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막판 3일 유예’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막판 3일 유예’

발효 2시간 앞두고 전격 연기… 카니 총리 “협상 계속하기 위한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주요 제품에 부과할 예정이던 50% 고율 관세의 발효를 불과 2시간도 채 남겨두고 3일간 전격 유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밤 관세 시행 시점을 사흘 뒤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즉각적인 관세...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최근 2년...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꽃망울이...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밴쿠버 시의회가 도심 내 주류 판매 업소들의 영업 시간을 새벽 4시까지 연장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다운타운 술집과 바는 주...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 비용이 만만치 않아...