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국경 너머 캐나다인들의 대미 여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치적 갈등 여파로 크게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11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코퀴틀람 산사태…주민 헬기 대피·수천 가구 정전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밴쿠버 국제공항, 북미 ‘최고의 공항’ 으로 선정
인천공항 세계 2위, 세계 5대 공항 모두 동아시아에 2026년, 밴쿠버 국제공항(YVR)이 영국의 항공업계 컨설팅 회사인...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휘발유 ℓ당 2달러 시대…운전자 지갑 부담 커진다
공급 불안에 유가 상승 지속, “단기 해결 어려워” 휘발유 값 상승 압박, 주유비 절약 전략 필요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SFU 교수 살해 사건…용의자 2명 살인 혐의 기소
이란 정권 비판 활동가, 버나비서 한 달 넘게 실종 뒤 미션서 시신 발견 버나비에서 실종됐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수학 교수 마수드 마스주디(45) 살해...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 따뜻한...
ICBC 판정 뒤집혀…재판소 “좌회전 사고 여성 책임 없다”
ICBC관련 정책 변경 입장 밝혀 향후 사고 책임 기준에 변화 예상 ICBC가 좌회전 교차로 사고 책임을 잘못 판단한 사건과 관련해, 운전자에게 공제액을 환불해야...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축구 팬들은 9월 10일부터 첫 번째...
밴쿠버 종합병원 주차장서 간호사 흉기 피습…40대 여성 중상
14일 저녁, 밴쿠버 제네럴병원(VGH)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간호사가 귀가하기 위해 병원 주차장으로 걸어가던 도중 한 남성으로부터 칼에 여러 차례 찔리는...
골프 카트에 부상당한 신부 피해보상 소송 제기
영국인 나타샤 퀸리 씨는 지난 해 8월 1일, 퍼리 크릭Furry Creek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던 중이었다. 이 골프장은 밴쿠버에서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노숙자들 고령화 심화
1천여명 거주할 곳 없어 길거리 배회...“생이 막막” 61-65세 연령층의 증가 가장 높아 로저 오크(71)는 낮이 되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
밴쿠버 이스트 지역 ‘도심 밀집화’ 정책 확대
밴쿠버시는 밴쿠버 이스트 지역 렌프류 및 루퍼트 스트리트 스카이 트레인역 인근 지역을 상대로 도심 밀집화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따라서 이곳은...
소형기 납치 소동에 밴쿠버공항 마비…조종사 검거
빅토리아서 경비행기 무단 이륙 납치 혐의 조종사 체포 YVR 39분간 착륙 중단 밴쿠버국제공항(YVR) 인근 상공에서 경비행기가 무단으로 비행해...
스탠리 공원 미니열차, 재정난으로 올 해 운행 중단
2019년 이후 운행 관리에 3백만 달러 지출 독특한 형식의 새 열차 운행 사업 방식 검토 첫 선을 보인지 65년이 된 스탠리 공원의 미니 열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