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향후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크 카니 연방 총리는 지난 가을 체결된 에너지 협정의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탄소 가격제 합의와 탄소 포집·저장(C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