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맥주병과 와인병, 양주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었다. 그는 “병을 비울 때마다 창틀 위에 하나씩 올려두곤 했다”며 대학 시절을 떠올렸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인도...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새해, 전기·가스·교통비 줄줄이 인상…생활비 부담 커진다
새해와 함께 BC주 주민들이 전기· 가스 요금부터 교통비, 각종 세금과 보험료 인상까지 겹치며 전반적인 생활비 부담이 한층...
공시가 공개…“내 집 가치는 얼마?”
칩 윌슨 밴쿠버 저택 11% 하락 마이클 부블레 버나비 자택은 소폭 상승 주택 소유주들이 자신의 집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 코퀴틀람 카지노 인수 추진
나나이모 기반 스너뉴목스 퍼스트 네이션Snuneymuxw First Nation이 코퀴틀람에 위치한 그레이트 캐나다 카지노...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은 ‘노아(Noah)’
B.C.주에서 2025년 가장 많이 지어진 아기 이름은 노아(Noah)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올리버(Oliver)를 제치고 다시 정상에 오른...
B.C. 구급대원 노조 “협상 결렬…파업 가능성”
B.C.주 구급대원과 응급 콜 디스패처를 대표하는 노조가 주정부와의 단체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파업 가능성을 공식 경고했다. 만성 인력 부족·초과근무 의존 심화...
법원 “스탠리파크 벌목 중단 사유 없다”
스탠리파크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수목 제거 작업을 중단해 달라는 시민단체의 요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헤믈록 루퍼 나방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정치 캠페인 학점 논란 끝에 사립대학 인증 취소
사립대학인 퍼시픽링크컬리지Pacific Link College(PLC)가 밴쿠버, 써리, 버나비에 위치한 모든 캠퍼스의 운영을 중단했다. 주정부는 지난 10월 8일...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2010년 무죄 판결 받아, 정부 대상 소송 최근 성폭행 피해자 다시 이반 헨리 고소 이반 헨리는 1983년, 10개의 성폭행 혐의 유죄 판결을 받고 당시...
100년만에 다시 회상되는 ‘신데렐라 우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수출품 관세 증액으로 캐나다 국민들의 나라 사랑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이 같은 캐나다 상대 미국의 관세 증액 정책은 이번이...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유통시키는 중간 역할을 하느라 분주한...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캐나다 국기가 때 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관세 25% 징수 정책이 발표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애국심이 폭발하고 있기...
$1000 그로서리 환급 취소…경제 불확실성 때문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내건 공약인 각 가정 당 1천 달러 그로서리 환급 수표 지급 정책이 취소됐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글 편집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이비 주수상 10월 총선 공약, “검토 중 답변 만” 경제계, 지원금 $18억 관세 타격 받은 사업장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다운타운-보웬 아일랜드-선샤인 코스트 잇는 페리 뜬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보웬 아일랜드 및 깁슨 지역을 잇는 페리 노선 건설 계획이 힘을 받고 있다. 보웬 아일랜드 소재 밴쿠버시 소유의 하버 그린 공원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