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산불 상황은 7월 중순 이후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주일 동안 주 전역에 약 3만4천 차례의 마른 벼락이 발생하면서 급격히 악화됐다. 현재...
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이란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 급등…항공권 요금 상승 시작
원유가 이란 공격 이전보다 40% 이상 높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 세계 항공사들이 항공권...
[체질컬럼] 태음인-고혈압과 중풍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않았다고 명시적으로 약속했지만, 계약 체결...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에어로바이올로지 연구소에...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Development Plan·ODP)’ 도입 여부를 이번 주...
노후 엘리베이터 사고…구급대원·환자 25분 갇혀
노후 장비 문제 드러나…응급환자 구조 지연 보고서 “엘리베이터 유지관리 중요성 경고” 웨스트 밴쿠버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의료 응급 상황에 출동한 구급대원들과 중증...
캐나다 주요 공항에 ‘폭탄 위협’…경찰 수사 착수
NAV 캐나다는 “오늘 아침 일찍, 오타와, 몬트리올, 에드먼턴, 위니펙, 캘거리, 밴쿠버 시설에서 폭탄 위협이 발생한 사실을 통보받았다”며 “영향을 받은...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무실 건물 입구에 폭발 장치 설치 경찰, 인명 피해나 부상자 발생 없어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애완 고양이도 산책 나선다 …‘키티 워킹 트렌드’ 인기
애완 고양이를 키우는 주민들도 이제는 애완견과 같이 고양이를 데리고 산책 길을 나서고 있다. 그동안 애완 고양이는 애완견과는 달리 주인과 같이 산책하지...
연방정부, 캐나다 데이 맞아 중산층 세금 감면 시행
연방정부가 최저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세금 감면 정책을 캐나다 데이(7월1일)에 시행하면서, 대다수 국민이 소폭의 세금 절감 혜택을 받게 됐다. 그러나...
캐나다 해외송금 쉬워졌지만, 여전히 복잡해
빅토리아 주민 딕 뉴슨이 스코샤 은행을 통해 프랑스에 사는 친구에게 1,000유로를 송금하려 했을 때, 그는 이렇게 까지 복잡할 것 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디지털 폭력’에 76년형…10대 죽음 부른 온라인 협박
써리 14세 소년이 온라인 협박을 당한 뒤 자살한 안타까운 사건과 관련해 나이지리아인이 76년형을 선고받았다. 14세 소년 금품요구 등 협박으로 극단적 선택...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비 또 증가…최대 6억2,400만 달러
정부, 관광 효과 10억 달러 예상 반대 여론 “경제 효과 부풀려져” BC주정부는 내년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의 밴쿠버 개최에 드는 비용이...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비용 상승, 판매 정체, 경제 불확실성이 이유 지난 달 레니 마케팅에 이어 직원 감축 단행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