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대형 프랜차이즈선 '묵묵부답' 가족 경영 소기업서 찾아 여름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던 올리비아 니콜슨(16.칠리왁)은 패스트푸드점, 마트, 카페 등에 지원서를 넣었지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그러다 한 작은 개인 사업장에 이력서를 내고서야 첫 면접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니콜슨은 "대부분의 가게는...

월드컵 특수에 밴쿠버 숙박비 급등

BC 플레이스 인근 호텔·단기 임대 수천 달러 전망 올 여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도심의 호텔 요금과 단기 임대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월드컵 경기가...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추진돼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