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ancouver Korean-Canadian Scholarship Foundation·VKCSF/ 이사장 김범석)이 올해도 미래 세대를 향한 뜻깊은 나눔을...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밴쿠버 종합병원 앞 ‘의료진 전용’ 주거 타워 추진
“장거리 출퇴근 부담 줄인다” 맞춤형 임대 주거 단지 조성 밴쿠버 종합병원(VGH) 인근에 의료진을 위한 전용 임대 주거...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가해자가...
건설업계, 주택시장 활성화 위해 ‘취득세 환급 확대’ 촉구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으로 대상 확대 요구 BC주 건설 개발업계가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생애 첫 구매자뿐 아니라 교체 구매자 포함)에게 세금 환급 혜택을 확대하고,...
부활절 앞두고 BC 페리 운항 차질…스케줄 전면 조정
‘기계 결함’ 재발에 이용객 불편 확산 “예약 취소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BC 페리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며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고 있다. 이번...
캐나다 달러, 3월 가파른 약세… 1달러당 1.40선 근접
안전자산 선호·금리 격차 확대 영향 캐나다 달러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40캐나다 달러선에 근접했다. 3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곤돌라 케이블 절단 5년…아직도 잡히지 않은 범인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시니어, 수개월 째 대기…요양 시설 입소 ‘하늘의 별 따기’
2016년 2,381명…현재 7,212명으로 크게 증가 전문가 “고령화 속도, 시설 확충 속도 못 따라가” 장기 요양난, 병원· 응급실 과밀화로 이어져 한...
“아이 낳을 병원이 없다”… 외곽지역 산부인과 의사 부족
산모들 의사 찾아야 하는 부담감 가중 수술 분만 산모들 큰 병원 찾아 다녀야 BC주 외곽 지역 병원 산부인과 의사 수 부족으로 해당 지역 거주 산모들이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