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서비스(professional services)에 대한 PST 과세 도입이다. 그동안 PST는 유형 재화 중심의 소비세로 이해되어 왔으며, 서비스 특히 회계, 엔지니어링과 같은...
80년 만에 네덜란드로 돌아간 ‘전쟁의 작은 증인들’
코퀴틀람 여성, 캐나다군 장교였던 부친이 가져온 청동 조각상 3점 그로닝언 박물관에 기증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B.C. 노스쇼어 구조대(NSR)가 그라우스 마운틴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한인 김원길(84세)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밴쿠버시가 총 4억1,100만 달러 상당의 시유지 6곳을 새로운 개발 법인에 이전해 수천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미국, 캐나다 관광객 감소로 57억 달러 손실 전망…정치적 긴장 여파
미국 관광협회는 2025년을 기준으로 국제 관광 수입이 전년 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며, 이는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7억 달러 규모의 손실이라고...
써리에서 또 총격…저명 아시안 사업가 자택 겨냥한 공격 발생
써리 지역 남아시안 커뮤니티를 괴롭히고 있는 갈취(extortion) 범죄가 다시 한 번 총격으로 이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우스 써리의 17000번대...
은퇴 여성, 사흘 만에 40만 달러 날려…“은행도 믿을 수 없다”
“AI 활용 사기, 더 정교하고 탐지 어려워져” 경찰에 따르면, 이 은퇴 여성은 사기범들로부터 “계좌가 해킹됐다”는 긴급 전화를 받고 지시에 따라 여러 차례 송금을...
RCMP, 화학물질 판매자 바비 샤 메이플 릿지 자택 수색
RCMP경찰은 메이플 릿지 소재 한 주택에서 불법 화학물질을 압수했다. 지난 며칠 동안 경찰 비밀 조사반은 이 주택에서 다량의 불법 화학품을 찾아냈다. 이...
GST/HST 2달 면세 14일 시작…어떤 품목에 적용 되나
이번주 토요일 (14일)은 연방 자유당 정부가 캐나다인들에게 일부 필수품의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연말 연시 두 달 간의 GST/HST 휴일의 시작을 알리는...
포트 무디 주민 증가에 공원 조성작업 서둘러
포트 무디시는 최근 들어 계속 이어지는 인구 증가로 인해 시내 공원 부지를 더 늘려 나가야 할 형편이다. 현재 수준의 공원 부지 규모로는 날로 늘어나는 주민...
유명 지도 제작자, 새로운 씨 투 스카이 지형도 선보여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지도 제작자 제프 클락(61)이 씨 투 스카이 인근 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형 지리도를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매우 아름다운...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는 데 집중하면서 향후 금리 인하...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수 충원 등의 BC주 내 의료서비스...
부동산 중개인, 인스타 광고 문구 곡해 받고 곤혹
반박성 욕설 세례에 살해위협도 “광고 의도 제대로 파악 못한 것” 부동산 중개인 이언 와트는 고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에어 캐나다, 저가 노선 캐리-온, 무료 좌석변경 폐지
한 때 당연하게 여겨지던 무료 기내반입 가방, 캐리 온의 기내반입을 폐지한다고 에어 캐나다가 4일 발표했다. 에어 캐나다는 올해 들어 기내가방 반입을 금지시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