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스트리트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인근의 소형 상가에 위치한 '카나디안 코인 론드리'를 방문했다. 카이저 씨는 오크 스트리트와 웨스트 15번가 교차로에 위치한...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해스팅즈 공원에 위치한 경마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