닫아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정부 오판 정책으로 리조트 사업 도산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남쪽 숙Sooke 지역의 한 리조트 소유주는 연방정부의 외국인 대상 도심 리조트 구입 금지정책으로 일부 지역 관련 사업장이 큰 타격을 받고...
빅토리아 대학, 국내 최초로 그룹섹스 연구 진행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그룹섹스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또 무슨 이유로 그룹섹스에 대해 관심을 갖는지가...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트럼프 금속관세 부과에 자동차 구매 서둘러야 하나
"올 해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속도를 내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온라인 자동차 거래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부사장 바리스 아큐렉은...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트럼프는 떠나라”…시민단체 반미 시위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수출품에 대한 관세 증액이 곧 발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각 주요 도시에서 반미 항쟁 주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