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사람 간 전파 가능성 제기
‘안데스 변이’ ,사람 간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변종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3명이 사망한 가운데, 보건 당국이 희귀 사례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발병의 원인이 아르헨티나에서 주로 발견되는 ‘안데스 변이’ 임을 확인했다고...
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말한다....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BC주 코비드 발생 5주년…헨리 “서로에게 의존해야”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발표하며 100년만에 세계 최악의...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는 '애국소비' 미국 제품 '보이콧' 운동 강행 일부 주 '미국산 주류 퇴출' 강력 대응 내수 강화·무역 다변화 움직임 가속화 저스틴...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또 단기임대...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