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품목에 부과될 추가 세금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오타와 카를턴 대학교 스프롯 경영대학원의 이언 리 부교수 등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맞보복 관세로 인해...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캐나다 달러, 외환보유고서 ‘급격 이탈’…글로벌 위상 약화 신호
위상 약화 배경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 ▲캐나다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등 지목 국제 금융시장에서...
평균 렌트비 2,008달러…5년 만에 최대 낙폭
“전국 임대 공실 3% 넘어설 듯” BC 평균 임대료 4.8% 하락 $2,362 3월, 평균 렌트비가 최근 5년 사이...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일부 손상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착수...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 금요일 오후...
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한국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더 싼 곳으로 이사?”…캐나다 생활비 현실은
주택· 식료품· 세금· 공과금 등 다양한 요소가 ‘생활비’ 결정 캐나다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 지역으로의 이사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단순한...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준비 중이다....
“이제는 바꿀 때”…초등학교 이름 개명 요구
일본계 캐나다인 수용 옹호했던 정치인 이름, 학교 명칭 논란 로렌 오이카와(Lorene Oikawa)가 리드 상원의원 초등학교(Senator Re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