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국가기밀 방역 시스템 가동 중”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위험 없어"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다가 귀국해 밴쿠버섬에서 격리 중이던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한타 바이러스 안데스 변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니 헨리 BC수석 보건관이 16일 발표했다. 이 들 4명은 지난달 말 아르헨티나...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미국 해안경비대 쇄빙선에 ‘시스팬 디자인’ 채택
142억 달러 규모 쇄빙선 사업 노스 밴쿠버 조선 기술 적용 미국 해안경비대가 신규 쇄빙선 건설을 위해 캐나다 해양·조선...
이비 주수상, 무역 협력 확대 위해 인도 방문
대미 무역 전쟁 돌파구 모색 최대 200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데이빗 이비 주수상이 인도와의 무역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B.C. 경제 전망 ‘암울’…성장률 1.6%에 그칠 듯
2026년을 맞은 BC주의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올해...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가격 하락·매물 증가에도 거래 부진 지속 2025년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매물 재고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주택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 수요가...
시 정부 “주·연방정부 책임 전가로 재정 부담 가중”
BC주 전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사회 문제 관련 비용과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재정 부담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써리 폐건물 7일 화재 진압 완료…184st도로 통행 재개
써리에서 폐건물 화재로 통제됐던 도로가 모두 재개통됐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전 화재 진압 작업으로 184스트리트 북행(프레이저 하이웨이 교차로)과 남행(71애비뉴...
떠밀려온 통나무 급증, B.C. 조간대 생태계 심각한 훼손
해양생태학 저널 연구 “벌목 확대와 직결… 통나무 대폭 감축 시급” B.C.주 해안의 조간대가 떠밀려온 통나무 증가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트럼프 금속관세 부과에 자동차 구매 서둘러야 하나
"올 해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속도를 내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온라인 자동차 거래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부사장 바리스 아큐렉은...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트럼프는 떠나라”…시민단체 반미 시위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수출품에 대한 관세 증액이 곧 발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각 주요 도시에서 반미 항쟁 주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현재 난국 주민과 함께 극복” 새 경제발전 위한 초석 필요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BC주 올해 첫 홍역환자 발생
동남 아시아를 여행한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홍역에 걸린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15일 BC보건당국이 밝혔다. 프레이저 보건국 및 밴쿠버코스탈...
‘라이프 랩’ 파업 돌입…교대 순환 휴업
20일(목요일) 부터 교대 순환 파업 BC라이프랩(Life Labs)은 노조원들이 취한 파업조치의 일환으로 20(목)일부터 100개 이상의 센터 중 일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