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35가구에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메트로 밴쿠버 측은 5일 밤 9시 30분경 성명을 통해 소방대원들이 잔불 처리와 진화선 유지를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밤샘 진화 작업을...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예산 절감 조치…10곳 중 5곳만 운영 노조 “해변 안전 우려”…긴급 회의 개최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여름 일부...
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눈 녹음이 많은 비와 겹치면서 하천 수위 상승 일부 지역에 18일(수)까지 최대 250mm 비 예상 BC주 일부 지역이...
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공포의 집’으로 불린 여학교 집단소송 진행 허가
1914~1973년 수용된 소녀들, 성적·신체적 학대 피해 주장 B.C.주에서 한때 ‘공포의 집(House of Horror)’으로 불렸던 소녀 교정시설과 관련해...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 늘었지만 회복 신호는 ‘글쎄’
전문가 “반등 판단 이르다” 봄 시장 전망 엇갈려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주택 거래가 1월에서 2월 사이 증가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본격적인 봄철...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지역으로...
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재산세로 약...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이 자료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및 지역 리더들이 연방정부에 지역...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RBC, “향후 2년간 주택가격 대체로 안정세” 전망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BC페리, 고장난 전기차 견인차 탑승 금지…“밧데리 안전위험”
손상, 운행 불가능한 전기차도 탑승 금지 착륙정 통해 바지선으로 운반, 고비용 부담 BC 페리는 고장 난 전기차(EV)를 견인 중인 트럭의 선박 탑승을 더...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