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예산 재편에 저렴주택 기금 10억 달러 이상 전용
신규 주택사업 속도 조절·14억 달러 재배치 지자체·비영리단체 “공급 차질 우려” BC주정부가 임대주택 개발 지원 예산 10억 달러 이상을 다른 운영 우선순위에 투입하기로 하면서 지자체와 비영리 주택 개발업체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7일 발표된 BC주 재정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신규 주택 사업의 추진...
“딸을 지키지 못했다”…교육청과 병원 상대로 소송 제기
지난 2023년, 써리 한 고등학교 재학생이었던 펠리시티 도너번(당시 16세)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2023년 12월...
에어 캐나다 파업으로 여행 차질? 승객의 권리는?
에어 캐나다사와 승무원 노조 간의 잠정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이미 수 많은 승객들의 여행이 차질을 빚었다. 항공편 취소 시...
에어캐나다 파업 종료…항공권·숙박비, 어디까지 청구 가능할까
3일간 전국 2천편 취소…승객들 항공권 직접 구매 에어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협상에 합의하면서 3일간 이어진 파업이...
“미국 관광객 급감…B.C., 국내 여행객으로 반격”
정치 갈등 여파 속 관광 판세 ‘국내 중심’ 재편 7월까지 육로 방문 미국인 약 7% 정도 감소 캐나다와 미국 양국 간...
주요 도시 임대료 하락세… “공급 · 인구 증가 둔화 영향”
캐나다 임차인들이 한숨 돌리고 있다. RBC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밴쿠버 월 270달러로 하락폭 가장 커...
쓰레기 더미서 찾은 결혼반지…쓰레기장의 기적
영화관 팝콘 봉지를 정리하다 잃어버린 결혼반지가 음식물 쓰레기 더미 속에서 극적으로 되찾아졌다. 영화 같은 이 ‘미션 쓰레기장 기적’의 주인공은 절망에 빠진 남편과...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승무원들의...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수행을...
밴쿠버 학교 지진 위험에 노출…2만명 이상 학생 위험에 처해
밴쿠버 중고등학교의 3분의 2가 지진 시 붕괴 위험이 높아 2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위험에 처해 있다. 특히 동남부 밴쿠버에는 내진 안전 고등학교가 없어...
국제학생 등록금 및 주거비 지출 낮추는 방안 검토
지난 주, BC주정부는 BC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국제 유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등록금 및 주거비 지출 규모를 낮추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YVR 항공 관제사 인력 부족…출도착 지연 잇따라
지난 1년간 밴쿠버 국제공항이 항공 교통 관제사 인력 부족으로 인해 6차례에 걸쳐 항공기 출 도착 지연 사태를 낳은 것으로 드러났다. 비행 지연 지난해 6건...
산불로 소중한 목초지 전소…목장주들 ‘정부 탓’
97번 도로 스펜시스 다리 지역 피해 커 6개 가옥, 목초지 운영 20개 건물 사라져 BC주 현재 470 가구 주민 산불로 대피 3천1백여 가구 주민 대피...
“마치 불 바다 위로 내 자신을 던집니다”
산불 진화위해 헬기 이용 소방관들 낙하 지난해 최고 165회 낙하…BC주가 유일 점프 낙하 소방관 60명…올해도 분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화재가...
솔트 스프링 노부부, 보트로 대서양 횡단하다 사망
최근 노바 스코시아 외딴 세이블 섬 해안가에서 발견된 사체가 솔트 스프링 거주 부부로 신원이 확인됐다. 이 들은 남편 제임스 브렛 클리버리(70) 와 그의...
새 주택임대법 시행 세칙 마련…악의적 퇴거 방지에 중점
18일부터 집주인 임대 철회 시 해당정보 ‘Landlord Use Web Portal’에 공지해야 BC주정부는 새 주택 임대법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아직...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일상복, 부적절한 속옷 등 입고는 입장 불가 위원회 “적절한 격을 갖추는 시민 자세 요청”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시내 공공 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수영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