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레이철...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