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부의 행정망이 마비 직전에 몰렸다. 대기 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돌파한 가운데, 이 같은 대란을 이끄는 주 원인은 다름 아닌 미국인들의 대대적인 '캐나다 시민권 찾기'...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최근 2년...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밴쿠버 시의회가 도심 내 주류 판매 업소들의 영업 시간을 새벽 4시까지 연장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다운타운 술집과 바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