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공개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T&T 슈퍼마켓의 CEO인 티나 리 대표는 지난 5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스밴쿠버 론즈데일 지역의 샌드위치...

양도소득세 인상 내년으로 연기

양도소득세 인상 내년으로 연기

연방정부는 지난 예산에서 처음 발표한 양도소득세 포함률 인상 방침을 연기한다고 30일 밝혔다. 양도소득세(CGT-capital gains tax)는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