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재산세로 약 75달러를 추가 부담하게 된다. 이번 세금 인상은 시의 2026년도 운영과 주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 계획의 일환으로, 시의회는 공공 서비스와 기반...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빵 가격 담합 스캔들…최대 5억 달러 집단 소송
2001~2021년 사이 포장 빵 구매 소비자, 보상 자격 가능 소비자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
써리 시, 협박 사건 해결 위해 25만 달러 현상금 내걸어
써리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는 협박 사건과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체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협박 44건·총격 27건…시민 불안 고조 경찰, “범인...
BC보수당 러스태드 대표, ‘부정 당원 모집’ 의혹에 리더십 위기
야당인 BC 보수당 존 러스태드(John Rustad) 대표가 지도부 신임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켈로나 지역에서 당원 모집 과정에 부정 의혹이...
씨버스 승객들, 밴쿠버 항구서 범고래 ‘깜짝 쇼’ 목격
밴쿠버 씨버스, 범고래와 뜻밖의 조우 승객들 “정말 멋졌다”…씨버스에서 본 범고래 쇼 밴쿠버 씨버스 승객들이 15일 아침 예상치 못한 야생 동물 쇼를 즐겼다....
흑자에서 적자로…BC 재정 전환 원인과 해법은?
BC주정부가 불과 3년 만에 수 십억 달러 흑자 전망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로 전환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늘어난 정부 지출이 주요 원인이라고...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사건 신고 접수와 안전 관련 자료 배포 주민들 “보여 주기식 행정…마땅치 않아”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보건부, 변종 신규 백신 가을 지나 접종 약협 “새 백신 각 주 동일하게 접종 진행해야” 온주, 알버타, 사스콰치완, 퀘백 이 달 시행 BC주정부는 기존의...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6, 7월동안 총 128건 출항 취소 잦은 고장에 비상 페리 수 부족 보수 제대로 받지 못하고 현장 투입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2050년 완공, ‘그린웨이’ 건설 프로젝트 순조
리~라이온스 베이의 864km 구간 자전거 및 도보 길 현재 58% 완공 “자연경관을 그대로 따라가는 길” 랭리에서 웨스트밴쿠버 라이온스 베이 지역에...
밴쿠버 시내 29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 설치
12일부터 시행, “환경보호 역할 기대” 렌트비 1.15달러, 분당 0.36달러 추가 밴쿠버시는 시내 29 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를 설치,...
결혼식장 덮친 운전자 불구속, 유가족들 “이해할 수 없어”
피로 연회장으로 돌진해 2명 사망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주장 변경된 주 법에 따라 추가 소송 못해 2022년 8월 20일, 웨스트 밴쿠버 한...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시속 300km 속도 나는 송골매에게 이 둥지는 적격의 장소…주민들 기대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옥상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 ‘출입금지’…애견 주민들 ‘불만폭발’
시 당국, “운동장 시설 보호해야” 애완견 대변 등 치우지 않아 문제 파놓은 구덩이에 학생들 다치기도 밴쿠버 시 일부 학교 운동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